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고급반 후기
작성자
황중섭
작성일
2024-10-31 20:38
조회
6259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3월부터 빵빵잉글리시와 함께하고 있는
해외에 거주하는 빵빵이입니다.
작년부터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요근래에 꾸준히 한 보람이 느껴지는 순간이 많았어요.
작년에만 해도 해외에 온 지 얼마 안되서 현지인들과 대화할 일이 생기면
긴장해서 몸이 굳고 아쉬운 순간들이 정말 많았는데 올해는 좀 달라진 것 같은데 라고 스스로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중급반 3번째 듣고 있는 것 같은데 여전히 헷갈리는 부분도 있고 아는 표현이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예전만큼 대화를 할 때 굳지는 않는 것 같아요.
현지인 같은 바이브는 아직 내지 못하지만 그래도 대화를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요.
얼마전에도 아이 유치원 선생님과 아이의 성향과 유치원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가끔씩 아쉬운 문장을 내뱉고 살짝 헛소리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꽤 길게 15분 이상 제가 의도한 바를
선생님에게 전달할 수 있더라구요. 여전히 선생님들과 하는 스몰토크는 그때그때 맞춰서 리액션을 다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하려고 노력하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고급반을 꼭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어요.
내뱉을 때는 사실 알고 있고 배웠던 긴 문장이 바로 나오진 않거든요. 그보다
짧고 쉬운 문장이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내가 배우는 Input이 길고 어려운 문장들이 있어야
그것만큼은 안되도 어느정도 수준의 문장이 내뱉어지는구나를 깨닫는 요즘입니다.
남은 두달도 빵빵과 함께 열심히 배우고 내년에 있을 고급반도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해외에 거주하는 빵빵이입니다.
작년부터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요근래에 꾸준히 한 보람이 느껴지는 순간이 많았어요.
작년에만 해도 해외에 온 지 얼마 안되서 현지인들과 대화할 일이 생기면
긴장해서 몸이 굳고 아쉬운 순간들이 정말 많았는데 올해는 좀 달라진 것 같은데 라고 스스로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중급반 3번째 듣고 있는 것 같은데 여전히 헷갈리는 부분도 있고 아는 표현이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래도 예전만큼 대화를 할 때 굳지는 않는 것 같아요.
현지인 같은 바이브는 아직 내지 못하지만 그래도 대화를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요.
얼마전에도 아이 유치원 선생님과 아이의 성향과 유치원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가끔씩 아쉬운 문장을 내뱉고 살짝 헛소리하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꽤 길게 15분 이상 제가 의도한 바를
선생님에게 전달할 수 있더라구요. 여전히 선생님들과 하는 스몰토크는 그때그때 맞춰서 리액션을 다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하려고 노력하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고급반을 꼭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어요.
내뱉을 때는 사실 알고 있고 배웠던 긴 문장이 바로 나오진 않거든요. 그보다
짧고 쉬운 문장이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내가 배우는 Input이 길고 어려운 문장들이 있어야
그것만큼은 안되도 어느정도 수준의 문장이 내뱉어지는구나를 깨닫는 요즘입니다.
남은 두달도 빵빵과 함께 열심히 배우고 내년에 있을 고급반도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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