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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빵잉글리시</title>
		<link>https://bbangbbang.co.kr</link>
		<description>온라인영어회화</description>
		
				<item>
			<title><![CDATA[[중급] 빵빵과 미국 정착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7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아쉽게도 이미 미국에 온 상태에서 빵빵을 접하게되었지만,
그래도 빵빵과 함께 미국에서 완전 새로운 전공을 시작해서 졸업, 편입 그리고 취업까지! 
거의 6년에 걸친 세월동안 학업과 병행하느라 때로는 빵빵에 완전 100% 몰입을 할수없지만, 
오가는 차안에서 듣기라도 하면서 놓지않으려고 했습니다.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영어를 못하는 사람은 정말 너무 저 밖에 없어서, 
많이 주눅도 들고, 마음 상하는 일도 많았고, 지금도 여전히 노력중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내 상황이 업그레이드 되어가면서, 빵빵과 함께한 영어도 
차츰차츰 쌓이고, 발전해오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종종 느낍니다. 

저는 주로 새벽 출근인데, 늘 루틴으로 비몽사몽간에 빵빵을 들으며 
밥을먹고 씻고 출근준비를 하고 직장 도착할때 까지 귀와 입을 움직이는데 
이게 확실히 효과가 있는 일종의 의식?같아요.  
지민쌤에게서 긍정 에너지 받으면서 생각을 영어로 하려하고 입도풀고 하다보면, 
확실히 직장에서 영어 폭격을 당해도 조금씩 여유가 생기는걸 체감해요.

특히 기억에남는 리액션 특강! 정말 도움이 컸어요. 
2-3개정도의 각각상황에 맞는 리액션들을 숨쉬듯이 내놓는다는게, 정~말 필요한 상황들이 많았거든요. 
긴긴 학업끝에 졸업을 하여서 이제는 빵빵에 더 몰입할 시간이 많아졌고, 너무너무 설레입니다! 
늘 과제와 직장에 치이다가, 이제는 이번달은 어떤 컨텐츠들이 나올지, 
빵빵에서 배운것을 직장에서 공짜 영어 실습을 할생각에 출근도 약간 기대가 될것같아요.

오래오래 빵빵 이끌어주세요 쌤! 늘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임지니]]></author>
			<pubDate>Fri, 17 Apr 2026 06:24: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다시 돌아온 빵빵이 입니다 !]]></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70]]></link>
			<description><![CDATA[빵빵잉글리쉬는 돌고 돌아 정착한 영어공부방법이에요!!
저는 지금 외국에서 근무하고 있는만큼 영어가 필수라서 안해본 영어공부 방법이 없어요~~ 코로나때 지민쌤이 하시는 라이브강의를 몇달 들었었는데 교재컨텐츠랑 수업방식이 찐으로 도움되는걸 느꼈었어요!!  그이후로 이것저것 다른방법들도 병행후에 외국생활을 시작하게 됐구 지민쌤 영어가 자꾸 생각나서 다시 듣고 있답니딘!!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하나의 생활습관으로 꾸준히 해야된다는 말씀에 너무 공감하고 진짜 자기만 열심히 하면 실력이 안오르는게 이상할 정도로 좋은 수업이에요~~~♡ 
확실히 하루만 말을 안해도 입이 잘 안떼지더라구용! ㅎ.ㅎ 앞으로도 잘따라가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오지은]]></author>
			<pubDate>Tue, 07 Apr 2026 11:49: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돌고돌아 빵빵]]></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69]]></link>
			<description><![CDATA[빵빵영어의 장점은 몰입환경을 만들어주는 점인 것 같아요.
언뜻보면 그냥 일주일에 2번 강의 (그것도 한달내내 있는 것도 아님) 인데, 
선생님이 챙겨주시는 "입으로 따라하기 파일 (RAM repeat after me)"과 "계속해서 쪼아주시는 선생님의 열정!!!" 그것으로 인해 한달 내내 영어몰입환경에 들어가게 된다는 점!!!!
그래서 또 돌고돌아 빵빵으로 오게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 그냥 챙겨주시는 강의 선물들....정말로 열정이 없으면 못하는 것 같아요.
선생님의 열정에 부응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세경]]></author>
			<pubDate>Tue, 07 Apr 2026 10:25: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입이 기억하는 영어수업은 빵빵이 유일해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68]]></link>
			<description><![CDATA[저는 미국 살이 4년차입니다. 1년차때 살기 위해서 영어가 필요하다고 깨닫고 이것저것 다른곳에 기웃거리다가

2년차때부터 빵빵을 들었어요. 처음에는 입으로 말하기보다 쓰면서 수업을 들었는데 지민쌤이 항상 말로 따라하라고 하셔서 언젠가부터는 말로 따라하며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러다 다보니 나도 모르게 입이 영어를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필요한 상황이되면 말이 저절로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

첫 미국생활에서는 영어로 말하는게 두려워서 병원 예약이나 문의가 있으면 메일로 연락을 했습니다.

하고싶은 말은 그자리에서 못한다는건 참 불편한 일이었어요. 

근데 빵빵을 듣고 난 뒤 아이 병원 예약, 방과후 수업 예약 등 전화가 더 빠른 일에는 두려움 없이 바로 전화를 합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다쳐와도 그자리에서 선생님한테 바로 얘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영어로 말하는게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모두 빵빵 덕분이에요.

​

저는 처음 1년 정도 수업을 듣고 개인사정으로 쉬었다가 다시 빵빵을 들은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다시 빵빵으로 돌아온 이유는 미국에서 살면서 지금 내뱉는 모든 영어가 다 빵빵에서 얻은것들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수업을 듣고 더 놀라웠던건, 쌤의 수업은 매달매달 계속 업그레이드 된다는 거에요. 

만들어둔 수업자료로 계속 반복해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매달 새 교재를 만드세요. 

거기에 내용을 더 추가하셔서 1년 이상 수업을 들으시면 쌤 커리큘럼에 따라 계속 계속 본인의 영어가 업그레이 됩니다. 나도 모르게! 

​

빵빵은 다른 수업처럼 문법을 외우게 하거나 문법을 파고드는 그런 수업이 아닙니다.

지민쌤은 이해를 바탕으로 필요한 문법을 설명해주시고, 계속 연습시킵니다. 

그러면 제가 말하고 싶을 때 나도 모르게 그 문장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병원, 성격, 스몰톡 같이 주제 따른 실전토크 수업도 대박이에요! 

표현이나 단어를 다 정리해주셔서 수업듣고 단어 암기하고 있으면, 필요할때 머리속에서 그 파일 열어 얘기하면 됩니다!

미국에 살다보니 단어하나 잘못 사용해서 의미가 완전 다르게 전달될때도 있더라구요.

제가 일일이 그런걸 찾아서 따로 정리하고, 공부할 필요없이 빵빵에서 지민쌤이 다 해주셨어요! 

그러면 저는 받아 먹기만 하면 됩니다!!!

​

오랫동안 빵빵을 들으면서 더더욱 제가 느끼는 점은 영어회화 수업에서 빵빵만한건 없다. 

효율성과 효과성 모두 뛰어나요! 길고 긴 영어 회화 여정에서 빵빵을 들으면 단기간에 지름길로 가는 방법이에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를 늘상 생각하곤 합니다. 

​

저는 미국에 있는 내내 쌤 수업 놓치지 않을거에요.. 일주일만 손 놓고 있어도 영어가 후퇴하더라구요..ㅠ

영어에 두려움은 없어졌다지만 고급지게 영어로 말하고 싶어서 쌤이랑 고급반까지 쭉 갈거에요. 

오래해주세요 쌤...!! 항상 감사합니다!

​

​]]></description>
			<author><![CDATA[이은주]]></author>
			<pubDate>Tue, 07 Apr 2026 04:11: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요즘 트렌드에 맞는 대화문으로 영어 재미 쌓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67]]></link>
			<description><![CDATA[벌써 올해도 3개월이 지났네요! 그리고 전 빵빵한지도 벌써 일년 삼개월 됐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체감하는 건 반복으로 쌓이는 영어실력이라는 거예요
지민쌤이 수업 때 항상 누차 말씀해주시는건데, 단기적으로 당연히 외울 수가 없대요 당연한 사실이지만 어른이 된 우리들은 그런 걸 쉽게 잊잖아요? 근데 지민쌤은 그걸 계속 말씀해주세요, 여러 번에 걸친 반복이 머릿속에 기억에 남고 그게 실력이 된다고. 이런 마인드셋도 정말 너무너무 중요해요! 처음에 이 말 듣고 ‘이런 마인셋까지 수업에서 다 챙겨준다고?!‘ 하며 진짜 놀라기도 했지만 솔직히 위안 받기도 했어요

그리고 지금 1년 3개월이 지난 지금! 처음에 영어 입 밖으로 내뱉는 거 쉬운 단어도 말 못했던 제가, ‘It took a long time for me to get uesd to speaking english.' 이런 문장을 어렵지 않게 말할 수 있는 건 수업에서 계속 연습하는 스피킹 연습과 상황별, 구동사, 실전토크 등등에서 계속 수업에서 배우던 걸 여기서도 저기서도 연습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we can nail it! 당연히 해낼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를 배우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기 때문에 미드나 영어권 영화를 보면 쉽게 배웠던 영어 표현들도 쏙쏙 찾는 재미가 있고, ‘이게 들린다고?!‘하면서 제 자신이 뿌듯하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ㅎㅎ

이번 대화문에 위고비, 마운자로 같이 정말 트렌드 있는 대화문으로 영어로 요즘 트렌드 읽기도 가능해요 그리고 문법파트에서도 대화문을 만들어주셨는데 전 정말 그 내용보고 너무 감동하고 위안받았어요☺️ 공감가는 이야기로 ‘나도 나중에 이 문장 꼭 써먹어봐야지!‘ 하면서 형광펜칠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궁금하시죠?
요즘 트렌드에 맞는 대화문과 공감가는 문장으로 나도 하나씩 말할 수 있는 문장 업그레이드 하고 싶으면 바로 빵빵뿐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은경]]></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22:21: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급] 빵빵은 더 이상 옵션이 아닙니다. 필수입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66]]></link>
			<description><![CDATA[어느덧 빵빵이가 된지 8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듯 싶지만, 저의 영어 실력이 차곡차곡 테트리스 쌓듯이 레벨업 되는게 느껴집니다.
빵빵잉글리시는 직장인들도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여 녹화본을 들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오프라인 수업만의 장점도 있겠지만, 직장인으로서 짜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큰 혜택입니다. 
또 수업 전에는 예습 영상, 라이브 수업 후에는 라이브 녹화본, 그것도 아니면 RAM 영상 등 공부할 자료들을 많이 주셔서 지하철에서 뭐부터 들을까 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3월달에는 스피킹과 정중하게 말하기 특강도 해주셔서 영어 말하기 팁들도 쏙쏙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오프라인 학원들처럼 시중에서 판매하는 책들로 원어민들이 수업하는게 아니라 지민쌤이 직접 만드신 교재로 수업하시고,
한국 학생들이 무엇을 잘 모르는지 간파하고 계시니까 더 귀에 쏙쏙 들어오게 가르쳐주십니다.

고급반이라고 해서 테스트 보기도 조금 무섭고, 강의 내용도 너무 어려울까봐 걱정이 앞섰는데, 하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초중급반에서 배웠던 문법들을 써보면서 문장을 길게 만들어보고, 저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가정법도 계속 반복하니 점점 입에 붙습니다.

도전을 해야 벽을 넘을 수 있기에 지민쌤처럼 잘해보고자 4월도 등록했습니다.

후기 읽으면서 고민하고 있다면, 등록부터 해보세요!
등록이 시작의 반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선유나]]></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21:23: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중급] 봄날 햇살보다 눈부신 강의 ! 놓치지 마세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65]]></link>
			<description><![CDATA[다시 영어 공부하고자 하는 40대 후반에 빵빵잉글리시 지민선생님을 만나고 영어에 대한 든든한 마음과, " 나도 할 수 있다 " 라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제가 느낀 이 수업의 장점은

첫째, 생생한 줌 라이브 강의로 진행되어 스피킹 연습이 저절로 되어 실력 향상에 엄청 도움이 됩니다.
         녹화본도 제공이 되어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연습할 수 있습니다.
둘째, 어마어마한 공부 자료 제공입니다. 아낌없이 알려주시려고 하는 선생님의 마음 가득 담은 책자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셋째, 선생님께서 개인별로 주시는 동기부여와 상담입니다. 한 명 한 명의 수강생들을 다 알뜰히 챙기시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넷째, 선생님의 영어 실력은 기본이고 생활 모습에서 배우는 성실함과 열정이 수강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서 긍정 에너지를 듬뿍 받을 수 있습니다.

빵빵잉글리시 지민선생님의 실력과 열정과 정성은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습니다.
놓치지 마시고 꼭 한 번 수강 도전해 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김민희]]></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20:44: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중급] 수다쟁이가 되고 싶다면, 더 넓은 세상에서 놀고 싶다면 들어옵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64]]></link>
			<description><![CDATA[고인물 빵빵이 입니다 🙂
(안쉬고 1년 넘게 들었으면 고인물..  아닌가요?😇)
20살때부터 제 꿈은 
1. 내 생각을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기
2. 영어권 국가에서 자유롭게 여행 해보기
3. 해외 취업 해보기 였는데요

꿈을 실현 하고자 대학 입학하자마자 토익 공부를 시작했지만 영어보다 일본어를 더 좋아했던 저는 금방 포기하고 말았어요 😂(사실.. 영어보다 일본어가 더 재미있었어요 ㅎㅎ)
당시에는 지금처럼 유튜브가 활성화 되어 있지도 않았고 회화만 전문적으로 하는 학원도 없었을 뿐더러(유명한 학원은 강남에만 있어서 지방에 사는 저는 기회조차 없었어요) 대부분의 강의가 회화 보다는 시험or 문법 위주의 강의였어요🥲

영어에 흥미를 잃어버린 저는 해파리 마냥 흘러가는 대로 삶을 살다가 한국에 있기에는 내가 가진 재능이 너무 아깝다! 조금 더 큰물에서 놀고 싶다!! 라는 생각 하나로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처음에는 오프라인 학원을 찾아봤는데 거리도 멀고 강의 시간이 저랑 맞지 않아 온라인 강의를 찾아보게 되었고 지민샘의 존재를 알게되었어요

처음 강의를 들었을때는 이게 맞아? 나 돈 날린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동안 주입식 교육과 시험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말하기만 두시간 가까이 하는 지민샘의 수업을 들으니 이런 생각이 들을수밖에 없었던것 같아요

내가 알고있던 초급과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초급의 기준이 달라서 몇달은 방황했는데 6개월 지나고 보니 왜 초급이라고 하신지 알겠더라고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초급은 나만 말하기, 상대방이 질문해도 단답으로 말하기 였다면
빵빵잉글리쉬 초급은 상대방 질문에 짧게 답하지만 대화가 이어지는 느낌이더라고요
거짓말 같죠?
근데 진짜라고요!!

작년까지 초급(1년)듣고 올해부터 중급도 병행해서 듣고 있는데, 시간과 금전적으로 여유가 되신다면 초중급 병행하는걸 추천드려요

제가 느낀 중급은 초급에서 더 확장된 느낌이였고 미드에서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많았어요

6개월 주기로 수업내용이 반복 되지만 추가 예문이나 단어는 매번 업데이트 되고 중급 대화문은 요즘 유행하는 두쫀쿠, 다이어트약, 보이스피싱, 진로 고민 등
평소 친구들과 하는 대화가 대화문과 RAM으로 제공돼요

저는 시간관계상 녹화본으로만 수업을 듣고 있는데 실시간 참여하는 분들 보면 지민샘이 발음을 엄청 잡아주시더라고요
오프라인에서도 안잡아주는 발음까지 잡아주는 지민샘♡
수강을 고민중인데 실시간으로 참석이 가능하다?
그럼 무조건 실시간 들어가세요!
실시간 들어갔는데 나 시킬까봐 두렵다? 아무나 안 시킵니다. 두려워 하지 마세요

후기 쓰다보니 자꾸 길어지는데
강의 중간 중간 영어권 문화도 알려주시고 외국인과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꿀팁도 알려주세요
3월달에 리액션, 공손하게 말하기 특강을 진행해주셨는데
본 수업 보다 특강 내용이 더 좋았다면 믿으시겠어요?
특강 내용만 외우고 있어도 처음 만난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어요
거짓말 같지만 진짜입니다.

처음 강의를 들었을때는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수강 6개월이 넘어갔을때는 나만 제자리인것 같다는 생각 때문에 영태기도 왔었는데요
이 부분은 오프라인 온라인 상관없이 영어를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일인것 같아요.

선생님을 잘 만나는것도 좋지만,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목적이 확실해야 돈이 아깝지 않은것 같아요.
누군가는 수강료가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찾아보면 지민샘 보다 강의자료는 적게 주면서 비싸게 강의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영어를 배우는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나는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고 싶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지민샘 강의를 듣는게 맞아요

힘든 시기만 지나면 그 다음부터는 영어가 재미있어지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길이 많아져요

제발... 영어 배우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최한나]]></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20:09: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망설이지 마세요!! 늦습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63]]></link>
			<description><![CDATA[빵빵을 고민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당장 고민을 맘추고 수업 신청을 하셔야 해요~
고민은 시간만 낭비합니다!!

저는 사정상 라이브 수업을 못들어 녹화본을 듣고 있는데요.
녹화본이라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고민 그만하셔도 되요.
녹화본도 충분히 라이브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지민쌤이 알려주시는대로 따라만 가다 보면 영어의 길이 열려요.

아주 많이 퍼주는 지민쌤!! 학생들 한명이라도 더 영어를 잘 할 수 있도록 늘 고민하시는 지민쌤!! 어디에서도 못 만났던 쌤이예요~

쌤을 따라서 문장을 계속적으로 따라하다 보면 한문장 한문장이 내꺼가 되어 있어요.

초보여도 괜찮아요~ 지민쌤을 믿고 따라하다보면 조금씩 조금씩 실력이 늘어나 있는 자신을 보실 수 있어요.

모두모두 신청하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최지혜]]></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8:36: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고급] "영어가 빵빵 터진다" 빵빵잉글리시 안들으세요? 모두 같이 들어요 !!!]]></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62]]></link>
			<description><![CDATA[3월 빵빵잉글리시 중·고급반 "내돈내산" 찐 수강후기!

저는 2~3년 이상된 고인물 빵빵 수강생입니다. 영어를 잘 못하구요. 느림보에 게으른 빵빵이 입니다. 
몇년 동안 지민선생님이 저를 계속 거둬주고 계세요. 저같이 열심히 안하고 답장도 느리고 수강도 더딘 학생도 계속 품고 가십니다. 그만큼 빵빵이님들에게 진심인 선생님이에요. 이런 관심과 애정은 사실 처음이에요. 실제로 대면한 적도 없는데 항상 언제든지 칭찬과 조언, 영어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게 해주십니다.  "20대 때 만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지금이라도 만나서 다행이다!!!! 나는 행운아다!! 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어요. 
제가 의지력과 집중력이 부족하지만 이 빵빵 영어회화 강의를 유지하는 이유를 널리널리 알려드리고 싶어서 후기를 씁니다.!!!!!!!!

💡 저는 회사와 병행해서 듣기 때문에 사실 강의를 50%이상 흡수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의를 듣는 이유는?
[지속적인 노출 ] 입니다. 아주 적은 시간이나마 계속 노출시키고 영어와 접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아시죠???? 영어를 계속 듣기라도 하고 한 마디라도 뱉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 
그래서 계속 강의를 들어요!!!

💡 그렇다면 왜 하필 '빵빵 잉글리쉬' 이냐? 
말했던 대로 갓벽 지민 선생님의 긍정 마인드와 영어를 대하는 태도. 삶을 대하는 태도. 영어와 친해지는 법. 영어 발음까지 교정!!!! 영어로 말하는 원리!!!! 이거 안들을 수 없어요. 
안 듣는 사람이 손해입니다. 한달? 두달? 듣고 그만둔다???? 너무 어리석은 행동이죠. 남의 나라 말을 어떻게 빨리 습득할 수 있겠나요. 6개월 코스 커리큘럼 전부는 무조건 들어봐야하고 그 커리큘럼을 싸이클로 계속 반복하셔야 해요. 
그러다 보면 결국 이정도는 나 말하네? 한 문장 정도는 말하네?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옵니다 !!!!!
초급반을 오랫동안 듣다가 이제 점점 중급반 난이도에 관심이 생겨요 !!!!!! 중급반을 듣다보면 이제 고급반의 topic 수준이 너무 궁금해지구요. 
이런 짜임새를 가진 영어 회화강의가 있을까요? 
6개월. 1년. 2년. 3년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 영어에 '물'이 오르는 느낌을 제대로 받습니다. 
영어에 습관을 들이는 나 자신이 정말 중요합니다 !!!! 빵빵은 이걸 만들어줘요 !!!!

💡 내가 느낀 레벨별 솔직 매력!!!! 초급 1~2년 들었구요. 중급 1년 이하. 고급 6개월 가량 들어보았습니다. !!!
초급반: 영어에 눈을 뜨게 해줍니다. 너무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입니다.
중급반: '막히는 영어를 뚫어주는' 사이다 같은 시간. 심화과정으로 갈수록 역경을 이겨내는 시간. 초급반에서 미치지 않고 좀 더 심화된 과정으로 나아가는 나의 실력 다지기 레벨!!!!
알고 있는 단어인데도 "아, 이걸 이렇게 쓴다고?" 싶을 정도로 실생활 밀착형 표현들을 엄청 쏟아내 주십니다.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영어가 조금씩 입 밖으로 자연스럽게 툭툭 튀어나오기 시작했어요.
고급반: '뉘앙스의 한 끗 차이'를 채워주는 고품격 시간!!! 단순히 뜻을 아는 것을 넘어 미드나 현지인들이 쓰는 찐 '바이브'의 표현들을 배웁니다. 대화의 품격을 한 단계 올려주는 느낌이랄까요? "나 영어 좀 친다" 하고 싶으신 분들은 무조건 들어야 합니다.!!!!! 고급반이 존재하는 영어회화강의가 많을까요 ? 체계적인 곳 없어요 없어...

✨ 이래서 좋았다! (온라인 수강생의 시선)

온라인인데 현강 같은 텐션: 화면을 뚫고 나오는 선생님의 열정 덕분에 졸릴 틈이 없습니다. 온라인이라고 나태해질 거라는 걱정은 사치에요.. 온라인보다 더 큰 관심을 주시고 더 큰 빵초리로 우리를 집중하게 만드는 그녀의 에너지!! 느껴볼만 합니다. 강의가 너무 재밌어요. 선생님의 시원한 미소에 하루종일 내 기분도 UP UP!!!!

타 교재에 없는 진짜 가성비 미친 찐 영어: 딱딱한 문법책 위주가 아니라, 당장 오늘 저녁에 외국인 친구 만나서 써먹을 수 있는 트렌디한 표현들이 가득합니다. 

체계적인 복습 시스템: 강의 듣고 돌아서면 까먹기 일쑤인데, 빵빵잉글리시만의 과제 시스템까지 생겼더라구요. 숙제 내주는 거 미쳤어요!!!!! 숙제하면 무조건 영어실력 생깁니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기억으로 저장됩니다.

스피킹 연습: 온라인인데 스피킹 연습시켜줘요!!! 발음도 교정해줘요!!! 갑자기 스피킹하게 될까봐 연습하게 됩니다 !!!!! 창피해하지 마세요. 창피해하면 영어실력 안늘어요 !!!

✨  한 줄 요약
계속 들어보세요.  "영어가 빵빵 터진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습니다. !"
상황별 영어도 구동사 강의도 전부 미쳤습니다... 선물처럼 무료로 해주시는 무료 특강까지..!!!! 
미라클 모닝도 다들 도전하시고. 다들 갓성비 영어강의 무조건 가져가세요. 저는 영어로 말할 때까지 빵빵을 들을 거에요!! 다들 빵빵 강의 같이 들어요!! 
같이 실력올리고 미래에 영어스피킹 소모임도 같이 하고 싶어요! 남녀노소 20대~60대까지 모두 영어로 소통하는 자리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빵빵은 그 기적을 진짜 만들어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임채용]]></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7:25: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공식 암기 노노! 입이 먼저 반응하게 만드는 강의!]]></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61]]></link>
			<description><![CDATA[1강부터 밀도 높은 수업이라 어느 때보다 초집중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3월 한 달간 모든 강의를 수강하고 난 지금, 저는...!!!!! 공식처럼만 느껴졌던 현재완료가 머릿속에 그림처럼 그려집니다.
매번 느끼지만, 빵빵 강의는 그동안 공식으로만 접근했던 영어를 자연스러운 반복 연습을 통해 입 밖으로 내뱉게 만들어 줍니다. 
이번에도 선생님이 리드해 주시는 대로만 따라갔을 뿐인데 어느 정도 감이 잡히는 게 느껴져서 정말 신기했어요.

처음에는 여기에 been이 왜 들어가지? 하며 기초적인 부분도 헷갈렸는데, 이제는 선생님 질문에 나름 맞는 문장으로 답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정말 뿌듯함을 느낍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말씀해 주신 대로 복습과 연습을 병행하면 금방 입에 붙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겼어요! 

그리고 연습할 수 있는 자료를 끊임없이 제공해주셔서, 강의만 잘 따라갔을 뿐인데도 한 달을 정말 알차게 보낼 수 있었어요. 이렇게 계속 옆에서 푸쉬를 해주시니까 핑계 댈 틈도 없고 ㅋㅋ 오히려 꾸준히 하게 됩니다.
특강으로 진행해 주신 ‘리액션 특강’, ‘공손하게 말하기 특강’도 정말 인상 깊었어요. 이런 퀄리티의 특강을 무료로 듣는 게 맞나 싶을 정도였고요. 
특히 녹화 강의인데도 제가 무의식적으로 무표정하게 말하고 있을 때를 딱 짚어주실 때는 소름 돋았어요....ㅎㅎㅎㅎㅎ 마치 저를 꿰뚫어 보고 계신 느낌이랄까요. 이게 진짜 선생님의 스킬이고 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 내내 상황을 가정하면서 계속 스피킹을 시켜주시니까, 이제는 혼자 공부할 때도 자연스럽게 상황을 상상하면서 문장을 만들어보게 되더라고요.
영어 공부한 지 1년 된 거북이 수강생인데요, 요즘처럼 바쁜 시즌에는 강의를 쪼개서 듣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 와중에도 놓치지 않으려고 계속 붙잡고 있게 되는 건 결국 선생님의 열정 덕분인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김리현]]></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6:11: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중급] 결국 다시 돌아온 빵빵입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60]]></link>
			<description><![CDATA[저는 24/11~25/6 수강 후 이번 26/3 다시 돌아온 빵빵입니다. 쉬었던 중간에 다른 강의도 한달 들어봤고, 스픽 어플로 영어 연습도 하고는 있었어요. 근데,, 결국 다시 빵빵 해야겠다 생각이 들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돌아온 가장 큰 이유는 말하기 연습을 이만큼 시켜주는데가 없다였어요.
다른 강의도 새로운 표현도 배우고 나름대로 시켜주긴 하지만,, 그 양 차이는 너무 크더라구요. 거기다 단순히 같은 표현을 계속 반복하는게 아닌 의문문/부정문으로 틈틈이 바꿔주고, 뉘앙스 차이를 위해 조동사 쓰는 연습도 시켜주고 하는건 빵빵이 최고라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각 문법을 배울때 연습을 하는걸로 배워왔을거에요. 근데 그때만 연습한다고 저희가 익숙해지지는 않으니까요. 이렇게 모든 평소 대화를 다양하게 연습시켜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됐어요.

그 다음 이유는 쌤의 열정만큼 제공되는 학습자료 였어요.
이건 이번달 강의를 수강하면서 느껴진건데요. 이전에 수강할때 없던 예습 영상 제도?가 생겼더라구요. 
이게 제가 중간에 늦게 수강 시작해서 약간 부담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거기다 우리 수업은 원래 1일차가 제일 모르는 내용이 많을때니까요.ㅎ 근데 정확히 마스터하고 본강의 들어야지!가 아닌 예습 영상이니까 들어보자~ 하고 수강했어요. 그랬더니 본강의를 들으니까 작년보다 더 잘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역시 여러번 설명 듣고 여러번 연습하니까 더 입에 붙여볼 기회가 많아진 느낌이랄까요?ㅎㅎ
그리구 감사한게 예습영상이 잘라져서 올라오지만 뭐 이전에 동일 내용 강의했을때 자료 거의 다 주시는거같아서 1달 강의료로 2달치 연습하는 느낌이에요. 쌤의 열정만큼 저희도 열정 가지고 연습할 기회를 많이 주시는거같아서 감사해요.

아무튼 저는 위 두가지 이유로 장기빵빵이가 될거같네요. 계속 더 잘 부탁드려요!!]]></description>
			<author><![CDATA[김다솔]]></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2:46: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1년 수강후 찐후기 입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58]]></link>
			<description><![CDATA[빵빵 2년차 접어들었어요!! 
저 나이 40되도록 이렇게 열정적으로 영어공부 해본적 처음이에요 
학교에서 배운 영어 이후로 항상 목말라있었는데 
그래서 이것저것 영어수업 유명하다는거 다 수강하고 돈날리고 연속이었어요ㅠ 
진짜 조금이라도 더 빵빵을 알았더라면 …
이렇게 속시원하게 필요한것들 쏙쏙 뽑아서 강의해주시는 선생님 최고에요 무엇보다 제가 1년을 넘겼다는게 …
저희 애들 영어숙제 봐주면서도 진짜 제가 배웠던 게 너무 도움이 되어주고 있구요 
제가 하는일도 한번씩 외국인들 만나서 짧은대화가 필요한 직업이라서 그전엔 피하기 일쑤였는데 선생님 수업 들으면서 자신감도 얻고 이블킥 할 상황도 있지만 그것또한 기회로 삼고 ㅎㅎ더더 열심히 수업 들었어요!! 
이제는 빵빵 놓을수 없어요ㅠㅠ 
선생님 !! 넘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김미화]]></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22:41: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장기 빵빵이가 많은 이유가 다 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57]]></link>
			<description><![CDATA[솔직히,, 빵빵을 매달 등록은 하는데 완강은 못하는 사람,,?
저요…!
완강 못하면 돈 아까운거 아니야? 하면서 한 달 빼먹지 뭐~
하는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
제발 그 생각을 거둬주세요!!!!
저는 지금 1년 반 넘은 빵빵이인데 너무 바빠서 어떤 달은 강의 1개 들은 달도 있어요. 그치만 후회는 없답니다.
강의 신청 안했으면 지금쯤 영어랑은 완전 멀어진 삶을 살고 있을게 뻔해서요.

그리고 이렇게 제가 매 달 강의 신청하고 조금이라도 영어의 끈을 붙잡고 있는건 진짜 선생님 덕분인 것 같아요.
특히 좋았던 건 수업 외에도 선생님이 계속 관심 가져주시고 피드백 주신다는 점이었어요. 틈틈이 학생들 상태 체크해주시고, 부족한 부분이나 더 연습하면 좋을 부분을 짚어주셔서 그냥 강의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진짜 한 명 한 명 챙겨주시는 게 느껴져서 더 믿고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진짜 찐사랑
미라클모닝이나 미라클라이프 같이 알차게 하루를 보내는 방법이나 습관 잡는 법도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하나도 아깝지가 않아요!
그리고 빵빵 수업은 단순히 표현 외우는 느낌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게 반복적으로 말해보게 해주셔서 자연스럽게 입에 붙게 되더라구요. 
영어를 예전에는 ‘시험용’ 혹은 ‘공부해야 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실제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도구라는 걸 몸으로 느끼게 됐어요. 그래서 그런지 영어를 대하는 태도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부담이나 스트레스보다는, 오히려 새로운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투자하게 된답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으로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 수업은 정말 좋은 시작점이 될 것 같아요. 
장기 빵빵이가 많다는건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description>
			<author><![CDATA[김민정]]></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22:16: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빵빵잉글리시 후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56]]></link>
			<description><![CDATA[어느덧 뉴질랜드에 온 지 약 11개월이 되었다. 뉴질랜드에서의 4계절을 보내면서 문득 내 영어 실력에 관한 생각이 들었다.
뉴질랜드에 오기만 하면 유창하고 막힘없이 영어를 사용하는 나를 볼 수 있을 줄 알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안일한 생각이었지만 그땐 그랬다.
물론 외국인 친구도 많이 사귀고 Job도 구해서 영어를 사용하긴 하지만 우물 안에 갇힌 개구리처럼 똑같은 패턴, 똑같은 대답, 똑같은 질문 전부 똑같은 영어를 하고 있는 우물 안 속에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공손하게 말할 줄 모르니 상대방도 똑같이 공손하지 않고(물론 내가 외국인이라 이해하는 분위기도 있다.) 단어를 몰라 표현력이 약하니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원어민이 자주 쓰는 표현이 뭔지 모르니 말을 못 알아듣고 리액션을 못하니 스몰토크가 안되더라.
그러다가 불현듯 3년 전 온라인 강의로 영어 공부를 도전했던 내가 생각이 났다. 그땐 일이 정말 바빠서 쉽게 포기했었지만, 지금이라면 다시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3년 전 기억을 더듬어 다시 강의 신청을 했고 그 온라인 강의가 바로 빵빵 잉글리시다.
2월에 강의를 신청하고 약 3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만족스럽다.

먼저,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 덕분에 알바 동료들과 말하는 주제가 늘었다. 2월 실전 토크 강의 주제는 MBTI 성격 관련 표현을 배웠는데 동료들에게 What is your MBTI? I’m introverted, emotional and spontaneous. 라고 대답할 수 있게 되었다.
손님에게 공손하게 말할 수 있다. 치킨 맛 뭐 고르실 거예요? What flavors would you like? 이제, 난 공손한 직원이다.
조금이나마 손님과 스몰토크로 말할 수 있게 되었다. 3월에 무료로 특별 강의가 열렸었는데 리액션 및 공손하게 말하기에 대한 강의였다. 뉴질랜드에서 알바를 하는 나에게는 굉장히 유익하고 유용한 강의였다. 원래는 손님이 Are you busy? 라고 물어보면 그냥 Yes, we are busy. 그냥 이렇게만 말했었는데 이제는 Yes!!! WE ARE SOOOOO BUSY!!! BECAUSE ~~~ 조금이나마 리액션이 커졌달까.? 물론 손님이 말하는 영어 반은 못 알아듣고 있다.^^ 
그리고 공손하게 묻는 표현이 무궁무진하다는 걸 알았다. Would you~? 말고도 Could you~? Do you mind ~? If you don’t mind~? Do you think~? 이제 난 한층 업그레이드된 알바생이다.
마지막으로 지금 워홀을 생각 중이거나 이민을 생각 중인 분들에게 꼭 얘기하고 싶은 건 가기 전에 영어 공부를 꼭 하라는 거다. 나처럼 외국 도착하면 영어를 하니까 당연히 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면 큰일이 난다. 인풋이 없으면 정말 아웃풋도 없다. 이 말에 정말 공감하고 있는 요즘이다. 빵빵 잉글리시는 접근성도 쉽고 선생님도 굉장히 열정적이다. 항상 선생님이 강의하는 걸 듣고 보고 따라 하면서 든 생각은 “아 이런 사람이 영어도 가르칠 수 있는 거구나.” 본인 지식을 나눠주는 것에 아낌이 없고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이 일에 진심인게 느껴진다. 한번 강의를 들어보면 본인이 낸 수강료, 영어를 배우기 위해 투자한 시간이 아깝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 
한국 돌아가서도 신청할거냐고 물어본다면 Of course why not?]]></description>
			<author><![CDATA[이현서]]></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22:05: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망설일 이유보다, 시작할 이유가 더 분명한 수업 !!]]></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55]]></link>
			<description><![CDATA[처음에 등록을 했을 때 영어회화 수업이라고 해서 가볍게 스몰토크만 하다 끝날 줄 알았는데, 여기 수업은 시작부터 다릅니다. 회화를 배우는데 문법까지 이렇게 탄탄하게 잡아준다고요? 싶을 정도로 기본기를 제대로 다져주세요. 단순히 말만 늘리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말하는지”까지 이해하게 해주셔서, 공부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격증 문제까지 술술 풀리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회화하다가 시험까지 덤으로 챙기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선생님의 열정… 이건 정말 인정입니다. 녹화본으로 듣는데도 이상하게 긴장감이 있어요. 왜냐고요? 바로 ‘빵빵 회초리’ 때문입니다 😂 덕분에 “이건 나중에 봐야지…” 하고 넘길 수가 없고, 정신 차리고 끝까지 집중하게 됩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녹화 강의인데도 라이브처럼 생동감이 있어서, 딴짓할 틈이 없습니다! 집중하기 바빠요.
특히나 선생님께서 주기적으로 수업을 들었는지, 얼마나 들었는지 체크도 해주시기 때문에 전혀 미뤄 들을 수가 없습니다.

일단 이 수업은 솔직히 강의 시간이 짧은 편은 아니에요. 녹화본 들으러 눌렀을 때 2시간이 넘어 있는 수업 시간에 살짝 긴장하긴 하지만, 막상 듣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선생님의 진심에, 중간중간 툭 던지는 센스 있는 농담과 영어와 관련된 재밌는 실생활 후기까지 더해져서 지루할 틈이 없거든요. 특히 이 수업은 학생들이랑 주고받는 소통도 많아서, 혼자 듣는 느낌이 아니라 같이 수업하는 기분이 들어요.

정리하자면, 이 수업은 그냥 영어회화 수업이 아니라 ‘기본기 + 실전 + 긴장감 + 웃음’까지 다 챙겨주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입니다. 영어를 제대로 해보고 싶은 분들, 그리고 “나… 좀 해야 하는데?” 싶은 분들께 특히 강력 추천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박서연]]></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21:30: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고급] 리액션 잘하기, 공손하게 말하기 영어 무료특강 후기, 이게 무료수업이라니]]></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5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 병원에서 근무중인 빵빵이예요
여기서 근무하면서 느끼는 게 하나 있는데, 
영어 실력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리액션을 해주는지가 진짜 분위기를 좌우하더라고요. 

출근하면 동료들, 보호자들과 스몰톡 하는 건 너무나 기본인데, 
막상 대화를 하다 보면 늘 쓰던 리액션만 반복하게 되고, “Oh really?”, “That’s nice” 같은 말만 계속 쓰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답답했어요.. 
스몰톡이 한마디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잖아요. 몇마디를 주고받는건데
같은 말만 반복하다보니 민망해진적도 있었어요..
뭔가 더 자연스럽고, 
더 풍부하게 대화를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하던 찰나

지민선생님께서 제 상황을 어찌 아셨는지
저에게 너무나 필요한 주제로 무료특강을 열어주셨어요!!!

진짜 생각 이상으로 얻어가는 게 많았어요.
단순히 표현 몇 개 알려주는 수업이 아니라, 
상황별로 어떻게 리액션을 확장하는지, 
같은 의미라도 어떻게 더 따뜻하고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이제는 누가 말을 하면 기계적으로 반응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상황에 맞춰서 더 진심 있게 공감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의 스몰톡이 기대됩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건 ‘부드럽게 거절하는 방법’이에요.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부탁을 받을 때가 많은데, 
거절해야 될 때, 그럴 때마다 괜히 미안하고, 또 너무 딱딱하게 말하면 관계가 어색해질까 봐 고민이 많았거든요.. 
심지어 거절하는방법 몰라서 부탁 받아준적도 있어요…^^

근데 이번 강의에서 배운 표현들은 
상대방 기분을 최대한 배려하면서도 제 상황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어서, “아 이건 진짜 바로 써먹어야겠다” 싶었어요. 
앞으로는 거절도 훨씬 덜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그리고 ⭐️⭐️⭐️공손하게 말하기 파트는 
진짜… 듣는 내내 “와…” 이 말밖에 안 나왔어요. 

수업을 들으면서 감동이란 감정을 느끼긴 처음이였어요…✨

강의를 들으면서 “아 내가 그동안 너무 직설적으로 말했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저는 아직 근무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모르는 것도 많고, 
근무 특성상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물어봐야 하는 상황이라 
도움 요청할 일이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더더욱 이 강의 내용이 절실하게 필요했어요!!!

단순히 영어 공부가 아니라, 실제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영어 느낌이라서 더 와닿았습니다. 

수업 자료도 진짜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앞으로 출근할 때마다 꼭 들고 다닐거예요.
틈날 때마다 계속 보고, 실제로 써보면서 제걸로 만들거예요!

진짜 과장 하나도 없이, 단 한 문장도 버릴 게 없는 강의였어요.⭐️⭐️⭐️

특히 영어권 직장 근무 하시는 분들은 필수 강의입니다!!!

이렇게 너무 좋은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주신 지민선생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박여름]]></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12:03: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급] 오래된 빵빵이들이 지민쌤을 떠날 수 없는 이유]]></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53]]></link>
			<description><![CDATA[저는 이제 딱 2년 9개월된 나름 오래된 빵빵 학생입니다. ^^

처음 시작은 가족이 모두 1년 반 정도 미국에 머물 때였는데, 사실 지금은 한국 거주 중이지만 꾸준히 수업을 이어나가고 있어요.
제가 취업이나 학업 준비로 영어를 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해외 거주 계획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이렇게 빵빵 수업을 계속하고 있는 이유는, 빵빵 수업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다시 불러일으켜주기도 했고, 영어 환경이 아닌 곳에서 꾸준히 스피킹을 연습하고 공부하기에 빵빵만 한 수업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초급부터 시작해서 중급을 2년 정도 듣고 지금은 고급 수업과 매달 있는 특강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처음 지민쌤 수업 들었을 때 영어 수업이 이렇게 재미있다고?!! 놀랬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ㅋㅋ 2시간 수업이 어떻게 지나간 지도 모를 정도로 즐겁게 들었어요.
fun하다는 의미로만 재밌는 게 아니고, 그동안 몰랐던, 잘못 알고 있었던,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을 것 같은 생생한 표현과 정확한 문법을 적용한 깔끔한 문장을 만들어낼 수 있게 가르쳐주시니 매 수업이 신이 날 수 밖에요.
그런데 그 수업이 매번 업그레이드됩니다!!
6개월 중급 커리큘럼을 네 번, 고급을 세 번째 듣고 있는데 매 6개월마다 같은 수업이 아닙니다.
교재 내용은 학생들의 수준과 이해도에 맞춰 항상 추가되거나 업그레이드되고, 특히 대화문 토픽은 솔직히 선생님 입장에서는 매번 이렇게 바꾸실 필요가 있나 싶지만 학생 입장에서 너무나 감사한 일이에요.
고급반 대화문 토픽은 언젠가 이렇게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실력이 되고싶다, 되어야겠다라는 목표점이 된답니다.
고급반의 expressions도 너무나 소중해요.
고급반 처음 들을 때는 이런 표현이 있었다고? 한 번도 못 배워봤고, 그래서 잘 외워지지도 않았는데 알고보니 그건 제가 몰라서 그랬던 거예요.
고급반 표현 배운 후로 미드는 물론 원서 읽을 때도 배웠던 표현이 끊임없이 나와요. 

빵빵 수업은 이런 커리큘럼만이 장점이 아닙니다.
수강생 모두가 얘기하듯이 지민쌤의 독보적인 에너지와 자신을 사랑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마인드셋까지 학생들에게 전파해주세요.
그런 모든 마음가짐이 영어에 대한 어려움이나 영어문화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것 같아요.
학생 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카톡으로 일일이 학생들 챙기면서 이끌어주시구요.
사람을 파악하는 눈도 남다르셔서 어떤 학생이 어떤 타입인지, 어떤 걸 어려워하는지, 어떻게 이끌어주면 좋을지 다 파악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저도 다 파악된 것 같습니다. ㅋㅋ)
파워 E인 분들은 지민쌤 하시는 대로만 따라하시면 되고, 또 많은 학생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구요.
I이신 분들은 (저도 백번 이해하는데 ^^;) 그냥 지민쌤한테 계속 노출되세요. 
지민쌤만큼 못 하고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다 못 해도,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학생들을 독려하시는 선생님과 함께 하면 알게 모르게 그 에너지를 받고 조금씩 달라질 수 있는 것 같아요.

3월에 열어주신 무료 특강 두 개도 선생님이 학생들이 어떤 걸 어려워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시고 얼마나 고민하시는지 알 수 있는 특강이었어요.
리액션 특강은 어디 가서도 못 들을 것 같아요. 
정규 수업보다 더 어렵지 않냐는 말에 백번 공감하면서 그래도 이 수업 덕분에 어떻게 리액션 해야 하는지 몰랐던 부분들이 많이 채워졌어요. 이제는 실전 연습입니다!!

저도 온라인 영어 수업을 이렇게 오래 들을 줄 몰랐는데 벌써 3년이 다 되어가고 있네요.
지민쌤 수업은 6개월 꾸준히 들어보시면 누구나 그 진가를 발견하실 거예요.
그리고 온라인 수업으로는 드문, 정말 특권같이 느껴지는 라이브 수업 완전 추천합니다.
저도 라이브 수업 들은지는 1년 밖에 안 되었는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지민쌤이 알아서 잘 해주십니다.
녹화본으로 혼자 듣는 것보다 여러 빵빵 학생들과 함께 동병상련하며 듣는 재미가 있거든요. 다들 똑같은 마음입니다. ㅎㅎ
지민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태현]]></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11:05: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해외까지 나가게 만든 영어 강의 후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5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어느덧 2년 넘게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 빵빵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지내면서도 영어 스피킹에 대한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가 지민쌤을 만나게 되었고, 1년 정도 수강한 후 큰 자극을 받아 결국 해외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클래스라서 걱정되실 수도 있고, “회화는 오프라인으로 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 “내 의지로 완강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그 온라인 클래스가 강한 동기부여가 되어 해외까지 나오게 된 제가 그 효과를 증명합니다 🙋‍♀️

수업을 듣다 보면  
‘완강이 목표 → n회독 반복 → 매일 숨 쉬듯 영어 공부하기’로  
자연스럽게 마인드셋이 바뀌게 됩니다.

지민쌤 강의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선생님 자체가 주는 자극’이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영어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삶을 더 주체적으로, 긍정적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셔서 수업을 듣는 동안 제 생각도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빵빵 커뮤니티에 속해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많은 자극을 받을 수 있어요ㅎㅎ

당연히! 영어 수업 자체의 퀄리티도 정말 좋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문법은 지금 해외에서 일하면서 동료들과 매일 사용하고 있고, 특히나 중급 문법은 정말 필수라고 느껴요.  
Expression은 말할 것도 없고요!

영어 공부를 어느 정도 해보신 분들이라면,  
SNS나 다양한 채널에서 영어 표현 많이 접하실 텐데요.  
거기서 나오는 표현들이 대부분 지민쌤 교재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짜예요…!)  

그래서 강의를 꾸준히 들으며 인풋을 쌓다 보면,  일상에서 영어 표현을 접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는 구조가 만들어져요.

저는 원래 무언가를 선택할 때, 특히 강의나 수업은 정말 까다롭게 따지는 편인데요.  
(첫 수업 듣고 바로 드랍한 강의도 있을 정도입니다…ㅎㅎ)

그런데 이 강의는 교재만 봐도 그 값어치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Expression, 문법, 대화문 ⭐️⭐️ 구성 밸런스가 정말 뛰어나고, 그 어떤 수업보다 많은 인풋을 가져갈 수 있는 회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오프라인 수업 같은 느낌을 원하신다면,  
줌 라이브 강의로 들으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수강료 동일 👍)

다들 하루라도 빨리 조인하셔서  
즐겁게 빵빵 라이프 함께 하시길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최혜원]]></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10:46: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급] 멱살 잡고 갓생 살게 해주는 영어 수업이 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51]]></link>
			<description><![CDATA[우선 저는 총 2년 정도 수업 들은 수강생이고 3월에는 고급반+실전토크 들었습니다!
초반에는 초+중급 매일반 들은 적도 있고 한창 외국인들과 대화할 일이 많았던 시기에는 영어가 느는 게 진짜 스스로 느껴졌어요.
그런데 솔직히 최근에는 정체기가 왔다고 느꼈고 출장 등으로 생활 패턴도 불규칙해지면서 조금 해이해지기도 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수업시간에 가끔 영어가 늘다가 안 는다고 느껴지는 시기가 올 거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저도 해당됐었던 것 같아요.
그럴 때 더욱 열심히 해야 정체기를 부술 수 있다는 말씀도 해주셨던 걸로 기억해요!
그리고 3월이 저에게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달이었습니다.
지민쌤 수업의 최강점은 온라인 수업의 단점을 거의 다 없앤 거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다들 인강이나 어플 같은 거 결제해놓고 조금 하다 만 적 있잖아요,,!
근데 지민쌤은 매달 라이브 수업을 통해 같이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주고 카톡으로 체크도 맨날 해주셔서 작심삼일 될 일은 없어요.
게다가 종종 새로운 이벤트들을 열어주시는데 3월에는 이벤트가 2개나 있었어요!! 저는 둘 다 참여했습니다 ㅎㅎㅎ
우선 첫 번째는 미라클 모닝을 넘어선 미라클 라이프 이벤트였는데, 매일 각자만의 루틴을 올리면서 서로 응원하는 톡방이었습니다.
다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저널링, 운동, 공부 등등 하시는데 엄청 동기 부여가 됐어요.
그리고 저도 인증 올리려고 귀찮아도 운동 가고 바빠도 시간 내서 공부하게 되더라구요!
두 번째는 인증 카페 이벤트! 수업 듣고 후기 올리면 쌤이 모든 글에 정성스러운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닿ㅎ
인증 카페 이벤트 혜택으로 전화 영어 무료 체험도 할 수 있었어요!
저는 해외 코워커들이 많긴 한데 사실 다들 영어 원어민은 아니거든요.
오랜만에 원어민과 대화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제 스피킹 실력도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3월에는 무료 특강도 2번이나 있었다는 점..
리액션 &amp; 공손하게 말하기 특강은 스물톡이 주제였던 실전토크 수업이랑도 시너지가 좋았어요!
해외 코워커들 많은 저한테는 너무너무 필요한 수업이었습니당
거기에 총복습 스피킹 훈련 특강까지..!
정말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일상 자체를 더 열심히 살게 해주는 수업이에요
물론 영어 회화도 지민쌤 수업보다 이렇게 실제로 효과 볼 수 있는 수업은 없다고 자신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민유]]></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22:43: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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