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 꾸준히 할수 있게 도와주는 시스템
작성자
김송이
작성일
2025-08-04 09:06
조회
4752
25년째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한 40대 중반 아줌마입니다.
나름 수능 영어는 잘했고, 토익도 잘 봤고
일때문에 영어로 된 글은 계속 읽지만..
외국에 나가면 벙어리에 귀머거리로 산지 오래되었습니다.
20대 초반에 배낭여행도 많이 다녀서, 여행만 다녀오면, 외국에서 의사소통이 너무 답답하고,
영어만 잘했으면 외국사람들과 좀더 교류도 할텐데.. 아쉬움만 가득인채로 귀국하고 늘 영어를 해야지 다짐끝에
돌아오면 이 학원 두세달.. 저 책으로 두세달.. 이렇게 흘러흘러 지내다가, 지난 십몇년은 아예 시도조차 안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스타에서 빵빵잉글리쉬를 관찰(!) 만 세달쯤 하다가..
한두달 해보고 계속할지 결정하지.. 라는 마음만 갖고 있다가 어언 1년반이 넘었습니다.
저는 애둘 키우고, 풀타임 워킹맘이라 사실 조각조각시간이 거의 대부분이고 사실 1년반동안 늘 완강한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 온라임에도 불구하고 , 계속되는 지민 선생님의 관리 (어디까지 했냐.. 하고 있냐... 이런것들.. 은근히 이것이 지속 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아이들 학원 보내는 한국 아줌마들은 알거에요. 아이들 학원에도 이런 관리가 있냐 없냐가 학원선택과, 아이들의 실력향상, 꾸준함에 큰 도움이 된다는것..)
덕분에.. 가늘고 길게 생존중이고, 달팽이처럼 느리게 가고 있지만 1년반전의 나와 비교하면 확실히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긴데.. 지민선생님이 은퇴하시지 않기만을 바라며 , 계속 하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I don't have to feel behind because we are all different)
그리고 저처럼 얼추 문법은 안다싶은데, 원어민들 말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이런 분들 특히 추천합니다.
저는 성문영어 문법들은 사실 아주 잘 아는 편인데
원어민들이 많이 쓰는 말들의 구조 ( ex . It is like... , It feels like... There is one thing that I wanna tell you, Do you mind.... ) 이런 구조들에 익숙하지 않다 보니
이런 말을 듣고, 이해하는데 에너지를 쓰니 그 뒤의 디테일이 잘 안들렸는데,
이런 구조들을 익숙하게 받아들이니 확실히 리스닝이 좀더 잘 됩니다.
말하기와 리스닝이 동시에 잘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가정법 /현재 완료같은 것도 어릴때 문법을 배울때는 그냥 한단원의 문법 내용이었는데
실제 구어체에서 얼마나 이 용법들이 많이 쓰이는지 잘 몰랐습니다. 이것도 하나하나 머릿속에서 해석하면서 들으니 리스닝이 딸리던건데,
이것들도 계속 말하면서 한국말과 매칭해서 생각하니 (어른들은 어쩔수 없이 이런 매칭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영어에 노출된게 아니라면 )
들을때도 이 과정이 훨씬 빨라집니다 .
망설이지 말고 우선 시작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고민만 하다가 저처럼 이십몇년이 지나갑니다. ㅜ.ㅜ
요즘에는 20대에 지민샘같은 분을 만나서 영어공부 했으면, 내가 지금쯤이면 잘하지 않을까? 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 그만두면 50대에 후회하리라 생각하며 계속따라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
나름 수능 영어는 잘했고, 토익도 잘 봤고
일때문에 영어로 된 글은 계속 읽지만..
외국에 나가면 벙어리에 귀머거리로 산지 오래되었습니다.
20대 초반에 배낭여행도 많이 다녀서, 여행만 다녀오면, 외국에서 의사소통이 너무 답답하고,
영어만 잘했으면 외국사람들과 좀더 교류도 할텐데.. 아쉬움만 가득인채로 귀국하고 늘 영어를 해야지 다짐끝에
돌아오면 이 학원 두세달.. 저 책으로 두세달.. 이렇게 흘러흘러 지내다가, 지난 십몇년은 아예 시도조차 안하고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스타에서 빵빵잉글리쉬를 관찰(!) 만 세달쯤 하다가..
한두달 해보고 계속할지 결정하지.. 라는 마음만 갖고 있다가 어언 1년반이 넘었습니다.
저는 애둘 키우고, 풀타임 워킹맘이라 사실 조각조각시간이 거의 대부분이고 사실 1년반동안 늘 완강한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 온라임에도 불구하고 , 계속되는 지민 선생님의 관리 (어디까지 했냐.. 하고 있냐... 이런것들.. 은근히 이것이 지속 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아이들 학원 보내는 한국 아줌마들은 알거에요. 아이들 학원에도 이런 관리가 있냐 없냐가 학원선택과, 아이들의 실력향상, 꾸준함에 큰 도움이 된다는것..)
덕분에.. 가늘고 길게 생존중이고, 달팽이처럼 느리게 가고 있지만 1년반전의 나와 비교하면 확실히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긴데.. 지민선생님이 은퇴하시지 않기만을 바라며 , 계속 하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I don't have to feel behind because we are all different)
그리고 저처럼 얼추 문법은 안다싶은데, 원어민들 말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 이런 분들 특히 추천합니다.
저는 성문영어 문법들은 사실 아주 잘 아는 편인데
원어민들이 많이 쓰는 말들의 구조 ( ex . It is like... , It feels like... There is one thing that I wanna tell you, Do you mind.... ) 이런 구조들에 익숙하지 않다 보니
이런 말을 듣고, 이해하는데 에너지를 쓰니 그 뒤의 디테일이 잘 안들렸는데,
이런 구조들을 익숙하게 받아들이니 확실히 리스닝이 좀더 잘 됩니다.
말하기와 리스닝이 동시에 잘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가정법 /현재 완료같은 것도 어릴때 문법을 배울때는 그냥 한단원의 문법 내용이었는데
실제 구어체에서 얼마나 이 용법들이 많이 쓰이는지 잘 몰랐습니다. 이것도 하나하나 머릿속에서 해석하면서 들으니 리스닝이 딸리던건데,
이것들도 계속 말하면서 한국말과 매칭해서 생각하니 (어른들은 어쩔수 없이 이런 매칭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영어에 노출된게 아니라면 )
들을때도 이 과정이 훨씬 빨라집니다 .
망설이지 말고 우선 시작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고민만 하다가 저처럼 이십몇년이 지나갑니다. ㅜ.ㅜ
요즘에는 20대에 지민샘같은 분을 만나서 영어공부 했으면, 내가 지금쯤이면 잘하지 않을까? 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 그만두면 50대에 후회하리라 생각하며 계속따라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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