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들어본 사람이 있어도 한번들은 사람은 없는 빵빵이
작성자
양찬미
작성일
2025-04-02 15:04
조회
3736
선물이 빵빵 쏟아지는 프리미엄👍
저는 작년부터 빵빵에 정착해서 착실해진 빵빵러입니다
해외에 살고 있지만 주로 한국사람만 만났어요.
근데 빵빵을 들었지만 대충 들었죠..
작년 11월인가부터 열심히 듣고 나가서 말하고
용기내서 줌바모임도 가고 바베큐파티도 가고..
이제 마트나 길에서 로컬들을 만나도 전 두렵지 않아요
처음에는 모든것이 어려웠고 발음도 안되었고 빵빵에서 배운것을 써먹어보려고 해도 머릿속과 제입은 따로 놀았어요 자괴감이 들정도로…
근데 진짜 지민샘 말대로 영어는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닌게 맞나봐요. 어느날부터 지민샘이 알려주신 영어가 입밖으로 나오고 틀리는 횟수도 적어졌어요.
중급도 참 의문이었죠.. 이렇게 못알아듣고 못따라 하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근데 일단 듣고 되는데까지 따라했어요. 아직도 중급은 저에게 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 조바심이 들지 않아요 계속 하다보면 초급때처럼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동태 havepp 에서 늘 놓게 되었던 제 영어를 처음으로 뛰어넘었습니다. 일단 자신감을 붙었고요. 전 특히
전화가 오면 덜덜 떨었어요. 심지어 애들학겨에서 샘이 전화하면 바로 텍스트로 해주세요 하고 전화 끊었는데 저 이제 통화합니다.
지민샘이 상황극을 많이 해주셔서 여러상황에 대처가 가능합니다!!!
로컬친구들도 사귀고 학교에서 선생님들 피해다니지도 않고 저 삶이 재미있어지고 있어요. 빨리 한국가고 싶은 생각이 가득했는데… 이제 배운거 한마디해보는 재미에 여기 계속 살고 싶네요 😍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수 있도록 지지해 주시고 카톡주시고 ram 보내주시면서 노력하게 만들어주는 지민샘 만만세입니다.
빵빵이여 영원하라~~~~~
저는 작년부터 빵빵에 정착해서 착실해진 빵빵러입니다
해외에 살고 있지만 주로 한국사람만 만났어요.
근데 빵빵을 들었지만 대충 들었죠..
작년 11월인가부터 열심히 듣고 나가서 말하고
용기내서 줌바모임도 가고 바베큐파티도 가고..
이제 마트나 길에서 로컬들을 만나도 전 두렵지 않아요
처음에는 모든것이 어려웠고 발음도 안되었고 빵빵에서 배운것을 써먹어보려고 해도 머릿속과 제입은 따로 놀았어요 자괴감이 들정도로…
근데 진짜 지민샘 말대로 영어는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닌게 맞나봐요. 어느날부터 지민샘이 알려주신 영어가 입밖으로 나오고 틀리는 횟수도 적어졌어요.
중급도 참 의문이었죠.. 이렇게 못알아듣고 못따라 하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근데 일단 듣고 되는데까지 따라했어요. 아직도 중급은 저에게 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 조바심이 들지 않아요 계속 하다보면 초급때처럼 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동태 havepp 에서 늘 놓게 되었던 제 영어를 처음으로 뛰어넘었습니다. 일단 자신감을 붙었고요. 전 특히
전화가 오면 덜덜 떨었어요. 심지어 애들학겨에서 샘이 전화하면 바로 텍스트로 해주세요 하고 전화 끊었는데 저 이제 통화합니다.
지민샘이 상황극을 많이 해주셔서 여러상황에 대처가 가능합니다!!!
로컬친구들도 사귀고 학교에서 선생님들 피해다니지도 않고 저 삶이 재미있어지고 있어요. 빨리 한국가고 싶은 생각이 가득했는데… 이제 배운거 한마디해보는 재미에 여기 계속 살고 싶네요 😍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수 있도록 지지해 주시고 카톡주시고 ram 보내주시면서 노력하게 만들어주는 지민샘 만만세입니다.
빵빵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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