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해외에서 살아남으려면 빵빵은 필수 (6월에 쓰는 5월 수강 후기!!)
작성자
김나은
작성일
2025-06-06 05:37
조회
805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초급을 넘어, 중급, 고급, 상황별까지 빵빵을 열심히 듣고 있는 보스턴 빵빵이 입니다.
처음 2년 반 전에 미국에 와서, 커피 주문, 식사 주문도 어버버했던 스피킹 초보였습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토익 점수는 높으니, 이제 스피킹 연습을 해야겠다 하고 화상영어로만 꽤 오랜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많은 한국인듯이 그렇듯, 시험용 영어와 말을 할 수 있는 스피킹 인풋은 다르다는 거.. ㅠㅠ
그렇게 이것 저것 다 해봤죠. 미드 쉐도잉, 원서 읽기, 회화 책 공부, 요즘 유튜브에 많이 나오는 원어민 표현들 등등 인터넷에 널린 방법은 다 해 본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것들이 전혀 소용없었다는 아니었겠지만, 빵빵을 들어본 사람들은 첫 강의에 바로 충격을 받았을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그 자리에서 바로 문장으로 완성해 소리내 말해볼 수 있게 한다는 것.
저도 처음에는 수업에 나오는 모든 문장들을 받아 적은 후에, 그것을 머리 속으로 암기하려고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그렇듯, 그렇게 해서 실패했던 경험이 거의 대부분이기에, 그래서 지민쌤께서는 필기하지 말고, 선생님을 따라 말하고,
손이 아닌 입으로 반복하고, 또한 단순히 반복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 담겨있는 표현들을 가지고, 다양한 문장으로 순식간에 변형해 말해보게 하십니다.
단순히 문장, 표현 암기 강의가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 원어민과 대화를 해보신 분들은 단지 문장을 암기한다고 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저는 라이브가 아닌 녹화본을 듣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던져주시는 한글 문장을 바로바로 영어로 말해보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특별히 제공해 주시는 스피킹 연습만 모여있는 파일은 정말, 그 어느 회화 강의에서도 볼 수 없던 인풋 자료이구요.
지민쌤께서 알려주시는 문장 뿐만 아니라, 알려주시는 표현들을 가지고, 곧바로 써먹어 볼 수 있는 저만의 문장들로 바꿔서 말해보는 연습을 추가로 합니다.
물론 해외에 있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것보다는 써볼 기회가 있겠지만, 해외에 있어도 육아 중이어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 연습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실제로 대화하는 시간보다 길고,
어쩌다가 얻게 된 대화 상황에서는 어색함 없이 그동안 녹화본, RAM, 대화문 등으로 넣은 인풋을 가지고, 그때 그때 할 말이 입에서 나옵니다.
해외에 있어서, 저절로 영어가 느는 게 아니라, 빵빵을 해오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참 이게 글로는 증명을 할 수 없으니 아쉽네요. 처음 미국에 와서 어버버 거렸던 제가, 이제는 외국인 친구들과 몇시간씩하는 팟럭에도 참석하고,
병원, 법원, 데이케어, 도서관, 행정 관련 대화 등등을 다 하게 되었네요. ^^ (빵빵 들은 내 자신 칭찬해...)
대화문들은 정말 또 기가막히게 고민만 하고, 생각만 하던 것들이 매달 매달 업데이트 되어서 나와서 감탄은 절로 나오고,
제가 하는 일은 지민쌤이 차고 넘치게 주시는 인풋을 제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건 들어보신 분만 알 수 있어서, 빵빵 모르시는 분 없기를 ㅎㅎㅎ 저는 또 강의 듣고, 연습하러 갑니다.!!
해외에서 초급을 넘어, 중급, 고급, 상황별까지 빵빵을 열심히 듣고 있는 보스턴 빵빵이 입니다.
처음 2년 반 전에 미국에 와서, 커피 주문, 식사 주문도 어버버했던 스피킹 초보였습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토익 점수는 높으니, 이제 스피킹 연습을 해야겠다 하고 화상영어로만 꽤 오랜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많은 한국인듯이 그렇듯, 시험용 영어와 말을 할 수 있는 스피킹 인풋은 다르다는 거.. ㅠㅠ
그렇게 이것 저것 다 해봤죠. 미드 쉐도잉, 원서 읽기, 회화 책 공부, 요즘 유튜브에 많이 나오는 원어민 표현들 등등 인터넷에 널린 방법은 다 해 본 것 같습니다.
물론 그것들이 전혀 소용없었다는 아니었겠지만, 빵빵을 들어본 사람들은 첫 강의에 바로 충격을 받았을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그 자리에서 바로 문장으로 완성해 소리내 말해볼 수 있게 한다는 것.
저도 처음에는 수업에 나오는 모든 문장들을 받아 적은 후에, 그것을 머리 속으로 암기하려고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그렇듯, 그렇게 해서 실패했던 경험이 거의 대부분이기에, 그래서 지민쌤께서는 필기하지 말고, 선생님을 따라 말하고,
손이 아닌 입으로 반복하고, 또한 단순히 반복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 담겨있는 표현들을 가지고, 다양한 문장으로 순식간에 변형해 말해보게 하십니다.
단순히 문장, 표현 암기 강의가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 원어민과 대화를 해보신 분들은 단지 문장을 암기한다고 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잘 아실 겁니다.
저는 라이브가 아닌 녹화본을 듣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던져주시는 한글 문장을 바로바로 영어로 말해보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특별히 제공해 주시는 스피킹 연습만 모여있는 파일은 정말, 그 어느 회화 강의에서도 볼 수 없던 인풋 자료이구요.
지민쌤께서 알려주시는 문장 뿐만 아니라, 알려주시는 표현들을 가지고, 곧바로 써먹어 볼 수 있는 저만의 문장들로 바꿔서 말해보는 연습을 추가로 합니다.
물론 해외에 있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것보다는 써볼 기회가 있겠지만, 해외에 있어도 육아 중이어서 만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 연습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실제로 대화하는 시간보다 길고,
어쩌다가 얻게 된 대화 상황에서는 어색함 없이 그동안 녹화본, RAM, 대화문 등으로 넣은 인풋을 가지고, 그때 그때 할 말이 입에서 나옵니다.
해외에 있어서, 저절로 영어가 느는 게 아니라, 빵빵을 해오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참 이게 글로는 증명을 할 수 없으니 아쉽네요. 처음 미국에 와서 어버버 거렸던 제가, 이제는 외국인 친구들과 몇시간씩하는 팟럭에도 참석하고,
병원, 법원, 데이케어, 도서관, 행정 관련 대화 등등을 다 하게 되었네요. ^^ (빵빵 들은 내 자신 칭찬해...)
대화문들은 정말 또 기가막히게 고민만 하고, 생각만 하던 것들이 매달 매달 업데이트 되어서 나와서 감탄은 절로 나오고,
제가 하는 일은 지민쌤이 차고 넘치게 주시는 인풋을 제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건 들어보신 분만 알 수 있어서, 빵빵 모르시는 분 없기를 ㅎㅎㅎ 저는 또 강의 듣고, 연습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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