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자의 3개월 빵빵 후기
작성자
양진희
작성일
2024-11-02 22:50
조회
6368
우선 저는 무려 중2때부터 영어를 포기했었습니다ㅎㅎ.. 그러다가 얼레벌레 성인이 되었고, 근무하는 곳에 은근히 외국인이 많아서 영어를 써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회화 공부가 필요하던 와중에 친구가 추천해준 강의가 바로 빵빵잉글리시였어요.
일단 영어를 극도로 싫어했던 저는 수업이 재미있어야 했고 너무 높은 수준은 따라가기 힘드니 그에 맞는 강의를 찾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성인 영어 기준으로요.
친구가 일단 추천해줬으니 찾아봤고 맛보기 수업이 있길래 들어봤더니 이게 웬일입니까,, 딱 제가 찾던 수준의 초급 강의인거죠! 그래서 망설임없이 수강 신청을 했고 바쁜 현생을 살다가 우여곡절 끝에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지민쌤과 함께 했습니다.
3개월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잖아요? 생각보다 많은 변화를 느끼고 있어요. 아직은 외국인과 비록 짧은 대화만 이어갈 수 있는 실력이지만 예전의 저는 그 짧은 대화도 괴로웠거든요. 이제는 번역기 없이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ㅎ 신기해요 저도.. 그리고 매일 출퇴근길에 듣기 연습도 했었다보니 귀가 좀 트인다는 느낌을 받아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듣기만 하면 되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게 되네요. 직장 동료들도 제가 이제 영어를 써야 할 때 뒤로 도망가는 모습을 안보이니 요즘 공부 많이 하는 것 같다고, 자기도 알려 달라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스스로도 많이 뿌듯해요.
지금도 이렇게 변화를 느끼고 있는데 1년 뒤면 얼마나 바뀌어 있을지 궁금해서 앞으로도 빵빵과 함께 할 생각입니다. 소개 시켜준 친구에게도 고맙고 영어에 드디어 흥미를 붙여주신 지민쌤께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회화 공부가 필요하던 와중에 친구가 추천해준 강의가 바로 빵빵잉글리시였어요.
일단 영어를 극도로 싫어했던 저는 수업이 재미있어야 했고 너무 높은 수준은 따라가기 힘드니 그에 맞는 강의를 찾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성인 영어 기준으로요.
친구가 일단 추천해줬으니 찾아봤고 맛보기 수업이 있길래 들어봤더니 이게 웬일입니까,, 딱 제가 찾던 수준의 초급 강의인거죠! 그래서 망설임없이 수강 신청을 했고 바쁜 현생을 살다가 우여곡절 끝에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지민쌤과 함께 했습니다.
3개월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잖아요? 생각보다 많은 변화를 느끼고 있어요. 아직은 외국인과 비록 짧은 대화만 이어갈 수 있는 실력이지만 예전의 저는 그 짧은 대화도 괴로웠거든요. 이제는 번역기 없이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ㅎ 신기해요 저도.. 그리고 매일 출퇴근길에 듣기 연습도 했었다보니 귀가 좀 트인다는 느낌을 받아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듣기만 하면 되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게 되네요. 직장 동료들도 제가 이제 영어를 써야 할 때 뒤로 도망가는 모습을 안보이니 요즘 공부 많이 하는 것 같다고, 자기도 알려 달라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스스로도 많이 뿌듯해요.
지금도 이렇게 변화를 느끼고 있는데 1년 뒤면 얼마나 바뀌어 있을지 궁금해서 앞으로도 빵빵과 함께 할 생각입니다. 소개 시켜준 친구에게도 고맙고 영어에 드디어 흥미를 붙여주신 지민쌤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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