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11개월차 빵빵 후기입니다!!
작성자
김주휘
작성일
2025-12-01 18:42
조회
2669
벌써 11개월차가 되었습니다!
믿고 따라오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올해 초부터 쭉 공부를 해왔습니다.
6개월의 커리큘럼이 끝났을 때만 해도 내가 그동안 배운것들을 흡수하고 있는 걸까?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는데
7개월차, 다시 첫번째 수업을 들으며 느낀 건 이전 6개월동안 배운 문법이나 표현등이 낯설지 않게 다가오고 정확히 기억이 안나더라도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면 ‘아맞다! 그거였는데!’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엄청난 양의 인풋과 반복의 효과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매 수업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저는 7개월차부터는 무조건 라이브 수업에 참여하려고 노력했는데요!
녹화본도 너무 좋지만 수업 당일 줌으로 수업을 듣게 되면 집중도가 말이 안되게 높아져 그저 두시간 수업을 들을 뿐인데도 기억에 남는 내용이 많고 선생님께서 그때 그때 표정을 보고 이해를 하고 있는지 무엇을 실수하고 있는지 바로 보고 잡아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예습강의, 스피킹훈련등등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주셔서 본강의를 좀더 잘흡수할 수 있게 해주시고 숙제를 내주셔서
어떻게 복습을 하면 될 지 고민이 되었던 저에겐 가이드라인이 되어 공부습관까지 만들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6개월의 커리큘럼을 들으면 다음 6개월의 커리큘럼의 내용이 비슷한데 강의는 어떨까?라는 궁금증이 생기는데요 궁금증을 가진게 무색해지게 뼈대는 같지만 확장된 문법과
새로운 표현들로 매번 업그레이드되는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무한대로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아요!!)
11월에는 의무동사와 must를 공부했는데요
Have to, should, had to, should’ve, must의 뉘앙스를 잘구분해서 쓸 수 있게 되었고 번외편으로 I want you to~그리고 I would like you to를 배워 문장구사를 좀더 다양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달에 배울 내용도 너무 기대가 되어집니다!
매해 이맘때쯤에 되면 내년1월부터 해야지 하고 넘긴 것들이 많았는데요 선생님과 함께하는 11월그리고 12월도 알차게 잘 보낼 것 같아 벌써 뿌듯해집니다!
오늘도 연말 선물로 주신 상황별 영어를 들으며 마무리할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믿고 따라오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올해 초부터 쭉 공부를 해왔습니다.
6개월의 커리큘럼이 끝났을 때만 해도 내가 그동안 배운것들을 흡수하고 있는 걸까?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는데
7개월차, 다시 첫번째 수업을 들으며 느낀 건 이전 6개월동안 배운 문법이나 표현등이 낯설지 않게 다가오고 정확히 기억이 안나더라도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면 ‘아맞다! 그거였는데!’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엄청난 양의 인풋과 반복의 효과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매 수업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저는 7개월차부터는 무조건 라이브 수업에 참여하려고 노력했는데요!
녹화본도 너무 좋지만 수업 당일 줌으로 수업을 듣게 되면 집중도가 말이 안되게 높아져 그저 두시간 수업을 들을 뿐인데도 기억에 남는 내용이 많고 선생님께서 그때 그때 표정을 보고 이해를 하고 있는지 무엇을 실수하고 있는지 바로 보고 잡아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예습강의, 스피킹훈련등등 좀더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주셔서 본강의를 좀더 잘흡수할 수 있게 해주시고 숙제를 내주셔서
어떻게 복습을 하면 될 지 고민이 되었던 저에겐 가이드라인이 되어 공부습관까지 만들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6개월의 커리큘럼을 들으면 다음 6개월의 커리큘럼의 내용이 비슷한데 강의는 어떨까?라는 궁금증이 생기는데요 궁금증을 가진게 무색해지게 뼈대는 같지만 확장된 문법과
새로운 표현들로 매번 업그레이드되는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무한대로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아요!!)
11월에는 의무동사와 must를 공부했는데요
Have to, should, had to, should’ve, must의 뉘앙스를 잘구분해서 쓸 수 있게 되었고 번외편으로 I want you to~그리고 I would like you to를 배워 문장구사를 좀더 다양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달에 배울 내용도 너무 기대가 되어집니다!
매해 이맘때쯤에 되면 내년1월부터 해야지 하고 넘긴 것들이 많았는데요 선생님과 함께하는 11월그리고 12월도 알차게 잘 보낼 것 같아 벌써 뿌듯해집니다!
오늘도 연말 선물로 주신 상황별 영어를 들으며 마무리할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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