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뭘 해도 영어를 좋아하기가 힘들었다면 빵빵이가 되어보세요!
작성자
최가진
작성일
2025-08-03 12:16
조회
3872
안녕하세요. 이번 8월 달을 기점으로 딱 2년 차가 된 빵빵이 입니다.
한번 들어볼까 했던 사소한 마음이 2년동안 영어 공부를 하게 될 시작점이 될 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어느덧 2년이 되었네요!
그 2년동안 영어를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진 게 스스로도 느껴집니다.
2년 전의 저는 영어는 저와 평행선이었어요. '잘하는 사람 부럽긴 한데, 난 저거 못 해.' 이게 제가 '영어'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영어 수준은 그냥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쳐 준거 애매하게 알고 있는 정도였고요.
뭘 잘하려면 일단 좋아해보라고 해서 영어를 좋아해보려고 부단히 애써봤는데, 아무리 영어를 좋아해보려고 해도 좋아지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저에게 영어는 좋아할래도 좋아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잘하는 사람들 보면 '아, 저 사람들 잘하는 거 다 외국 가서 공부해서 그런 거지, 타고나서 그런 거지.' 그렇게 넘기기 일쑤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영어가 좋아요. 관심이 가고 어떤 것인지 더 알고 싶어지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영어를 좋아해보려면 미드나 영화를 보라고도 하고, 좋아하는 배우 만들어서 덕질도 해보라고 하고, 영어 실력 향상하고 싶으면 쉐도잉도 해보라고 하잖아요? 여전히 좋아하는 배우는 못 만들었지만 그 외의 것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고 있을 만큼 영어가 너무 알고 싶은 대상이 되었습니다. 해외 나가도 일단 부딪혀보자! 하는 마음도 생겼고요. (언어는 기세다!)
모든게 빵빵을 들으면서 생긴 변화들입니다. 저는 비장한 마음으로 시작하지도 않았고 대단한 계획을 세운 것도 아니었어요. 그렇다고 기초가 제대로 되어있던 것도 아니었고요. (두더지로 광명찾은 저...) 그저 빵빵을 시작했을 뿐이었어요. 제가 정말로 성격 상... 재미없으면 꾸준히 하지도 못하고 시작하는 마음이 거창할수록 쉽게 나가떨어지거든요. 근데 빵빵은 계속 듣게 되더라고요. 그냥 정말 계속 하다보니까, 그냥 강의를 듣고 쌤이 가르쳐 주신거 받아 먹기만 하는게 한달 두달이 쌓이니까 갈수록 영어가 더 재밌어졌습니다. (너무 약 파는 말 같지만 진짜라서;; 달리 표현 할 말이 없네요... 표현력의 한계 ㅠㅠ;;)
지민쌤이 정말 한땀한땀 진수성찬으로 차려서 입으로 가져다가 떠먹여 주신다는게 딱 맞는 표현이에요. 학생들은 입만 벌리고 있으면 돼요. 전 일부러 엄청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았어요. 주시는 숙제 (심지어 이것도 별로 강요하지 않으심. 그래서 오히려 처음에 시작 할 때 큰 스트레스가 없었던 거 같아요.) 하다보면 애쓰지 않아도 머리에 저절로 들어가요. 애초에 강의 들으면서 그냥 저절로 머리에 박혀요. 진짜 진짜로요 ㅠㅠ 지민쌤 제일 잘하시는거 = 영어 문장 머리 속에 임플란트 시켜주시는거 ㅋㅋ라서 정말 난 책상 앞에 두 시간 앉아있었을 뿐인데 영어가 들어오네? 수준입니다. 진짜 쌤 목소리와 억양이 고스란히 머리에 박혀 들어와요. 그리고 매번 강의마다 새로운 RAM도 있고 여러 녹음 자료들도 많거든요. 그것들 하루에 한번씩만 다 돌아도 머리 속에 이미 미니 사이즈의 지민쌤이 살고 계신 거 같아요. (ㅋㅋ) 그렇게 수업 따라가다가 완강하고 나면 불과 몇 주전에는 이게 뭔가...싶던 것들이 굉장히 자연스럽게 녹아든 게 체감 됩니다. 1강 시작 할 때 교재 봤을 때랑 완강할 때 교재 볼 때의 인상이 확연히 차이나요.
주먹구구식으로 머리에 그저 때려박고 입보단 손이 바빴던 영어를 떠나서 이제는 눈,귀,입,손 모든 것을 활용해서 하는 영어! 손도 아니죠 온몸으로 합니다.ㅋㅋ 어느 순간 자유분방해진 얼굴 근육으로 제스처까지 하고 있게 되거든요.
저처럼 영어 좋아해보려고 미드랑 영화 일부러 보고 귀 열어보기라도 하려고 했던 분들이라면 빵빵부터 듣고 한번 시작해보세요. 자연스럽게 영어가 관심이 가게 될거예요. 심지어 들리는 것도 훨씬 많아져서 영어가 더 재밌어져요. 선생님께서 각각의 뉘앙스까지 너무 잘 알려주셔서 실생활에 쓰이는거 한번 듣고 나면 배운 게 더 빠르게 흡수되고 제대로 이해 됩니다. (쌤이 연기도 넘 잘하세요 ㅋㅋ 선생님이라는 직업 원래도 대단하다 여겼지만 더더욱 리스펙하게 됩니다 ㅋㅋ)
예를 들어서, 이번 7월 고급반에서는 could 와 where 제대로 쓰기를 배웠어요. (배우는 것들 중 일부입니다.) 그리고 제가 며칠 전에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봤거든요. 근데 거기서 this is where you zip it! 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왔어요. 어떤 장면이었냐면, 아이언맨이 스파이더맨을 혼내는데 스파이더맨이 자꾸 자기한테 변명하고 말대꾸하니까 입다물어, 어른이 말하잖아! 하는 장면이었거든요. 그때 그 where이 너무 선명하게 들려서 정말 기분이 짜릿!해짐과 동시에 아 이런 느낌으로 where이 쓰이는구나 싶었고 좀 더 느낌이 와닿았어요. 영화가 한 5만큼 재밌을게 빵빵 덕분에 10만큼 재밌게 느껴졌어요 ㅋㅋ
그리고 또 들린게 스파이더맨이 i'm in the middle of something 이라고 하니까 아이언맨이 don't cut me off when i'm complimenting you. 라고 하는 것도 있었어요. (*아 cut off!!! 구동사 수업도 정말 좋은데..!!!!) 어...또 뭐 손가락으로 다 셀 수도 없는 i thought you would, i knew~ 아 그리고 가정법, 수동태, 현재완료는 진짜 진짜! 에센셜입니다. 몇번을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미국인들 그냥 if랑 should,could,would (+have pp) 없으면 말 못하는 수준임. 그냥 이거 세개만 말 잘해도 대화 다 하겠다 싶을 정도더라고요; (참고로 현재완료, 수동태, 가정법 이거 다 뭔데 내가 이걸 이해할 수 있어? 이런 분들! 빵빵 꼭 들으세요. 왜냐면 제가 그랬거든요. 이름부터 무서워서 피했는데 이제는 제가 만들 수도 있다고요!)
중급에서 배우는 것도 말 다했죠. there의 여러가지 용법, be supposed to는 솔직히 너무 많이 들려서 말하기도 힘들더라고요... 고급에서 나온 rather than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시카고 사는 여성의 브이로그 틀어놨는데 거기서도 rather than 엄청 쓰시더라고요. the more~, the more~ 이것도요.
(1-1. i like to call it movement rather than a workout. 1-2. rather than forcing myself to do something strenuous~ 2. the more you practice getting out of the bed right away, the easier it will be over time.)
제가 빵빵 몰랐으면 이런것들이 제 눈과 귀에 들리기나 했을까요? 아뇨, 전혀요.
영어를 좋아해보려고 컨텐츠부터 시작해봤다가 튕겨나오신 분들은 일단 빵빵으로 영어랑 친해지고나서 다시 해보세요. 그러면 정말로 좋아질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빵빵잉글리시 그리고 지민쌤이 좋은 이유는
1. 학생들과 강의 퀄리티를 향한 한결같은 마음과 2. 한결같은 열정과 (강의도 강의인데 본인의 라이프 또한 건강하게 잘 만들어가시는 점 포함.) 3. 그것을 바탕으로 하는 성장과 변화 4. 꾸준함을 강조하는 마인드셋이에요.
제가 2년 간 강의를 들어오면서 무엇도 변한 적도 없고 한결 같으세요. 한결같이 앞으로 나아가시면서 업그레이딩을 거듭하는게 시간이 갈수록 더욱 선명하게 보이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도 덩달아 영어를 더 접하려고 노력하고 쌤이 주신 자료를 일부러 한번이라도 더 듣고 따라하고 그냥 틀어놓으려고도 해요. 심지어 쌤이 이번에는 그냥 틀어놓기라도 하라고 틀어놓기용 자료도 만들어서 주셨는데 너무 좋아요! 계속 리마인드 되어서 기억에 더 잘 남더라고요.
그리고 지민쌤은 무엇보다도 마인드셋을 정말 강조하세요. 영어를 대하는 태도, 나의 삶을 대하는 태도에 관해서도 많이 동기부여 주셔요. 저 처음 빵빵 시작할때, 전 영어 배우러 왔는데 공지사항으로 '저널링하는 방법도 공지에 있으니까 그것도 읽고 추천한 책도 한번 보고 강의 들어오세요.' 하는 선생님 처음 봤어요.ㅋㅋ 그래서 덩달아 저널링도 하게 됐어요. 마인드를 돌보는 방법까지 알려주시는 선생님이라니 너무 멋지지 않나요? 그리고 그걸 본인 말로만 그러지 않고 본인이 직접 그렇게 행동하고 있다는 것을 꾸준하게 보여주시니까 더 좋고, 저절로 조금이라도 닮아가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하게 최선을 다해서. 그리고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기! 비단 영어 뿐만 아니라 삶에서도 큰 동기부여가 돼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독립적인 여성의 삶을 조금이라도 지켜 볼 수 있는 것 또한 같은 여성으로서 큰 임파워링이 되기도 합니다!
영어 배우면서 마음도 정화하고 돌볼 수 있는 영어 강의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ㅎㅎ
빵빵 꼭 한번이라도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하다못해 샘플강의라도요. (비록 전 샘플도 안 듣고 시작했지만 ^^;;ㅋㅋ) 장담컨대 분명 영어가 온몸으로 좋아지실거예요! 다른 분들도 꼭 빵빵이 되셔서 영어에 마음이 열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영어를 알아가며 느끼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한번 들어볼까 했던 사소한 마음이 2년동안 영어 공부를 하게 될 시작점이 될 줄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어느덧 2년이 되었네요!
그 2년동안 영어를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가짐이 많이 달라진 게 스스로도 느껴집니다.
2년 전의 저는 영어는 저와 평행선이었어요. '잘하는 사람 부럽긴 한데, 난 저거 못 해.' 이게 제가 '영어'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영어 수준은 그냥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쳐 준거 애매하게 알고 있는 정도였고요.
뭘 잘하려면 일단 좋아해보라고 해서 영어를 좋아해보려고 부단히 애써봤는데, 아무리 영어를 좋아해보려고 해도 좋아지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저에게 영어는 좋아할래도 좋아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잘하는 사람들 보면 '아, 저 사람들 잘하는 거 다 외국 가서 공부해서 그런 거지, 타고나서 그런 거지.' 그렇게 넘기기 일쑤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영어가 좋아요. 관심이 가고 어떤 것인지 더 알고 싶어지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영어를 좋아해보려면 미드나 영화를 보라고도 하고, 좋아하는 배우 만들어서 덕질도 해보라고 하고, 영어 실력 향상하고 싶으면 쉐도잉도 해보라고 하잖아요? 여전히 좋아하는 배우는 못 만들었지만 그 외의 것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고 있을 만큼 영어가 너무 알고 싶은 대상이 되었습니다. 해외 나가도 일단 부딪혀보자! 하는 마음도 생겼고요. (언어는 기세다!)
모든게 빵빵을 들으면서 생긴 변화들입니다. 저는 비장한 마음으로 시작하지도 않았고 대단한 계획을 세운 것도 아니었어요. 그렇다고 기초가 제대로 되어있던 것도 아니었고요. (두더지로 광명찾은 저...) 그저 빵빵을 시작했을 뿐이었어요. 제가 정말로 성격 상... 재미없으면 꾸준히 하지도 못하고 시작하는 마음이 거창할수록 쉽게 나가떨어지거든요. 근데 빵빵은 계속 듣게 되더라고요. 그냥 정말 계속 하다보니까, 그냥 강의를 듣고 쌤이 가르쳐 주신거 받아 먹기만 하는게 한달 두달이 쌓이니까 갈수록 영어가 더 재밌어졌습니다. (너무 약 파는 말 같지만 진짜라서;; 달리 표현 할 말이 없네요... 표현력의 한계 ㅠㅠ;;)
지민쌤이 정말 한땀한땀 진수성찬으로 차려서 입으로 가져다가 떠먹여 주신다는게 딱 맞는 표현이에요. 학생들은 입만 벌리고 있으면 돼요. 전 일부러 엄청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았어요. 주시는 숙제 (심지어 이것도 별로 강요하지 않으심. 그래서 오히려 처음에 시작 할 때 큰 스트레스가 없었던 거 같아요.) 하다보면 애쓰지 않아도 머리에 저절로 들어가요. 애초에 강의 들으면서 그냥 저절로 머리에 박혀요. 진짜 진짜로요 ㅠㅠ 지민쌤 제일 잘하시는거 = 영어 문장 머리 속에 임플란트 시켜주시는거 ㅋㅋ라서 정말 난 책상 앞에 두 시간 앉아있었을 뿐인데 영어가 들어오네? 수준입니다. 진짜 쌤 목소리와 억양이 고스란히 머리에 박혀 들어와요. 그리고 매번 강의마다 새로운 RAM도 있고 여러 녹음 자료들도 많거든요. 그것들 하루에 한번씩만 다 돌아도 머리 속에 이미 미니 사이즈의 지민쌤이 살고 계신 거 같아요. (ㅋㅋ) 그렇게 수업 따라가다가 완강하고 나면 불과 몇 주전에는 이게 뭔가...싶던 것들이 굉장히 자연스럽게 녹아든 게 체감 됩니다. 1강 시작 할 때 교재 봤을 때랑 완강할 때 교재 볼 때의 인상이 확연히 차이나요.
주먹구구식으로 머리에 그저 때려박고 입보단 손이 바빴던 영어를 떠나서 이제는 눈,귀,입,손 모든 것을 활용해서 하는 영어! 손도 아니죠 온몸으로 합니다.ㅋㅋ 어느 순간 자유분방해진 얼굴 근육으로 제스처까지 하고 있게 되거든요.
저처럼 영어 좋아해보려고 미드랑 영화 일부러 보고 귀 열어보기라도 하려고 했던 분들이라면 빵빵부터 듣고 한번 시작해보세요. 자연스럽게 영어가 관심이 가게 될거예요. 심지어 들리는 것도 훨씬 많아져서 영어가 더 재밌어져요. 선생님께서 각각의 뉘앙스까지 너무 잘 알려주셔서 실생활에 쓰이는거 한번 듣고 나면 배운 게 더 빠르게 흡수되고 제대로 이해 됩니다. (쌤이 연기도 넘 잘하세요 ㅋㅋ 선생님이라는 직업 원래도 대단하다 여겼지만 더더욱 리스펙하게 됩니다 ㅋㅋ)
예를 들어서, 이번 7월 고급반에서는 could 와 where 제대로 쓰기를 배웠어요. (배우는 것들 중 일부입니다.) 그리고 제가 며칠 전에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봤거든요. 근데 거기서 this is where you zip it! 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왔어요. 어떤 장면이었냐면, 아이언맨이 스파이더맨을 혼내는데 스파이더맨이 자꾸 자기한테 변명하고 말대꾸하니까 입다물어, 어른이 말하잖아! 하는 장면이었거든요. 그때 그 where이 너무 선명하게 들려서 정말 기분이 짜릿!해짐과 동시에 아 이런 느낌으로 where이 쓰이는구나 싶었고 좀 더 느낌이 와닿았어요. 영화가 한 5만큼 재밌을게 빵빵 덕분에 10만큼 재밌게 느껴졌어요 ㅋㅋ
그리고 또 들린게 스파이더맨이 i'm in the middle of something 이라고 하니까 아이언맨이 don't cut me off when i'm complimenting you. 라고 하는 것도 있었어요. (*아 cut off!!! 구동사 수업도 정말 좋은데..!!!!) 어...또 뭐 손가락으로 다 셀 수도 없는 i thought you would, i knew~ 아 그리고 가정법, 수동태, 현재완료는 진짜 진짜! 에센셜입니다. 몇번을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미국인들 그냥 if랑 should,could,would (+have pp) 없으면 말 못하는 수준임. 그냥 이거 세개만 말 잘해도 대화 다 하겠다 싶을 정도더라고요; (참고로 현재완료, 수동태, 가정법 이거 다 뭔데 내가 이걸 이해할 수 있어? 이런 분들! 빵빵 꼭 들으세요. 왜냐면 제가 그랬거든요. 이름부터 무서워서 피했는데 이제는 제가 만들 수도 있다고요!)
중급에서 배우는 것도 말 다했죠. there의 여러가지 용법, be supposed to는 솔직히 너무 많이 들려서 말하기도 힘들더라고요... 고급에서 나온 rather than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시카고 사는 여성의 브이로그 틀어놨는데 거기서도 rather than 엄청 쓰시더라고요. the more~, the more~ 이것도요.
(1-1. i like to call it movement rather than a workout. 1-2. rather than forcing myself to do something strenuous~ 2. the more you practice getting out of the bed right away, the easier it will be over time.)
제가 빵빵 몰랐으면 이런것들이 제 눈과 귀에 들리기나 했을까요? 아뇨, 전혀요.
영어를 좋아해보려고 컨텐츠부터 시작해봤다가 튕겨나오신 분들은 일단 빵빵으로 영어랑 친해지고나서 다시 해보세요. 그러면 정말로 좋아질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빵빵잉글리시 그리고 지민쌤이 좋은 이유는
1. 학생들과 강의 퀄리티를 향한 한결같은 마음과 2. 한결같은 열정과 (강의도 강의인데 본인의 라이프 또한 건강하게 잘 만들어가시는 점 포함.) 3. 그것을 바탕으로 하는 성장과 변화 4. 꾸준함을 강조하는 마인드셋이에요.
제가 2년 간 강의를 들어오면서 무엇도 변한 적도 없고 한결 같으세요. 한결같이 앞으로 나아가시면서 업그레이딩을 거듭하는게 시간이 갈수록 더욱 선명하게 보이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도 덩달아 영어를 더 접하려고 노력하고 쌤이 주신 자료를 일부러 한번이라도 더 듣고 따라하고 그냥 틀어놓으려고도 해요. 심지어 쌤이 이번에는 그냥 틀어놓기라도 하라고 틀어놓기용 자료도 만들어서 주셨는데 너무 좋아요! 계속 리마인드 되어서 기억에 더 잘 남더라고요.
그리고 지민쌤은 무엇보다도 마인드셋을 정말 강조하세요. 영어를 대하는 태도, 나의 삶을 대하는 태도에 관해서도 많이 동기부여 주셔요. 저 처음 빵빵 시작할때, 전 영어 배우러 왔는데 공지사항으로 '저널링하는 방법도 공지에 있으니까 그것도 읽고 추천한 책도 한번 보고 강의 들어오세요.' 하는 선생님 처음 봤어요.ㅋㅋ 그래서 덩달아 저널링도 하게 됐어요. 마인드를 돌보는 방법까지 알려주시는 선생님이라니 너무 멋지지 않나요? 그리고 그걸 본인 말로만 그러지 않고 본인이 직접 그렇게 행동하고 있다는 것을 꾸준하게 보여주시니까 더 좋고, 저절로 조금이라도 닮아가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하게 최선을 다해서. 그리고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기! 비단 영어 뿐만 아니라 삶에서도 큰 동기부여가 돼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독립적인 여성의 삶을 조금이라도 지켜 볼 수 있는 것 또한 같은 여성으로서 큰 임파워링이 되기도 합니다!
영어 배우면서 마음도 정화하고 돌볼 수 있는 영어 강의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ㅎㅎ
빵빵 꼭 한번이라도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하다못해 샘플강의라도요. (비록 전 샘플도 안 듣고 시작했지만 ^^;;ㅋㅋ) 장담컨대 분명 영어가 온몸으로 좋아지실거예요! 다른 분들도 꼭 빵빵이 되셔서 영어에 마음이 열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영어를 알아가며 느끼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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