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나의 영어 자존감 메이커, 빵빵
작성자
이은경
작성일
2026-01-04 19:04
조회
2250
벌써 빵빵을 12개월을 수강했습니다. 어떤 일을 이렇게 오래 지속한 적은 정말 처음이라 말해도 무방한 것 같아요.
이렇게 빵빵을 놓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던 건 영어 강의는 물론이고, 지민쌤이 카톡방을 직접 관리하며 cheer up 해주신 것도 정말 한 몫합니다.
온라인이라고 녹화본만 제공하는 게 아니고, 라이브 수업을 병행하면서 카톡방 통해서 encourage 하고, 다른 빵빵분들도 공부하는 사진 등 인증해주면서 정말 저만 안 할 수 없더라고요!
저 25년 1월에 처음 시작할 때, 정말 간단한 문장도 못 뱉었습니다. 그동안 영어와 접할 일이 없어서 생각도 안 나고 말로 안 나오는 건 정말 당연한 거예요!
새해 시작으로 영어 공부 시작하면서 이 벽에 부딪혀서 많은 분들이 몇 일 해보고 안 할 텐데, 정말 그냥 지민쌤 믿고 우선 최소 6개월만 해봐요.
'Hello, Nice to meet you. My name is...' 이것만 할 수 있던 거, 'Hi, It's been a long time. How have you been?' 이 문장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순간이 와요.
처음에는 낯설고 외워지지도 않고 느는 것 같지도 않은데.. 라고 느낄 수 있지만 지난 수업 때 몰랐던 거, 알았는데 시제 실수했던 거, 표현 까먹었던 거 다음 달에 또 배우면서 입으로 말하고 반복하면 이제 수업 시간 때 지민쌤이 한국말로 물어보는 문장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할 날이 옵니다.
Just do it! 진짜 일단 한 번 해보세요. Just give it a shot!! 빵빵에 장기수강생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6개월 긴 것 같아도 정말 빠르게 흘러서 벌써 6개월이 지났다고?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이제 인풋 뿐만 아니라 전화영어를 통해 아웃풋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생겼어요!
워홀 준비하고 있어서 나가서 원어민과 대화하는 게 정말 걱정이었었는데 전화영어를 통해 더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수업 때 배웠던 표현도 실제로 대화하면서 한 번 더 써보는 게 정말 정~말 체감이 다르거든요.
빵빵이 저의 영어 자존감을 높여주고 있어요. 제가 하는 한국말을 실제로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할 때 떨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기까지 저는 계속 빵빵과 함께할 거예요~!
이렇게 빵빵을 놓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던 건 영어 강의는 물론이고, 지민쌤이 카톡방을 직접 관리하며 cheer up 해주신 것도 정말 한 몫합니다.
온라인이라고 녹화본만 제공하는 게 아니고, 라이브 수업을 병행하면서 카톡방 통해서 encourage 하고, 다른 빵빵분들도 공부하는 사진 등 인증해주면서 정말 저만 안 할 수 없더라고요!
저 25년 1월에 처음 시작할 때, 정말 간단한 문장도 못 뱉었습니다. 그동안 영어와 접할 일이 없어서 생각도 안 나고 말로 안 나오는 건 정말 당연한 거예요!
새해 시작으로 영어 공부 시작하면서 이 벽에 부딪혀서 많은 분들이 몇 일 해보고 안 할 텐데, 정말 그냥 지민쌤 믿고 우선 최소 6개월만 해봐요.
'Hello, Nice to meet you. My name is...' 이것만 할 수 있던 거, 'Hi, It's been a long time. How have you been?' 이 문장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순간이 와요.
처음에는 낯설고 외워지지도 않고 느는 것 같지도 않은데.. 라고 느낄 수 있지만 지난 수업 때 몰랐던 거, 알았는데 시제 실수했던 거, 표현 까먹었던 거 다음 달에 또 배우면서 입으로 말하고 반복하면 이제 수업 시간 때 지민쌤이 한국말로 물어보는 문장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할 날이 옵니다.
Just do it! 진짜 일단 한 번 해보세요. Just give it a shot!! 빵빵에 장기수강생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6개월 긴 것 같아도 정말 빠르게 흘러서 벌써 6개월이 지났다고?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이제 인풋 뿐만 아니라 전화영어를 통해 아웃풋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생겼어요!
워홀 준비하고 있어서 나가서 원어민과 대화하는 게 정말 걱정이었었는데 전화영어를 통해 더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수업 때 배웠던 표현도 실제로 대화하면서 한 번 더 써보는 게 정말 정~말 체감이 다르거든요.
빵빵이 저의 영어 자존감을 높여주고 있어요. 제가 하는 한국말을 실제로 원어민과 영어로 대화할 때 떨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기까지 저는 계속 빵빵과 함께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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