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급] 빵빵 어느새 만 2년이 지난 , 빵빵 추천자입니다. 영어수강에 마인드셋훈련이 셋트입니다
작성자
김송이
작성일
2025-11-05 14:08
조회
2577
안녕하세요
저는 2년전에 인스타에서 눈팅만 하다가 빵빵을 시작한, 이제 만 2년 수강이 끝나고 지속하고 있는 빵빵입니다. 당시 직장일로 잠시 외국에 연수를 나가 있을때인데, 영어로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그간 영어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저 자신을 원망하면서, 이런 방법 , 저런 사이트 슬쩍슬쩍 눈팅을 하던 중에 인스타에서 지민샘을 발견(?) 하고 속는셈치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속는셈이 아니라 찐 이었고, 저는 만 2년이 넘게 수강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어린/젊은 시절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어서 이방법 저방법 들쳐보고, XX일 영어 완성 이런 방법들 들춰보고 그렇게 지내다가, 그마저도 바쁘게 지내면서 영어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내온 세월이 길었습니다.
잠시 각설하고, 지민샘과 함께 하는 빵빵잉글리시는 문법파트 연습/ 대화/ expression 으로 나눠있는데, 이게 처음수강할때는 별생각없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구조였는데, 요즘 보니 이게 각각이 모두 짜임새 있는 내용입니다. 문법만 하면 원어민들의 expression 을 놓치기 쉽고, 그러다 보면 좀 짜임새 있는 대화에 부족해질수 있는데 이걸 모두 포함하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빵빵잉글리시의 장점은 녹화본이지만, 선생님이 매달 라이브로 강의를 새로 하시면서 이걸 새로이 녹화하는 시스템이므로 비슷한 커리큘럼이 6개월후 나오지만, 모두 또 새로운 느낌이 들고, 현장감이 살아있기 때문에 따라가기 훨씬 좋습니다. 선생님이 훨씬 가까운 느낌이 들지요.
그리고 카톡으로 수업은 따라가고 있는지 등등의 관리를 계속 해주시고, 한꺼번에 완벽하게 하려다가 포기하고 번아웃되버리지 말고, 꾸준히 , 일관적으로 ( Consistency is important !!!!) 하는게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하다는 마인드셋으로 정말 일관적으로 장착시켜주십니다. 오래전에 영어공부에 손을 놓지 말고, 꾸준히 하루에 10분씩만이라도 했으면 지금 훨씬 나은 상황일텐데 (이한글을 쓰면서 가정법 영작을 계속 하고 싶어 근질거려집니다. ㅎㅎㅎ)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 안하면 10년뒤 또 후회할 저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다 소화하지 못하는 때도 그다음을 계속 고고입니다.
얼마전 국제세미나를 갈일이 있었는데, 제가 외국 연자분께 공손이 질문을 하면서 ‘I would like to ask .....’ 라고 했습니다. 이번달 would like to 에 감명받았거든요. ^^ 이전 같으면 그냥 I have a question .. 하고 그냥 대충 물어봤겠죠. 그래도 외국인이니까 다들 이해해주기야 하겠지만.. 이렇게 말을 할수 있는 제가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말 연습을 하니 듣기 실력도 늡니다. 말할때 문장의 뼈대 같은것에 익숙해지는 느낌입니다.
길어졌는데..
영어의 기본인 꾸준함으로 자기 자신을 발전할수 있게 해주는 , 마인드셋까지 장착하고, 관리도 장착하고, 늘 업데이트가 있는 빵빵 잉글리시를 적극 추천합니다. ^^
저는 2년전에 인스타에서 눈팅만 하다가 빵빵을 시작한, 이제 만 2년 수강이 끝나고 지속하고 있는 빵빵입니다. 당시 직장일로 잠시 외국에 연수를 나가 있을때인데, 영어로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그간 영어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저 자신을 원망하면서, 이런 방법 , 저런 사이트 슬쩍슬쩍 눈팅을 하던 중에 인스타에서 지민샘을 발견(?) 하고 속는셈치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속는셈이 아니라 찐 이었고, 저는 만 2년이 넘게 수강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어린/젊은 시절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어서 이방법 저방법 들쳐보고, XX일 영어 완성 이런 방법들 들춰보고 그렇게 지내다가, 그마저도 바쁘게 지내면서 영어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내온 세월이 길었습니다.
잠시 각설하고, 지민샘과 함께 하는 빵빵잉글리시는 문법파트 연습/ 대화/ expression 으로 나눠있는데, 이게 처음수강할때는 별생각없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구조였는데, 요즘 보니 이게 각각이 모두 짜임새 있는 내용입니다. 문법만 하면 원어민들의 expression 을 놓치기 쉽고, 그러다 보면 좀 짜임새 있는 대화에 부족해질수 있는데 이걸 모두 포함하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빵빵잉글리시의 장점은 녹화본이지만, 선생님이 매달 라이브로 강의를 새로 하시면서 이걸 새로이 녹화하는 시스템이므로 비슷한 커리큘럼이 6개월후 나오지만, 모두 또 새로운 느낌이 들고, 현장감이 살아있기 때문에 따라가기 훨씬 좋습니다. 선생님이 훨씬 가까운 느낌이 들지요.
그리고 카톡으로 수업은 따라가고 있는지 등등의 관리를 계속 해주시고, 한꺼번에 완벽하게 하려다가 포기하고 번아웃되버리지 말고, 꾸준히 , 일관적으로 ( Consistency is important !!!!) 하는게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하다는 마인드셋으로 정말 일관적으로 장착시켜주십니다. 오래전에 영어공부에 손을 놓지 말고, 꾸준히 하루에 10분씩만이라도 했으면 지금 훨씬 나은 상황일텐데 (이한글을 쓰면서 가정법 영작을 계속 하고 싶어 근질거려집니다. ㅎㅎㅎ)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 안하면 10년뒤 또 후회할 저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다 소화하지 못하는 때도 그다음을 계속 고고입니다.
얼마전 국제세미나를 갈일이 있었는데, 제가 외국 연자분께 공손이 질문을 하면서 ‘I would like to ask .....’ 라고 했습니다. 이번달 would like to 에 감명받았거든요. ^^ 이전 같으면 그냥 I have a question .. 하고 그냥 대충 물어봤겠죠. 그래도 외국인이니까 다들 이해해주기야 하겠지만.. 이렇게 말을 할수 있는 제가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말 연습을 하니 듣기 실력도 늡니다. 말할때 문장의 뼈대 같은것에 익숙해지는 느낌입니다.
길어졌는데..
영어의 기본인 꾸준함으로 자기 자신을 발전할수 있게 해주는 , 마인드셋까지 장착하고, 관리도 장착하고, 늘 업데이트가 있는 빵빵 잉글리시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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