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손 놓았던 영어, 빵빵으로 되살려보려고 합니다!
작성자
김미리
작성일
2025-01-31 16:50
조회
5096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6살 여성입니다. 마지막으로 영어공부를 해본지가 대학생 때 인거 같아요(기억도 잘 안날만큼 오래되었지요).
아무래도 회사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들 거의 단절하면서 사실거예요. 저도 예외는 아니였구요. 해외여행을 가서는 파파고를 이용하거나 단어, 손짓, 발짓으로 소통을 했답니다. 하핫;;
그러다 임신으로 인해 잠시 쉬게 되었고, 늘 막연하게 '영어 잘하고 싶다' 라고 생각해 오던 것을 지금 이 기회에 해보고 싶더라구요. 더 솔직히 말하면 엄마로서 곧 태어날 아이와 영어로 소통하고 (지민선생님 만큼이나 유창하게 까진 아니여도) 영어공부에 도움도 주고 그러고 싶더라구요.
그때부터 열심히 영어공부 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찾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막 1년치 한번에 결제하고 하루에 10~30분씩만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타광고나 유튜브 상의 영어공부 영상에 혹해 있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10~30분씩 공부해서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었으면 우리나라에 영어공부 못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라는 의문과 유튜브 영상만으로 공부하기에는 너무 오랫동안 영어를 안해온 제 영어 레벨이 걱정되더라고요. 그러다 인스타 광고에서 눈에 띈 빵빵잉글리쉬! 체계적인 수업 커리큘럼과 한 강의가 2시간 이라는 점(실제로 해보니, 2시간보다 더 해주시지만 ㅋㅋㅋ), 매번 실시간으로(새롭게) 강의를 찍어서 올려주는 점 등이 다른 광고성 영어강의들과는 확연하게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강의 스타일이 어떤지 샘플강의를 2~3번 들어보고 수강하기로 결정했어요(강의 스타일이 약간 역동적이여서 '온라인 강의 들으면서 지루해서 졸진 않겠다'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발을 들여놓은지 3달째 입니다. ><
물론 쉽지만은 않았어요. 당연한거죠. 10년동안 영어와 담을 쌓았으니... 한 강의 듣고 모르는 부분, 새로운 부분 등을 익히고 공부하는데 3시간이 넘게 걸렸어요ㅠ 그래서 처음에는 표현파트를 소홀히 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강의에서 스피킹 연습할 때 영상을 멈추고 제가 대답을 하는데도 정말 오래 걸렸어요. 이게 머리에서는 있는데, 입으로 바로 나오는게 진짜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2번째 달 중반부터는 수업방식에 익숙해지고, 첫달에 배웠던 부분이 조금씩 반복해서 나오고, 스피킹연습하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면서 아주아주 조금은 수월하다고 느꼈어요. 아니, 수월보다는 ^^;; 재미를 느꼈다고 하는게 더 맞겠네요(빵빵에 빠지다+,.+). 이때부터는 본 수업, 막혔던 부분 복습은 꼭 진행하고 특히 스피킹만 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듣고 스스로 말하는 연습을 생각날 때마다 한 것 같아요. 산책을 하거나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할 때는 RAM를 음악처럼 틀어놔요.
그리고 3번째 달 부터는 한번 더 전체 강의 복습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어요. 1.5배속으로 해서요.
다음달 수업부터는 이제야 상황별영어를 추가해서 들을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영어단어가 많이 부족하다보니, 필요성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3달 동안 배우면서 더 알게된 빵빵의 장점은 기본적으로 다져놔야 하는 문법을 떠먹여주는 것처럼 쉽게 설명해 주시되, 그것을 예문으로 연습하고 익힐 수 있게 해주시는 것, 스피킹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고 귀와 입이 틔일 수 있도록 하는 강의진행방식 인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여담으로 뱃속의 아기는 아빠 목소리보다 지민선생님 목소리를 더 많이 들은 듯 해요. 지금 7개월차인데, 강의 틀어놓으면 태동이 장난이 아닙니다. 빵빵!!! 하하하
태교를 빵빵으로 했으니 태어나서 영어 잘하지 않을까요? (엄마의 속셈 ㅋㅋㅋ)
3달동안 후기를 한번도 남겨본 적 없는 제가, 한달 한달 조금씩이지만 변화해가는 것을 느끼며 솔직하게 후기 작성해 봅니다.
영어공부 할까 말까 고민하고, 거품광고만 가득한 타영어 강의에 빠져 있는 다 큰 어른들에게 강추 드립니다. ^^
아무래도 회사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들 거의 단절하면서 사실거예요. 저도 예외는 아니였구요. 해외여행을 가서는 파파고를 이용하거나 단어, 손짓, 발짓으로 소통을 했답니다. 하핫;;
그러다 임신으로 인해 잠시 쉬게 되었고, 늘 막연하게 '영어 잘하고 싶다' 라고 생각해 오던 것을 지금 이 기회에 해보고 싶더라구요. 더 솔직히 말하면 엄마로서 곧 태어날 아이와 영어로 소통하고 (지민선생님 만큼이나 유창하게 까진 아니여도) 영어공부에 도움도 주고 그러고 싶더라구요.
그때부터 열심히 영어공부 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찾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막 1년치 한번에 결제하고 하루에 10~30분씩만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는 타광고나 유튜브 상의 영어공부 영상에 혹해 있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10~30분씩 공부해서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었으면 우리나라에 영어공부 못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라는 의문과 유튜브 영상만으로 공부하기에는 너무 오랫동안 영어를 안해온 제 영어 레벨이 걱정되더라고요. 그러다 인스타 광고에서 눈에 띈 빵빵잉글리쉬! 체계적인 수업 커리큘럼과 한 강의가 2시간 이라는 점(실제로 해보니, 2시간보다 더 해주시지만 ㅋㅋㅋ), 매번 실시간으로(새롭게) 강의를 찍어서 올려주는 점 등이 다른 광고성 영어강의들과는 확연하게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강의 스타일이 어떤지 샘플강의를 2~3번 들어보고 수강하기로 결정했어요(강의 스타일이 약간 역동적이여서 '온라인 강의 들으면서 지루해서 졸진 않겠다'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발을 들여놓은지 3달째 입니다. ><
물론 쉽지만은 않았어요. 당연한거죠. 10년동안 영어와 담을 쌓았으니... 한 강의 듣고 모르는 부분, 새로운 부분 등을 익히고 공부하는데 3시간이 넘게 걸렸어요ㅠ 그래서 처음에는 표현파트를 소홀히 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강의에서 스피킹 연습할 때 영상을 멈추고 제가 대답을 하는데도 정말 오래 걸렸어요. 이게 머리에서는 있는데, 입으로 바로 나오는게 진짜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2번째 달 중반부터는 수업방식에 익숙해지고, 첫달에 배웠던 부분이 조금씩 반복해서 나오고, 스피킹연습하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면서 아주아주 조금은 수월하다고 느꼈어요. 아니, 수월보다는 ^^;; 재미를 느꼈다고 하는게 더 맞겠네요(빵빵에 빠지다+,.+). 이때부터는 본 수업, 막혔던 부분 복습은 꼭 진행하고 특히 스피킹만 한 부분을 반복적으로 듣고 스스로 말하는 연습을 생각날 때마다 한 것 같아요. 산책을 하거나 설거지 등 집안일을 할 때는 RAM를 음악처럼 틀어놔요.
그리고 3번째 달 부터는 한번 더 전체 강의 복습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어요. 1.5배속으로 해서요.
다음달 수업부터는 이제야 상황별영어를 추가해서 들을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영어단어가 많이 부족하다보니, 필요성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3달 동안 배우면서 더 알게된 빵빵의 장점은 기본적으로 다져놔야 하는 문법을 떠먹여주는 것처럼 쉽게 설명해 주시되, 그것을 예문으로 연습하고 익힐 수 있게 해주시는 것, 스피킹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고 귀와 입이 틔일 수 있도록 하는 강의진행방식 인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여담으로 뱃속의 아기는 아빠 목소리보다 지민선생님 목소리를 더 많이 들은 듯 해요. 지금 7개월차인데, 강의 틀어놓으면 태동이 장난이 아닙니다. 빵빵!!! 하하하
태교를 빵빵으로 했으니 태어나서 영어 잘하지 않을까요? (엄마의 속셈 ㅋㅋㅋ)
3달동안 후기를 한번도 남겨본 적 없는 제가, 한달 한달 조금씩이지만 변화해가는 것을 느끼며 솔직하게 후기 작성해 봅니다.
영어공부 할까 말까 고민하고, 거품광고만 가득한 타영어 강의에 빠져 있는 다 큰 어른들에게 강추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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