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워진 햇빛과 함께 빵빵도 활활 불타올랐던 5월!
작성자
장지영
작성일
2024-05-28 11:12
조회
5534
어느덧 빵빵 3개월 차에요! 미국 거주 중이고 인스타 그램으로 쌤 만나서 라이브 강의 인스타에서 들어보고 바로 신청했어요! 해외 살아도 문법을 더 자세하게 배워야겠다 싶었는데 떠먹여주는 강의 들어보고 이해도 빨리 되길래 망설임 없이 강의 신청했어요!
이번달은 줌 라이브 대신에 녹화본으로 들으면서 좀 한숨 돌리며 쉬어가는 달로 정했거든요. 상황이 나 좋은 일만 하기에는 녹록치 않아서 너무 조바심 내지 말고 천천히 해보자 마인셋 잡았거든요. 그런데 줌 라이브 포기가 정말 안돼서. 시간과 체력이 되는 날은, 1시간만 줌 라이브 듣고 나머지는 녹화본으로 들었어요. 줌 라이브도 최고지만, 녹화본도 어쩜 이렇게 생생한 수업인지!
이번달 초급 강의에서는 기본동사, 의무동사, must, have to, should.. 미래형, 현재완료까지 표현을 어마어마하게 알려주셨어요. Must, have to, should 이 세개를 설명해주시고 끊이없이 표현 만들어주시는 강의는 과연 ‘찢었다’라고 생각 들 만큼, 지민쌤의 열강 넘 감사했어요. 초급반 모든 강의가 다 소중하지만, 특히 3-4강은 여러번 들으면 들을 수록 좋은 강의라 복습 시간에 1.25배속으로 다시 들어보려고 해요. 이 표현들을 알고나니까 주변에 must’ve, should’ve, 현재 완료 등등 쓰이는 표현이 어찌나 많은지 다 셀 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상황별 영어도 액기스 중에 액기스로 모아주셨더라고요! 취미,휴가 부터 해서 면접, 인터뷰. 마지막 상황별 파티, 행아웃.. 줄줄줄줄 외워서 쓰더라도 동료들이나 친구들과 정말 잘 쓰일 것 같은 표현 천지였어요. 틀어놓고 빨래개고, 집안일하면서 듣는데.. 이렇게 소중한 표현들. 미국에서 거의 20년 가까이 살아오는 남편도 나도 몰랐던 표현이라고 놀라워 했어요. 파티, 행아웃은 지민쌤 그루브와 흥..에 저도 같이 취해서 20대에 좀 놀았어야 하는데 나이트나 클럽 한번도 못 가보고 40대가 된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이제 점점 여름 방학 가까워져서 학교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랑 스몰톡으로 휴가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잘 기억해서 써봐야겠어요. 상황별 영어 라이브가 다음달이 마지막이고, 지민쌤 방학 하신다고 하는데 6월은 매일반으로 달려보려고 합니다! 기회가 될 때 열심히 해서 떠먹여주시는 표현, 잘 먹고 소화 시켜볼게요! 이번 달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달은 줌 라이브 대신에 녹화본으로 들으면서 좀 한숨 돌리며 쉬어가는 달로 정했거든요. 상황이 나 좋은 일만 하기에는 녹록치 않아서 너무 조바심 내지 말고 천천히 해보자 마인셋 잡았거든요. 그런데 줌 라이브 포기가 정말 안돼서. 시간과 체력이 되는 날은, 1시간만 줌 라이브 듣고 나머지는 녹화본으로 들었어요. 줌 라이브도 최고지만, 녹화본도 어쩜 이렇게 생생한 수업인지!
이번달 초급 강의에서는 기본동사, 의무동사, must, have to, should.. 미래형, 현재완료까지 표현을 어마어마하게 알려주셨어요. Must, have to, should 이 세개를 설명해주시고 끊이없이 표현 만들어주시는 강의는 과연 ‘찢었다’라고 생각 들 만큼, 지민쌤의 열강 넘 감사했어요. 초급반 모든 강의가 다 소중하지만, 특히 3-4강은 여러번 들으면 들을 수록 좋은 강의라 복습 시간에 1.25배속으로 다시 들어보려고 해요. 이 표현들을 알고나니까 주변에 must’ve, should’ve, 현재 완료 등등 쓰이는 표현이 어찌나 많은지 다 셀 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상황별 영어도 액기스 중에 액기스로 모아주셨더라고요! 취미,휴가 부터 해서 면접, 인터뷰. 마지막 상황별 파티, 행아웃.. 줄줄줄줄 외워서 쓰더라도 동료들이나 친구들과 정말 잘 쓰일 것 같은 표현 천지였어요. 틀어놓고 빨래개고, 집안일하면서 듣는데.. 이렇게 소중한 표현들. 미국에서 거의 20년 가까이 살아오는 남편도 나도 몰랐던 표현이라고 놀라워 했어요. 파티, 행아웃은 지민쌤 그루브와 흥..에 저도 같이 취해서 20대에 좀 놀았어야 하는데 나이트나 클럽 한번도 못 가보고 40대가 된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이제 점점 여름 방학 가까워져서 학교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랑 스몰톡으로 휴가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잘 기억해서 써봐야겠어요. 상황별 영어 라이브가 다음달이 마지막이고, 지민쌤 방학 하신다고 하는데 6월은 매일반으로 달려보려고 합니다! 기회가 될 때 열심히 해서 떠먹여주시는 표현, 잘 먹고 소화 시켜볼게요! 이번 달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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