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전화영어 후기] 스피킹의 두려움을 없애고 싶다면 필수!
작성자
이은경
작성일
2026-02-08 20:44
조회
5094
12월에 이어 1월에도 전화영어를 이어하고, 5회차를 추가로 진행하여 1월에는 10회의 전화영어를 진행했습니다.
수업에서 스피킹 훈련을 하지만 외국인 친구와 보이스 메세지를 주고 받을 때 어....를 하고는 쉬운 단어여도 머릿속에 정말 생각이 하나도 안 나더라고요..
진짜 실제로 대화하는 훈련이 많이 필요하다라는 걸 체감하고 있던 때 전화영어를 출시한다는 얘길 듣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저의 첫 목표는 외국인과 대화를 하면서 두려움을 없애고 싶었습니다.
12월 처음에 시작할 때 시간이 다가올 수록 얼마나 떨리던지.. 그저 전화 한 통 받는 것 뿐인데 손이 발발 떨리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12월에는 거의 음.....어.....아.... 이 말로 시간을 겨우 채우고 전화영어를 마쳤던 것 같습니다.
저 음...만 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게 죄송해서 I'm sorry 하니 원어민 쌤이 괜찮다면서 이걸 연습하려고 하는 거라고 오히려 독려해주셔서 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어요.
확실히 실제 사람과 대화하니 그 체감이 확 다르더라고요. 그렇게 12월은 아쉬움만 정말 가득한 채 끝났습니다.
마지막에 원어민 쌤이 한 명씩 코멘트를 해주시는 것도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1월이 되고 전화영어를 다시 할 때 그 떨림조차 익숙해졌습니다.
실전토크에서 배웠던 It was nice talking to you.도 사용하고, 술이 약하다고 할 때 '엇, 어떻게 말했더라..'하면서 어떻게든 제가 하려고 하는 문장의 의미를 전달하면 원어민 쌤이 잘 캐치해주십니다.
수업시간에 그렇게 강조했던 표현인 You have no tolerance for alcohol. 라고 듣는 순간 아!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되더라고요.
수업 때 배웠던 표현이라도 알기만 했었던 걸 어떤 때 사용할 수 있는지 몸소 체험하고, 대화 상황에 직면했을 때 그 당황스러움을 마주하면서 배우는 소중한 15분 입니다.
특히 제 성격이 정말 introverted해서 실제로 대화하는 게 정말 떨려서 말을 못할까 봐 전화로 더 익숙해지려고 연장까지 했어요!
한국에 살면서 영어로 실제로 말할 환경에 노출되는 게 얼마나 되겠어요! 정말 외식 한 번 하는 값 아껴서 제 환경에 투자합니다!
아직은 유창하지 않습니다. 당연하지만. 그래도 처음에 비하면 실제로 대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져서 원어민 쌤에게 오히려 질문도 하고 10분 겨우 채웠던 걸 정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대화해요!
첫 번째 목표인 두려움을 없앴으니 두 번째 목표인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자연스럽게 전하기를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전화영어를 통해 익숙해 지려고요!
수업에서 배웠던 걸 바로 원어민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더할 나위 없어요!
저처럼 introvert에 실제로 대화하는 게 너무너무 떨리고 두려우신 분들은 전화영어로 그 두려움을 없애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려움도 없애고, 수업에서 배웠던 거 바로 써서 내 꺼 만들고. You can have your cake and eat it too!
수업에서 스피킹 훈련을 하지만 외국인 친구와 보이스 메세지를 주고 받을 때 어....를 하고는 쉬운 단어여도 머릿속에 정말 생각이 하나도 안 나더라고요..
진짜 실제로 대화하는 훈련이 많이 필요하다라는 걸 체감하고 있던 때 전화영어를 출시한다는 얘길 듣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저의 첫 목표는 외국인과 대화를 하면서 두려움을 없애고 싶었습니다.
12월 처음에 시작할 때 시간이 다가올 수록 얼마나 떨리던지.. 그저 전화 한 통 받는 것 뿐인데 손이 발발 떨리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12월에는 거의 음.....어.....아.... 이 말로 시간을 겨우 채우고 전화영어를 마쳤던 것 같습니다.
저 음...만 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게 죄송해서 I'm sorry 하니 원어민 쌤이 괜찮다면서 이걸 연습하려고 하는 거라고 오히려 독려해주셔서 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어요.
확실히 실제 사람과 대화하니 그 체감이 확 다르더라고요. 그렇게 12월은 아쉬움만 정말 가득한 채 끝났습니다.
마지막에 원어민 쌤이 한 명씩 코멘트를 해주시는 것도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1월이 되고 전화영어를 다시 할 때 그 떨림조차 익숙해졌습니다.
실전토크에서 배웠던 It was nice talking to you.도 사용하고, 술이 약하다고 할 때 '엇, 어떻게 말했더라..'하면서 어떻게든 제가 하려고 하는 문장의 의미를 전달하면 원어민 쌤이 잘 캐치해주십니다.
수업시간에 그렇게 강조했던 표현인 You have no tolerance for alcohol. 라고 듣는 순간 아!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되더라고요.
수업 때 배웠던 표현이라도 알기만 했었던 걸 어떤 때 사용할 수 있는지 몸소 체험하고, 대화 상황에 직면했을 때 그 당황스러움을 마주하면서 배우는 소중한 15분 입니다.
특히 제 성격이 정말 introverted해서 실제로 대화하는 게 정말 떨려서 말을 못할까 봐 전화로 더 익숙해지려고 연장까지 했어요!
한국에 살면서 영어로 실제로 말할 환경에 노출되는 게 얼마나 되겠어요! 정말 외식 한 번 하는 값 아껴서 제 환경에 투자합니다!
아직은 유창하지 않습니다. 당연하지만. 그래도 처음에 비하면 실제로 대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져서 원어민 쌤에게 오히려 질문도 하고 10분 겨우 채웠던 걸 정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게 대화해요!
첫 번째 목표인 두려움을 없앴으니 두 번째 목표인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자연스럽게 전하기를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전화영어를 통해 익숙해 지려고요!
수업에서 배웠던 걸 바로 원어민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더할 나위 없어요!
저처럼 introvert에 실제로 대화하는 게 너무너무 떨리고 두려우신 분들은 전화영어로 그 두려움을 없애셨으면 좋겠습니다!!
두려움도 없애고, 수업에서 배웠던 거 바로 써서 내 꺼 만들고. You can have your cake and eat it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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