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영어가 점점 입에 붙어요
작성자
박준영
작성일
2025-05-30 07:49
조회
858
저는 작년 11월부터 빵빵을 듣기 시작해서 5월엔 7개월차째 수강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은 처음으로 6개월 텀 이후로 새롭게 돌아오는 달이라서 반복되는 내용이려나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복습도 하면서 이전 내용과 비슷하게 들어간 느낌이라서 신기했어요!!!
지난 7개월을 돌아보며,,,
영어 공부를 계속 해오긴 했지만, 예전엔 주로 딱딱하고 형식적인 표현에 익숙했어요.
실제로 말할 땐 머뭇거리게 되고, 뭔가 말이 되긴 하는데 자연스럽진 않은… 그런 영어요.
빵빵잉글리시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진짜 일상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start from scratch’, ‘as~ as’ 용법, ‘on the tight budget’, ‘the blessing in the disguise’ 같은 표현들은 강의에서 실제 예문 속에서 자꾸 반복되니까 영어 회의 때 무의식중에 입에서 나왔어요.
배웠던 것들을 실제로 써먹을 수 있으니 영어가 참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미드 볼 때도 달라졌어요. 예전엔 그냥 흘러 들었던 표현들이, 쉬운 표현인 것 같은데 정확한 의미를 모르고 그냥 지나쳤었는데, 강의에서 배운 내용과 연결되니까 “아, 이럴 때 이렇게 말하는구나~” 하고 다시 확인하게 돼요.
한 번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몸에 익힐 수 있게 입으로 따라 말하고, 상황 안에서 표현을 익히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쌓이는 것 같아요.
어제 코스트코에서 외국인 여성분이 저한테 자연스럽게 뭔가를 물어보셨어요.
예전 같았으면 당황했을 텐데, 생각보다 침착하게 영어로 대답하고 있는 제 모습에 스스로 놀랐어요. 물론 완벽하진 않았지만, 당황하지 않고 말할 수 있었다는 게 스스로 뿌듯하더라구요.
또 영어를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7살 딸아이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어서 내심 좋았던 것도 있었구요.
또 하나 좋은 점은, 단순히 강의만 듣는 게 아니라 복습할 수 있는 구조라는 거예요.
저는 시간이 될 때마다 한국어 지문을 보고 영어로 바꿔보기, 강의에서 들었던 표현들 혼자 말해보기를 하고 RAM도 반복하면서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느껴요.
무엇보다 좋은 건, 매일매일 영어를 듣고 말하면서 한국에 있어도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지 영어가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언어’가 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조금씩, 분명하게 달라지고 있는 제 모습이 보여서 앞으로가 기대돼요.
늘 좋은 강의 퀄리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시는 지민쌤과 안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해주시는 빵빵잉글리시 크루들 모두 감사합니다. 🙂
이번 달은 처음으로 6개월 텀 이후로 새롭게 돌아오는 달이라서 반복되는 내용이려나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복습도 하면서 이전 내용과 비슷하게 들어간 느낌이라서 신기했어요!!!
지난 7개월을 돌아보며,,,
영어 공부를 계속 해오긴 했지만, 예전엔 주로 딱딱하고 형식적인 표현에 익숙했어요.
실제로 말할 땐 머뭇거리게 되고, 뭔가 말이 되긴 하는데 자연스럽진 않은… 그런 영어요.
빵빵잉글리시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진짜 일상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었어요.
‘start from scratch’, ‘as~ as’ 용법, ‘on the tight budget’, ‘the blessing in the disguise’ 같은 표현들은 강의에서 실제 예문 속에서 자꾸 반복되니까 영어 회의 때 무의식중에 입에서 나왔어요.
배웠던 것들을 실제로 써먹을 수 있으니 영어가 참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미드 볼 때도 달라졌어요. 예전엔 그냥 흘러 들었던 표현들이, 쉬운 표현인 것 같은데 정확한 의미를 모르고 그냥 지나쳤었는데, 강의에서 배운 내용과 연결되니까 “아, 이럴 때 이렇게 말하는구나~” 하고 다시 확인하게 돼요.
한 번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몸에 익힐 수 있게 입으로 따라 말하고, 상황 안에서 표현을 익히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쌓이는 것 같아요.
어제 코스트코에서 외국인 여성분이 저한테 자연스럽게 뭔가를 물어보셨어요.
예전 같았으면 당황했을 텐데, 생각보다 침착하게 영어로 대답하고 있는 제 모습에 스스로 놀랐어요. 물론 완벽하진 않았지만, 당황하지 않고 말할 수 있었다는 게 스스로 뿌듯하더라구요.
또 영어를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7살 딸아이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어서 내심 좋았던 것도 있었구요.
또 하나 좋은 점은, 단순히 강의만 듣는 게 아니라 복습할 수 있는 구조라는 거예요.
저는 시간이 될 때마다 한국어 지문을 보고 영어로 바꿔보기, 강의에서 들었던 표현들 혼자 말해보기를 하고 RAM도 반복하면서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느껴요.
무엇보다 좋은 건, 매일매일 영어를 듣고 말하면서 한국에 있어도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지 영어가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언어’가 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조금씩, 분명하게 달라지고 있는 제 모습이 보여서 앞으로가 기대돼요.
늘 좋은 강의 퀄리티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시는 지민쌤과 안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해주시는 빵빵잉글리시 크루들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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