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급] 미국 응급실 수차례 방문, 수술 전에 빵빵 고급을 들었어야 했다...
작성자
김나은
작성일
2026-04-01 04:57
조회
983
안녕하세요!
저는 빵빵 2023년부터 빵빵을 들어온 김나은입니다.
그동안 초급, 중급, 고급, 상황별, 구동사, 실전토크 쭉 들어왔는데요!
풀타임 육아병행과 함께하며,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쭉 집중하며 듣고, 주시는 것 다 내 것으로 만들어야 실제 눈에 보이는 성장을 느낄 수 있거든요?? 그러지 못하는 점이 못내 아쉽긴 하지만!!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빵빵과 함께 해오고 있어요.
해외에 나와 계신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해외에 있다고 해서 외국인들과 대화할 수 있는 상황이 항상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저처럼 몸은 해외에 있지만, 육아로 인해 학교를 다니거나, 직장을 다니기가 힘든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렇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빵빵을 지속해온 저를?? 칭찬합니다!!
그리고 그 시절 빵빵 후기와 강의에 대해 연결된 저의 알고리즘과, 지민 쌤의 열정 넘치는 강의소개를 만날 수 있었던 건 저에게 참 행운이었어요!!
유튜브에 영어 강의가 넘쳐나고, 서점에 가면 회화 책이 널려있고, 미드로 해라, 영화로 해라, 화상영어를 해라 등등 각종 영어 방법들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
미국에 오기 전 이미 그런 방법들로는 다 시도를 해봤었고, 그렇다 할 제 자신의 성장을 보지 못했었거든요.
물론 빵빵 강의를 들어오면서, 저의 방법들이 왜 효과를 보지 못했었는지 알게 되었지만, 그 당시 지나간 시간들이 아쉽긴 해도, 아직 빵빵을 못 만난분들도 많기에 지민쌤께 정말 감사드리며 수강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고, 체력도 없는 저에게는 미드나 영상을 하나하나 보면서, 문장을 뽑아낼 여력이 되지 않거든요.
그리고 많이 아시다시피, 그 문장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만들어진 건지 이해를 동반하지 않으면, 응용해서 새로운 문장으로 가져다 쓸 수 없다는 것도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드 하나 달달 외웠지만, 영화 스크립트 달달 외웠지만 실전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그 순간에 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지요.
빵빵 수업은 그런 부분들을 다 해결해 줍니다.
원어민들이 실제로 쓰는 엄청나게 많은 문장들, 표현들, 문장구조들을 다 알려주시고,
그냥 듣고 따라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즉석에서 문장을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볼 수 있게 이끌어주시는데, 스피킹 연습이라고 해서 따로 그 부분만 제공해주시기도 합니다.
제가 처음 빵빵을 접했을 땐 정말 이 부분이 충격이었습니다.
학생 때부터 이렇게 영어를 언어로 접하고, 문장을 만들고, 말을 만들고, 내뱉어보고 했으면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을 텐데 싶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카고를 거쳐 캠브릿지에 있는데요, 다양한 ESL 수업을 다녔지만, 단연 빵빵이 최고입니다 ㅎㅎ
그리고 한국에서도 빵빵과 함께 원어민을 만날 기회도 꾸준히 가져간다면, 해외에 있는 것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을거라고 오히려, 해외에 나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따로 어학연수를 가 본 적은 없지만, 늦게 가족을 따라 미국에 와서 ESL 수업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ESL에 가서 영어를 배우기는 쉽지 않습니다.
써먹는 곳이지요. 그리고 주로 리스닝 위주로 흘러갑니다.
다만 저는 갈 때마다 혹시나 가서 나누게 될 이야기에 빵빵으로 쌓은 표현, 문장구조, 문장들 넣어서 연습하고 가서 써먹으면, 어디에서 배웠는지 궁금해하구요,
지민쌤이 제공해주시는 RAM, 스피킹 연습 파일을 계속 듣고 따라하면, 원어민들이 실제로 하는 대화들도 들리기 시작하는 걸 경험했습니다.
그냥 책에 쓰여있는 글자가 아니라, 와, 이 말을 진짜 쓴다고? 이렇게 말을 하네? 를 경험하니, 빵빵을 더욱 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후기가 길어지는데요, 여기까지가 제 빵빵 기본 스토리이고,
저는 미국에 와서 의도치 않게 위경련처럼 심한 복통으로 응급실을 자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사이 우여곡절 스토리가 있지만, 의료진들과 소통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Gallbladder removal surgery 를 받게 되었는데,
입원, 퇴원, 복강경, 수액, 담석, 원인, 주의해야 할 점 등등 수없이 많은 관련 대화들을 해야 했습니다.
저에게 진단을 내려주는데도 그 뜻이 무엇인지 몰라서, 여러 차례 되물어야 했고,
응급실 이후, 주치의 방문, 내과 의사와 화상 진료, 외과 의사와 수술 예약, 다시 응급실, 퇴원하는 길에 다시 되돌아가 긴급 수술 등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몇 년 전 이야기라 그 때는 그런 대화를 하기가 어려웠고, 병원 관련 다양한 표현들이나 대화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정말 어려웠고, 통역이 필요한 상황도 많이 있었습니다.
몸도 아픈데, 언어장벽까지 있으니 서러웠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니, 빵빵 고급 수업이 생겼고, Gallbladder를 비롯한 다양한 병원 관련 표현들, 대화문들을 접하니,
응???? 저에게 필요했던!! 그 누군가에도 필요할지 모르는!! 그런 수업이더라구요. 거의 의료통역 수준으로 가르쳐 주십니다.
그 당시 고급 수업이 없었지만, 그 이후에 정기적인 진료로 병원을 갈 일들이 많았는데, 빵빵에서 배운 문장들, 표현들을 많이 뱉고 왔습니다.
살아 있는 영어를 배우려면 빵빵을 들어야하는구나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큰 수 세기! 수업도 정말 좋았는데, 이건 다음 후기를 쓰게 되면 남겨보겠습니다!
빵빵의 모든 것을 내 것으로 소화한다면, 못할 말은 없다!!
후기 쓰고 다시 수업들으러 갑니다 ㅎㅎㅎ
저는 빵빵 2023년부터 빵빵을 들어온 김나은입니다.
그동안 초급, 중급, 고급, 상황별, 구동사, 실전토크 쭉 들어왔는데요!
풀타임 육아병행과 함께하며,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쭉 집중하며 듣고, 주시는 것 다 내 것으로 만들어야 실제 눈에 보이는 성장을 느낄 수 있거든요?? 그러지 못하는 점이 못내 아쉽긴 하지만!!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빵빵과 함께 해오고 있어요.
해외에 나와 계신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해외에 있다고 해서 외국인들과 대화할 수 있는 상황이 항상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나 저처럼 몸은 해외에 있지만, 육아로 인해 학교를 다니거나, 직장을 다니기가 힘든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렇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빵빵을 지속해온 저를?? 칭찬합니다!!
그리고 그 시절 빵빵 후기와 강의에 대해 연결된 저의 알고리즘과, 지민 쌤의 열정 넘치는 강의소개를 만날 수 있었던 건 저에게 참 행운이었어요!!
유튜브에 영어 강의가 넘쳐나고, 서점에 가면 회화 책이 널려있고, 미드로 해라, 영화로 해라, 화상영어를 해라 등등 각종 영어 방법들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
미국에 오기 전 이미 그런 방법들로는 다 시도를 해봤었고, 그렇다 할 제 자신의 성장을 보지 못했었거든요.
물론 빵빵 강의를 들어오면서, 저의 방법들이 왜 효과를 보지 못했었는지 알게 되었지만, 그 당시 지나간 시간들이 아쉽긴 해도, 아직 빵빵을 못 만난분들도 많기에 지민쌤께 정말 감사드리며 수강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고, 체력도 없는 저에게는 미드나 영상을 하나하나 보면서, 문장을 뽑아낼 여력이 되지 않거든요.
그리고 많이 아시다시피, 그 문장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만들어진 건지 이해를 동반하지 않으면, 응용해서 새로운 문장으로 가져다 쓸 수 없다는 것도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드 하나 달달 외웠지만, 영화 스크립트 달달 외웠지만 실전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그 순간에 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지요.
빵빵 수업은 그런 부분들을 다 해결해 줍니다.
원어민들이 실제로 쓰는 엄청나게 많은 문장들, 표현들, 문장구조들을 다 알려주시고,
그냥 듣고 따라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즉석에서 문장을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 볼 수 있게 이끌어주시는데, 스피킹 연습이라고 해서 따로 그 부분만 제공해주시기도 합니다.
제가 처음 빵빵을 접했을 땐 정말 이 부분이 충격이었습니다.
학생 때부터 이렇게 영어를 언어로 접하고, 문장을 만들고, 말을 만들고, 내뱉어보고 했으면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을 텐데 싶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시카고를 거쳐 캠브릿지에 있는데요, 다양한 ESL 수업을 다녔지만, 단연 빵빵이 최고입니다 ㅎㅎ
그리고 한국에서도 빵빵과 함께 원어민을 만날 기회도 꾸준히 가져간다면, 해외에 있는 것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을거라고 오히려, 해외에 나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따로 어학연수를 가 본 적은 없지만, 늦게 가족을 따라 미국에 와서 ESL 수업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ESL에 가서 영어를 배우기는 쉽지 않습니다.
써먹는 곳이지요. 그리고 주로 리스닝 위주로 흘러갑니다.
다만 저는 갈 때마다 혹시나 가서 나누게 될 이야기에 빵빵으로 쌓은 표현, 문장구조, 문장들 넣어서 연습하고 가서 써먹으면, 어디에서 배웠는지 궁금해하구요,
지민쌤이 제공해주시는 RAM, 스피킹 연습 파일을 계속 듣고 따라하면, 원어민들이 실제로 하는 대화들도 들리기 시작하는 걸 경험했습니다.
그냥 책에 쓰여있는 글자가 아니라, 와, 이 말을 진짜 쓴다고? 이렇게 말을 하네? 를 경험하니, 빵빵을 더욱 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후기가 길어지는데요, 여기까지가 제 빵빵 기본 스토리이고,
저는 미국에 와서 의도치 않게 위경련처럼 심한 복통으로 응급실을 자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사이 우여곡절 스토리가 있지만, 의료진들과 소통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Gallbladder removal surgery 를 받게 되었는데,
입원, 퇴원, 복강경, 수액, 담석, 원인, 주의해야 할 점 등등 수없이 많은 관련 대화들을 해야 했습니다.
저에게 진단을 내려주는데도 그 뜻이 무엇인지 몰라서, 여러 차례 되물어야 했고,
응급실 이후, 주치의 방문, 내과 의사와 화상 진료, 외과 의사와 수술 예약, 다시 응급실, 퇴원하는 길에 다시 되돌아가 긴급 수술 등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몇 년 전 이야기라 그 때는 그런 대화를 하기가 어려웠고, 병원 관련 다양한 표현들이나 대화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정말 어려웠고, 통역이 필요한 상황도 많이 있었습니다.
몸도 아픈데, 언어장벽까지 있으니 서러웠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니, 빵빵 고급 수업이 생겼고, Gallbladder를 비롯한 다양한 병원 관련 표현들, 대화문들을 접하니,
응???? 저에게 필요했던!! 그 누군가에도 필요할지 모르는!! 그런 수업이더라구요. 거의 의료통역 수준으로 가르쳐 주십니다.
그 당시 고급 수업이 없었지만, 그 이후에 정기적인 진료로 병원을 갈 일들이 많았는데, 빵빵에서 배운 문장들, 표현들을 많이 뱉고 왔습니다.
살아 있는 영어를 배우려면 빵빵을 들어야하는구나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큰 수 세기! 수업도 정말 좋았는데, 이건 다음 후기를 쓰게 되면 남겨보겠습니다!
빵빵의 모든 것을 내 것으로 소화한다면, 못할 말은 없다!!
후기 쓰고 다시 수업들으러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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