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전화영어후기] 미국에 있지만 원어민 전화영어가 너무 훌륭한 이유
작성자
김지운
작성일
2026-02-09 13:42
조회
1572
미국에 주재원 생활을 1년 반 정도 하면서, 물론 브로큰 잉글리시도 많이 사용하지만 음식, 커피 주문이나 슈퍼마킷 방문 등은 그래도 그럭저럭 합니다.
그러나 병원이나 아이 학교 선생님 면담, 전화로 이런저런 행정업무 처리할 때면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이런 부분은 사실 상황별 영어와 구동사, 실전토크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까먹고 하니까 ㅜ ㅜ; 메모했던 표현들 참고하면서 급하게 사용하기도 하구요. 정말 주옥 같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들어와 See a doctor 이렇게 이야기 할 때는 와 선생님 말이 맞구나 하면서 엄청 신납니다.^^
문제는 회사에서 미국 사람들하고 업무를 할 때입니다.
이럴 때는 저를 배려할 때도 있겠지만, 특히나 텍사스 엑센트로 중년아저씨가 혼자서 15분 떠들면
정신은 딴 세상에 이미 가 있게되는데요.
저는 평소 문화적으로 궁금한 것들 특히나 미국인과 한국인의 차이 이런 것들을 주로 전화 영어 선생님께 물어봅니다.
여기있는 한국인 2세나 유학생 출신 한국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더블 체크도 하고 그러는데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한국인들이 겨울에 아이스커피 먹는거 보고 엄청 충격적이였다는 선생님 이야기. 제가 얼죽아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쉬었던 기억 ㅎㅎㅎ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 영어 책들. 한국에서 저는 들어보지 못한 미국 학생들의 필독서더라구요.
개인적인 대화를 누구와 어떤 상황에 하면 좋을지, 어떤 힌트(책상 위의 사진, 주말에 뭐 했냐는 질문의 대답)들로 그런 것들을 알아차릴지.
평상시 궁금하던 점들을 선생님께 물어보기도 하고
그냥 아무 주제없이 선생님과 자유롭게 대화 하기를 시도해 보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너무 긴장되고 말을 이상하게 해서 부끄럽고 이불 킥하고 그랬는데,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냥 언어니까 자주 부딫혀야만 하는 것을 매번 실감하고 다짐하게 됩니다.
조심스럽지만 솔직히 전화영어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해보고 그랬지만,
선생님들의 학식, 국가에 따른 발음 차이, 문화에 대한 이해가 다 갖추어진 선생님을 만나뵙는게 쉽지 않은데
아시잖아요? 지민쌤의 꼼꼼함과 완벽함 그리고 열정!
그 기준으로 엄선하신 선생님이니 정말 훌륭하셔요. 아무래도 선생님도 지민쌤 덕에 긴장을 풀지 않으시고 더더 성실히 하지 않으시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ㅎ
그리고 저에게는 정말 더 자극이 되는 것이,
이렇게 시간 내서 전화 영어도 하는데 기회 있을 때 더 많이, 더 귀하게 여기고 대화하자는 다짐이 생활화 되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을 만나도, 자동차 세차장에서 사람을 만나도
마트에서 지나가는 사람이 말을 걸어도 예전에는 짧게 할말이나 대답만 최소한으로 했는데,
요즘은 일부러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하고 그들이 한마디라도 더 하게 해서
좋은 표현 나오면 바로 헤어지며 따라하곤 합니다.
이제 겨우 한달 되었지만 그 기간동안 변화되는 저를 느낍니다.
진짜 부담되지 않은 가격과 시간이니 속는셈치고 한번 전화영어 해보세요~~ 정!말! 강추입니다.
그러나 병원이나 아이 학교 선생님 면담, 전화로 이런저런 행정업무 처리할 때면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이런 부분은 사실 상황별 영어와 구동사, 실전토크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까먹고 하니까 ㅜ ㅜ; 메모했던 표현들 참고하면서 급하게 사용하기도 하구요. 정말 주옥 같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들어와 See a doctor 이렇게 이야기 할 때는 와 선생님 말이 맞구나 하면서 엄청 신납니다.^^
문제는 회사에서 미국 사람들하고 업무를 할 때입니다.
이럴 때는 저를 배려할 때도 있겠지만, 특히나 텍사스 엑센트로 중년아저씨가 혼자서 15분 떠들면
정신은 딴 세상에 이미 가 있게되는데요.
저는 평소 문화적으로 궁금한 것들 특히나 미국인과 한국인의 차이 이런 것들을 주로 전화 영어 선생님께 물어봅니다.
여기있는 한국인 2세나 유학생 출신 한국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더블 체크도 하고 그러는데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한국인들이 겨울에 아이스커피 먹는거 보고 엄청 충격적이였다는 선생님 이야기. 제가 얼죽아를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해 아쉬었던 기억 ㅎㅎㅎ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 영어 책들. 한국에서 저는 들어보지 못한 미국 학생들의 필독서더라구요.
개인적인 대화를 누구와 어떤 상황에 하면 좋을지, 어떤 힌트(책상 위의 사진, 주말에 뭐 했냐는 질문의 대답)들로 그런 것들을 알아차릴지.
평상시 궁금하던 점들을 선생님께 물어보기도 하고
그냥 아무 주제없이 선생님과 자유롭게 대화 하기를 시도해 보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너무 긴장되고 말을 이상하게 해서 부끄럽고 이불 킥하고 그랬는데,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냥 언어니까 자주 부딫혀야만 하는 것을 매번 실감하고 다짐하게 됩니다.
조심스럽지만 솔직히 전화영어 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해보고 그랬지만,
선생님들의 학식, 국가에 따른 발음 차이, 문화에 대한 이해가 다 갖추어진 선생님을 만나뵙는게 쉽지 않은데
아시잖아요? 지민쌤의 꼼꼼함과 완벽함 그리고 열정!
그 기준으로 엄선하신 선생님이니 정말 훌륭하셔요. 아무래도 선생님도 지민쌤 덕에 긴장을 풀지 않으시고 더더 성실히 하지 않으시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ㅎㅎㅎ
그리고 저에게는 정말 더 자극이 되는 것이,
이렇게 시간 내서 전화 영어도 하는데 기회 있을 때 더 많이, 더 귀하게 여기고 대화하자는 다짐이 생활화 되는 것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사람을 만나도, 자동차 세차장에서 사람을 만나도
마트에서 지나가는 사람이 말을 걸어도 예전에는 짧게 할말이나 대답만 최소한으로 했는데,
요즘은 일부러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하고 그들이 한마디라도 더 하게 해서
좋은 표현 나오면 바로 헤어지며 따라하곤 합니다.
이제 겨우 한달 되었지만 그 기간동안 변화되는 저를 느낍니다.
진짜 부담되지 않은 가격과 시간이니 속는셈치고 한번 전화영어 해보세요~~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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