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과 8개월 함께한 미국사는 빵린이입니다.
작성자
신난규
작성일
2024-02-21 09:06
조회
5711
안녕하세요
미국에 오자마자 빵빵을 알게되어 작년 7월부터 수업을 듣고 있어요.
워낙 몇년씩 들으신 분들이 많아서 저는 오래 들은 축에도 못끼지만, 처음과 비교해 느끼는 작은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해요.
저는 사실 일을 하는것도 아니라 간절함이 부족하달까요 ㅋㅋ 엄청 예습복습 열심히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저 빵빵만 믿고 해외생활 하고있거든요
대신 빵빵을 끊지않고 수업 완강을 목표로 계속 해왔어요.
난 영어를 못하는 편은 아니고 말만 안나온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는 못하는거였어요 ㅋㅋㅋ
내가 듣기 좋게 듣기 평가처럼 이야기 해 주는 친절한 사람은 없고 너무 힘든 스몰토크의 늪, 그리고 관용표현들은 왜이리 많은지, 자기네끼리 스르륵 얘기하고 웃고
난 하나도 안들리는데 ??? ㅠㅠㅠㅠ 전화 공포증도 당연히 생기고요 ㅠㅠ 한국에서 무슨 자신감으로 회화공부 하나도 안하고 왔나 싶더라고요.
빵빵에서는 감사하게도 외국인들이 많이 쓰는 표현들 위주로 알려주고 , 뜻만 통하게 대충 말하는게 아니라 정확하게 말할 수 있도록 문법수업과 함께,
내가 당장 나가서 말할 수 있도록 반복 또 반복 연습시켜주세요.
그 결과 배운표현들이 정말 많이 들리고 미드에서나 누가 하는 얘기에 내가 표현이 들리면 쾌감이 엄청나요 ~
빵초리 맞으며 탈탈털려서 연습한 문장들은 이제 두번째 텀으로 들으니 나도 모르게 나와요.
제 생각에 회사나 어떤 목표가 없는 저 같은 주부들은 대단한 열정으로 밤낮으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나를 위해서 영어는 평생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유일한 방법은 꾸준히 하는 것 ! 수업을 밀리지 않고 듣고 수업 없는 날은 책은 못펴보더라도 ram 이라도 한번 듣고요.
작은 노력이지만 이렇게 몇년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 다를거라 믿게됐어요 ~ 빵빵은 또 좋은게 알아서 체크해주시고 어떻게 알고 공부 안하고있다고 혼내주시고 ㅋㅋㅋ
아무도 뭐라고 안하지만 같이 듣는 수강생분들과 선생님 열정을 보면 나도 열심히 살고 싶게 동기화 된다는게 온라인 강의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최고 장점같아요.
이제 아이 학교 발런티어도 자신감 가지고 열심히 나가고 바깥에도 좀 돌아다니고 하려고요 -
사실 집이 제일 좋은데 선생님께서 자꾸 나가서 한마디라도 하는게 돈 버는거라고 하시니 제가 지금 손해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ㅋㅋㅋㅋ
미국에 사는동안 당연히 계속 빵빵과 함께할 생각이고요 ! 열심히 해서 고급반 생기면 꼭 듣고싶어요
날이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강의, 선생님의 열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미국에 오자마자 빵빵을 알게되어 작년 7월부터 수업을 듣고 있어요.
워낙 몇년씩 들으신 분들이 많아서 저는 오래 들은 축에도 못끼지만, 처음과 비교해 느끼는 작은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해요.
저는 사실 일을 하는것도 아니라 간절함이 부족하달까요 ㅋㅋ 엄청 예습복습 열심히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저 빵빵만 믿고 해외생활 하고있거든요
대신 빵빵을 끊지않고 수업 완강을 목표로 계속 해왔어요.
난 영어를 못하는 편은 아니고 말만 안나온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는 못하는거였어요 ㅋㅋㅋ
내가 듣기 좋게 듣기 평가처럼 이야기 해 주는 친절한 사람은 없고 너무 힘든 스몰토크의 늪, 그리고 관용표현들은 왜이리 많은지, 자기네끼리 스르륵 얘기하고 웃고
난 하나도 안들리는데 ??? ㅠㅠㅠㅠ 전화 공포증도 당연히 생기고요 ㅠㅠ 한국에서 무슨 자신감으로 회화공부 하나도 안하고 왔나 싶더라고요.
빵빵에서는 감사하게도 외국인들이 많이 쓰는 표현들 위주로 알려주고 , 뜻만 통하게 대충 말하는게 아니라 정확하게 말할 수 있도록 문법수업과 함께,
내가 당장 나가서 말할 수 있도록 반복 또 반복 연습시켜주세요.
그 결과 배운표현들이 정말 많이 들리고 미드에서나 누가 하는 얘기에 내가 표현이 들리면 쾌감이 엄청나요 ~
빵초리 맞으며 탈탈털려서 연습한 문장들은 이제 두번째 텀으로 들으니 나도 모르게 나와요.
제 생각에 회사나 어떤 목표가 없는 저 같은 주부들은 대단한 열정으로 밤낮으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나를 위해서 영어는 평생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유일한 방법은 꾸준히 하는 것 ! 수업을 밀리지 않고 듣고 수업 없는 날은 책은 못펴보더라도 ram 이라도 한번 듣고요.
작은 노력이지만 이렇게 몇년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 다를거라 믿게됐어요 ~ 빵빵은 또 좋은게 알아서 체크해주시고 어떻게 알고 공부 안하고있다고 혼내주시고 ㅋㅋㅋ
아무도 뭐라고 안하지만 같이 듣는 수강생분들과 선생님 열정을 보면 나도 열심히 살고 싶게 동기화 된다는게 온라인 강의에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최고 장점같아요.
이제 아이 학교 발런티어도 자신감 가지고 열심히 나가고 바깥에도 좀 돌아다니고 하려고요 -
사실 집이 제일 좋은데 선생님께서 자꾸 나가서 한마디라도 하는게 돈 버는거라고 하시니 제가 지금 손해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ㅋㅋㅋㅋ
미국에 사는동안 당연히 계속 빵빵과 함께할 생각이고요 ! 열심히 해서 고급반 생기면 꼭 듣고싶어요
날이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강의, 선생님의 열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전체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전체 1,89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1890 |
New 같은 수업을 3번 듣는 이유? 들어보면 압니다! 빵빵은 개미지옥이에요.
원유경
|
2026.04.02
|
추천 0
|
조회 8
|
원유경 | 2026.04.02 | 0 | 8 |
| 1889 |
New 더 적게 말하기 위해 영어를 배우는 극 I의 고급반 후기
배현진
|
2026.04.02
|
추천 0
|
조회 8
|
배현진 | 2026.04.02 | 0 | 8 |
| 1888 |
New 영어가 ‘공부’가 아니라 ‘말’이 되는 지금 이순간~
이유미
|
2026.04.02
|
추천 0
|
조회 17
|
이유미 | 2026.04.02 | 0 | 17 |
| 1887 |
인생 영어수업 찾았다… 결국 다시 돌아옴
배주현
|
2026.04.01
|
추천 0
|
조회 30
|
배주현 | 2026.04.01 | 0 | 30 |
| 1886 |
3개월차 신입 빵빵이가 말하는 빵빵잉글리시 후기
김윤경
|
2026.04.01
|
추천 0
|
조회 28
|
김윤경 | 2026.04.01 | 0 | 28 |
| 1885 |
[초급반+aaaaa] 더 많은 마일리지 쌓으려고 카드 알아보셨나요? 당신이 원하는 그 카드 입니다.
류유현
|
2026.04.01
|
추천 0
|
조회 36
|
류유현 | 2026.04.01 | 0 | 36 |
| 1884 |
N년째 수강중~! 빵빵이의 2026년 3월달 빵빵 수강리얼후기 (미라클 라이프, 리액션 특강, 총복습 특강 등)
김민경
|
2026.04.01
|
추천 0
|
조회 34
|
김민경 | 2026.04.01 | 0 | 34 |
| 1883 |
미국 응급실 수차례 방문, 수술 전에 빵빵 고급을 들었어야 했다...
김나은
|
2026.04.01
|
추천 0
|
조회 29
|
김나은 | 2026.04.01 | 0 | 29 |
| 1882 |
시원한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항상 업그레이드되는 발전하는 영어!!
백소예
|
2026.03.31
|
추천 0
|
조회 36
|
백소예 | 2026.03.31 | 0 | 36 |
| 1881 |
워홀, 어학연수등 해외사시는 분들은 꼭!!!
김민정
|
2026.03.31
|
추천 0
|
조회 36
|
김민정 | 2026.03.31 | 0 | 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