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빵빵전화영어 5개월! 큰 변화가 생겼어요!!
작성자
김주휘
작성일
2026-06-05 19:54
조회
826
올해 1월부터 시작한 전화영어가 벌써 5개월을 지나 6개월차로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서비스직에서 일하면서 가끔 만나는 외국인을 상대할때 영어로 잘말하고 싶어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그렇게 영어공부를 시작한지는 1년반이 거의 되어가고요!
그동안 기초가 탄탄해졌고 아는 표현들도 많아진걸 느끼고 있기 때문에
꾸준함의 힘을 생생히 경험하고 있습니다.
전화영어를 시작한 이유는 환경이 한국이기때문에 배운 영어를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과
외국인만 보면 심장이 떨려 머릿속이 백지가 되는 외국인공포증을 고치고 싶어서였습니다.
시작한 첫달은 정말 너무 떨렸고요. 전화를 받는 손도 떨리고 아무것도 생각도 안나고 그저 웃음으로 대처하기 바빴습니다.
실제 외국인 선생님의 말을 듣고 이해해기도 바쁜데다가 답을 하려면 더듬더듬 배운 내용들을 떠올려야했기에
10분에서 12분정도의 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졌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2개월차에 들어서자 시작할때의 인사정도는 조금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습니다.
good,fine정도의 짧은 단어들을 말하는 정도였고 용기를 내는 날에는 선생님의 하루는 어땠는지 되묻는 정도 였습니다.
이때까지도 전화영어가 예약되어있는 날에는 하루종일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3개월차가되고 조금씩 큰변화가 생겼는데요!
일단 첫인사가 자연스러워졌다는 점과 제가 그날 하고 싶은 말들을 한문장씩 시도해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었어요.
입을 많이 풀어놓아야 될 것 같아 저는 주로 라이브수업이 있는 날에 맞춰서 전화예약을 해놨었는데 이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때 배운 부분을 바로 그날 내뱉어 볼 수 있어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한 것 같아요.
4개월차때에는 그동안 쌓인 Tim선생님과의 대화가 있어서 그런지 좀더 영어를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 뭐할건지, 저번에 얘기한 일은 어떻게 되어가는지 등의 일상질문을 통해 수업때 배운 미래형 열심히 써먹어봤고요 .
‘거기에 그런게 있어요’등의 There is/are, 저의 기분인지 상황의 표현인지를 말할때 유용했던 수동태까지 !
수업때배운 내용들로 대화를 길게 이어나갈 수 있게 된 달이었고 드디어 인풋과 아웃풋이 연결되는 순간이었습니다.
5개월에는 더이상의 긴장없이 오히려 전화하는 날을 기다리게 되었고, 오늘은 어떤 대화를 할지 기대했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여전히 말이 꼬일때도 많고 생각이 안나서 생각하느라 잠깐의 적막이 생길때도 있지만 선생님께서 잘기다려주시기때문에 금방 다시 대화를 이어나갔고
현재완료로 질문을 했던 날도 있었는데 스피킹을 할때 상황에 맞는 문법을 골라 쓸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기뻤습니다.
그리고 외국인공포증은 거의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있었는데요
출근길에 외국인 한분이 저에게 이 동네에서 추천해줄만한 카페가 있는지 물어봤는데 제가 웃으면서 대답을 하고 있더라고요!!
전화영어5개월에 이정도 큰 변화라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지민선생님덕분에 꾸준함,롱런의 힘이 어떤것인지 너무 잘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도 차근차근 나아가
자연스럽게 프리토킹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려고요!
저처럼 내향성에 외국인공포증이 크신 분들께 병행하시기를 너무너무 추천드리는 전화영어입니다!
저는 서비스직에서 일하면서 가끔 만나는 외국인을 상대할때 영어로 잘말하고 싶어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그렇게 영어공부를 시작한지는 1년반이 거의 되어가고요!
그동안 기초가 탄탄해졌고 아는 표현들도 많아진걸 느끼고 있기 때문에
꾸준함의 힘을 생생히 경험하고 있습니다.
전화영어를 시작한 이유는 환경이 한국이기때문에 배운 영어를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과
외국인만 보면 심장이 떨려 머릿속이 백지가 되는 외국인공포증을 고치고 싶어서였습니다.
시작한 첫달은 정말 너무 떨렸고요. 전화를 받는 손도 떨리고 아무것도 생각도 안나고 그저 웃음으로 대처하기 바빴습니다.
실제 외국인 선생님의 말을 듣고 이해해기도 바쁜데다가 답을 하려면 더듬더듬 배운 내용들을 떠올려야했기에
10분에서 12분정도의 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졌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2개월차에 들어서자 시작할때의 인사정도는 조금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습니다.
good,fine정도의 짧은 단어들을 말하는 정도였고 용기를 내는 날에는 선생님의 하루는 어땠는지 되묻는 정도 였습니다.
이때까지도 전화영어가 예약되어있는 날에는 하루종일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3개월차가되고 조금씩 큰변화가 생겼는데요!
일단 첫인사가 자연스러워졌다는 점과 제가 그날 하고 싶은 말들을 한문장씩 시도해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었어요.
입을 많이 풀어놓아야 될 것 같아 저는 주로 라이브수업이 있는 날에 맞춰서 전화예약을 해놨었는데 이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때 배운 부분을 바로 그날 내뱉어 볼 수 있어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한 것 같아요.
4개월차때에는 그동안 쌓인 Tim선생님과의 대화가 있어서 그런지 좀더 영어를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 뭐할건지, 저번에 얘기한 일은 어떻게 되어가는지 등의 일상질문을 통해 수업때 배운 미래형 열심히 써먹어봤고요 .
‘거기에 그런게 있어요’등의 There is/are, 저의 기분인지 상황의 표현인지를 말할때 유용했던 수동태까지 !
수업때배운 내용들로 대화를 길게 이어나갈 수 있게 된 달이었고 드디어 인풋과 아웃풋이 연결되는 순간이었습니다.
5개월에는 더이상의 긴장없이 오히려 전화하는 날을 기다리게 되었고, 오늘은 어떤 대화를 할지 기대했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여전히 말이 꼬일때도 많고 생각이 안나서 생각하느라 잠깐의 적막이 생길때도 있지만 선생님께서 잘기다려주시기때문에 금방 다시 대화를 이어나갔고
현재완료로 질문을 했던 날도 있었는데 스피킹을 할때 상황에 맞는 문법을 골라 쓸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기뻤습니다.
그리고 외국인공포증은 거의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있었는데요
출근길에 외국인 한분이 저에게 이 동네에서 추천해줄만한 카페가 있는지 물어봤는데 제가 웃으면서 대답을 하고 있더라고요!!
전화영어5개월에 이정도 큰 변화라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지민선생님덕분에 꾸준함,롱런의 힘이 어떤것인지 너무 잘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도 차근차근 나아가
자연스럽게 프리토킹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려고요!
저처럼 내향성에 외국인공포증이 크신 분들께 병행하시기를 너무너무 추천드리는 전화영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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