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급 수강후기

빵빵1년차 후기(내 삶이 변화)

작성자
이신애
작성일
2023-10-01 20:42
조회
299
저는 빵빵수업 들은지 1년이 넘었어요.
초급 6개월 다 듣고 중급반 하려다 초급 완벽하게 못한것 같아서 매일반 6개월 이렇게 들어서 초급은 벌써 2번씩 들었네요.

수업의 내용과 쌤의 능력은 너무 많은 후기가 있어서
저는 저 개인적인 1년전과 비교해서 달라진점을 쓸께요

1. 영어 자신감

제가 미국에 살지만 처음왔을때와 그대로 영어 자신감은 늘 바닥이었어요.
내 실력보다 못한 스피킹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나는 왜 이렇게 바보같이 말할까 싶었어요.

유창하게 말하고싶었지만 늘 우물 쭈물 말하고 막상 또 말하면 막상 문법 다 틀리고, 저번에 잘 했던 말도 또 못할때도 있고,

그런데 자신감이 없는 이유가 빵빵을 듣고나니 내 자신이 나에게 너무 엄격했다는걸 깨달았어요..
교포만큼은 아니더라도 유학생 만큼 유창하고싶었고,,
약간 미국 살면 이정도는 해? 라는 막연한 나의 기준이 있었는데..

빵빵을 듣고 쌤이 늘 말하는 우리는 영어 신생아다 라는 생각으로 공부하니,,
나의 영어 기준점을 조금... 낮춰서 의사소통을 잘 하는 영어를 하자로 바뀌니 자신감이 좀 올라갔어요.

그리고 늘 1년동안 수업을 듣고 말하고 따라하고 RAM 틈틈히 들으니 영어 친숙도가 올라가니 자신감이 또 붙어요.

나에게 너그럽고 또 영어 노출시간이 많아지니 당연히 자신감은 좀 더 생기는것 같아요.


2.실제 영어 실력 향상

미국 살면서 여기저기 많은 ESL을 다녀봤는데 당연히 실력향상은 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거라도 하지 않으면 누구랑 영어로 말할시간이 없어서 꾸준히 다니려고 했지만
육아에 코로나에 그것마저도 쉽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더 바닥친 내 실력을 보며 빵빵을 듣게 되었어요.

처음 초급 수업 후기는 음.. 쉽네 다 알지 이건. 하는데 입에서 안나와요 ㅋㅋㅋㅋㅋ
기본문장은 어느정도 말하는데? 기출변형은 안되는 이런 나의 실력...ㅎㅎㅎ

그래서 아 나는 완전 초급쟁이군 하면서 초급수업들으며 6개월 동안은 입을 푸는 연습을 많이 했어요
머릿속 문장들은 입밖으로 나오는 연습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중급반에선 그동안 여기저기서 배웠던 흩어져있던 하지만 써먹지 못했던 ㅎㅎ 문법이 정리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빵빵 듣기전 제 실력은 미국 ESL기준으로 항상 어딜가도
(미국교회, 도서관, community college 등등)
intermediate or upper intermediate 이정도 더라구요..
나 이쯤 하면 advance 아닌가 하는데 절대 그 벽을 못 뛰어 넘더라구요..
(advance라는 내가 넘지못하는 그 유리벽 ㅠ)

근데 빵빵 1년 듣고 ESL시험 보면 무조건 Advance이고
advance없는 클래스에서는 정말 1시간반동안 테스트 시험보고 Kick out 당했어요
널 위한 반이 없다며.. 기분 좋아서 가는길에 남편에게 전화해서

나 클래스를 들을수 없데 날 위한반이 없데 라고 하니..
남편 왈: 왜 너 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없데? 이러더라구요.. 아놔 남의 편님...

제가 당당히 아니 놀랍게도 믿을수 없겠지만 내 실력이 너무 좋아서 들을수가 없데.. 이렇게 말해줬어요.

남편도 알거든요 저 공부하는거
그런데 저희 남편은 교포인데 앉아서 영어 공부하는거에 대한 믿음? 신뢰가 없는 사람이에요

영어는 나가서 알바하고 일하고 친구 만들면서 느는거지
절대 ESL다니거나 앉아서 공부해서는 안되는거다..
(자기가 그런사람들 많이 봤는데 다들 영어는 못한다며..)

다 알죠 하지만 아이들이 어려서 알바도 못하고 성격상 친구도 막 사귀지도 못하고,,
그래서 난 이거라도 해야겠다 하고 공부를 시작 했는데,,

남편은 제가 수업 듣는거에 늘 저게 될까?? 이런 의구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인정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많이 늘었다고 인정해줘요.


3. 영어외 삶의 변화

저는 이건 무조건 빵빵 때문이라기 보다 출산 육아와 함께 바뀌 저의 생활 패턴도 한몫 했긴 했는데..
저는 늦잠 자는거 좋아하고 운동은 1도 안하고 굶어서 살을 빼는 사람이었어요.


근데 출산과 육아를 하며 그동안 달라진 몸과 소중한 ME Time을 알게 되고 나서 빵빵을 들었는데

아니 사람들이 왜 일케 열심히 살죠? 특히 지민쌤 왜 일케 열심히 살죠? ㅎㅎㅎ
엄청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저도 미라클 모닝방에 들어가고 10월에 빵빵 시작했는데 12월에 gym등록하고
지금까지 10개월동안 꾸준히 주 3~4일은 운동하고 있어요.

운동은 정말 제 친한 친구가 지민쌤만큼 운동에 미쳐있는데 ㅎㅎㅎ
걔가 20대때 부터 엄청 꼬셨어요 운동 전도사여서 저를 엄청 운동 시킬려고 했는데
저는 그때마다 아 나랑 안 맞아 지루해서 못하겠어.. 이랬는데

지금은 이젠 잠깐 1주일 시댁에 가게 되면 (타주에 살아요)
운동을 못가서 불안해 하는 제 모습을 보며

와 내 베프도 못한걸 육아와 빵빵이 해줬구나 싶어요.. 저도 이젠 남편에게 운동전도사가 되어
틈만나면 가서 운동가자고 꼬셔요.

그리고 미라클 모닝은 정말 말 그대로 미 라 클 ㅎㅎ
삶이 달라지고 저널링은 제가 많이 못했지만 1번만으로도 효과가 짱짱


쌤이 늘 그랬어요 영어 공부랑 운동과 비슷하다고 꾸준히 해야한다고..

정말 빵빵과 운동 그리고 미라클 모닝이 이3개 조합은 내 삶에서 올해 키워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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