빵빵의 끝판왕을 경험하고 싶다면 고급반으로 오세요
작성자
최현나
작성일
2025-01-31 23:06
조회
4278
안녕하세요 🙂 저는 2년 정도 빵빵 수강하고 있는 학생 중 한 명입니다. 저도 초급반으로 시작했던 빵빵이인데 이제는 고급반 수업까지 듣고있다니 정말 감개무량하네요^—^ (지민쌤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작년에 살짝살짝 고급반에 대한 언질을 주실 때 처음부터 ‘와 고급반 수업 꼭 들어야지!’ 이런 생각을 했던 건 아니었어요. 중급반에서 영어 잘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저는 아직 그 정도 레벨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음~ 그때 되면 고민해봐야지~ 하면서 듣고 있던 초중급 수업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고급반 맛보기 수업이 열렸고, 맛보기니까 한번 들어볼까? 해서 수강했는데 제 예상보다는 어렵다기보다는 재밌고 할만 하다고 느껴졌어요. 물론 맛보기 강의라서 그런 거였지만요. 이 계기로 약간의 망설임을 깼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식 오픈 전에 지민쌤께서 내 수준이 고급이라서가 아니라 고급으로 가기 위해서 더 인풋을 넣고 더 공부해야 하는 거라고 꾸준히 해주셨던 말씀도 고급반 수강에 윤활유가 되었던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중급 수업도 마찬가지로 한 달이라도 더 일찍 시작할 걸, 하는 생각을 했던 저라서 고민없이 고급반 첫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런칭과 함께 시작하는 수업이라서 왠지모르게 뿌듯한 거 있죠ㅎㅎ
그렇게 고급반 수강을 결심하고 첫 강의는 당연히 떨리고, 걱정도 되면서 기대도 됐었는데 첫달 3번의 강의를 모두 수강한 후 느낀 점은 100프로 만족이라는 거예요! 교재부터 지민쌤의 노력이 가득 담긴 책이라는 게 너무나 느껴졌어요. 저같은 학생 입장에선 결제하면 며칠 뒤에 책이 뚝딱 집으로 오니까 당연히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건데, 쌤은 직접 표현 하나하나 구상하고 그걸 연결해서 대화문을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까지 저희가 잘 알아듣게(ㅋㅋㅋ) 해주시는 거잖아요. 초중급 교재도 물론 짱이지만 고급반이 찐인 것 같아요. ㅎㅎ 교재뿐만 아니라 수업 방식에 있어서도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스피킹 실력이 진짜로 늘지 고민하고 구성하셨다는 걸 첫 수업에서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고급반은 수업 방식이 약간 다른데, 한글로 된 문장을 먼저 보고 영어로 생각하면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게 진짜 좋아요. 당연히 영작하는 연습도 할 수 있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문장을 다른 빵빵이분들이 말씀하시는 걸 보면서 저렇게 말할 수도 있겠구나, 하고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꼭 그 표현을 쓰지 않고도(아직 배우지 않았으니) 둘러서 말해보려고 ‘영어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니까 영어 사고까지 확장되는 기분이에요. 이렇게 대화문을 메인으로 하면서 표현을 배우니까 자연스럽게 문장 단위로 말하게 되고 이런이런 문장엔 같은 뜻이라도 어떤 표현이 더 적합한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고급반에서는 ‘진짜 대화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초급, 중급에서 다 알려주시지 못하는 세세한 것까지 하나하나 잡아주셔서 말 그대로 고급스러운, 있어 보이는 문장을 구사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고급반 수업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영어 세계의 확장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도요!
사실 작년에 살짝살짝 고급반에 대한 언질을 주실 때 처음부터 ‘와 고급반 수업 꼭 들어야지!’ 이런 생각을 했던 건 아니었어요. 중급반에서 영어 잘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저는 아직 그 정도 레벨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음~ 그때 되면 고민해봐야지~ 하면서 듣고 있던 초중급 수업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고급반 맛보기 수업이 열렸고, 맛보기니까 한번 들어볼까? 해서 수강했는데 제 예상보다는 어렵다기보다는 재밌고 할만 하다고 느껴졌어요. 물론 맛보기 강의라서 그런 거였지만요. 이 계기로 약간의 망설임을 깼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식 오픈 전에 지민쌤께서 내 수준이 고급이라서가 아니라 고급으로 가기 위해서 더 인풋을 넣고 더 공부해야 하는 거라고 꾸준히 해주셨던 말씀도 고급반 수강에 윤활유가 되었던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중급 수업도 마찬가지로 한 달이라도 더 일찍 시작할 걸, 하는 생각을 했던 저라서 고민없이 고급반 첫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런칭과 함께 시작하는 수업이라서 왠지모르게 뿌듯한 거 있죠ㅎㅎ
그렇게 고급반 수강을 결심하고 첫 강의는 당연히 떨리고, 걱정도 되면서 기대도 됐었는데 첫달 3번의 강의를 모두 수강한 후 느낀 점은 100프로 만족이라는 거예요! 교재부터 지민쌤의 노력이 가득 담긴 책이라는 게 너무나 느껴졌어요. 저같은 학생 입장에선 결제하면 며칠 뒤에 책이 뚝딱 집으로 오니까 당연히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건데, 쌤은 직접 표현 하나하나 구상하고 그걸 연결해서 대화문을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까지 저희가 잘 알아듣게(ㅋㅋㅋ) 해주시는 거잖아요. 초중급 교재도 물론 짱이지만 고급반이 찐인 것 같아요. ㅎㅎ 교재뿐만 아니라 수업 방식에 있어서도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스피킹 실력이 진짜로 늘지 고민하고 구성하셨다는 걸 첫 수업에서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고급반은 수업 방식이 약간 다른데, 한글로 된 문장을 먼저 보고 영어로 생각하면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게 진짜 좋아요. 당연히 영작하는 연습도 할 수 있고, 내가 생각하지 못한 문장을 다른 빵빵이분들이 말씀하시는 걸 보면서 저렇게 말할 수도 있겠구나, 하고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꼭 그 표현을 쓰지 않고도(아직 배우지 않았으니) 둘러서 말해보려고 ‘영어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니까 영어 사고까지 확장되는 기분이에요. 이렇게 대화문을 메인으로 하면서 표현을 배우니까 자연스럽게 문장 단위로 말하게 되고 이런이런 문장엔 같은 뜻이라도 어떤 표현이 더 적합한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고급반에서는 ‘진짜 대화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초급, 중급에서 다 알려주시지 못하는 세세한 것까지 하나하나 잡아주셔서 말 그대로 고급스러운, 있어 보이는 문장을 구사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고급반 수업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영어 세계의 확장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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