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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빵잉글리시</title>
		<link>https://bbangbbang.co.kr</link>
		<description>온라인영어회화</description>
		
				<item>
			<title><![CDATA[[초급] 빵빵을 듣고 빵며들었어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3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초급 2개월차 입니다
처음 빵빵 잉글리쉬 하기 전에 1년 넘게 줌으로 한달에 4번씩 영어 스피킹 수업을 들었었거든요~ 
그 이후로 스피킹을 안하니 다시 입꾹이 되었어요...물론 자신감도 떨어졌죠...ㅠㅠ
영어 잘하고 싶다는 갈망이 있었는데 그러다가 발견한 빵빵 잉글리쉬 무료 영상을 시청 후 강의가 너무 재미있다, 유익하다 라고 생각이 드는 한편
내가 등록을 하면 온라인 강의인데 스피킹이 늘 수 있을까? 반신 반의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많이 고민 했어요~ 
그러다가 한번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5월강의 시작 전에 부리나케 등록 했어요~
첫 달은  첫 강의는 정말 어버버 하고 정신 없이 지나갔는데 두번째 세번째 강의 들으면서 적응이 되더라구요~
강의 중간 중간에 복습하면서 스피킹 연습을 시키는게 너무 유익하고 좋더라구요
어디에도 없는 강의 여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아직 2개월 차 이지만~ 하루 하루 더 열심히해서 더 유창해지는 그날까지~~ TO BE CONTINUE~]]></description>
			<author><![CDATA[박지원]]></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12:20: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원어민 전화영어] 빵빵 3년차 + 전화영어 2개월차 . 꾸준함을 만들어주는 곳!]]></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2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빵빵 3년차 입니다. 
그간에 이 수업을 놓지만 말자 마인드로 가늘고 길게 온 편이었는데, 
올해들어서 지민 샘의 consistensy 와 긍정마인드를 전파시키시는 큰 힘의 core 인 ' 미라클 모닝 ' 미라클 라이프'방에 들어가면서 
'좀더 꾸준함'을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꾸준함이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만들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정형화된 형태에서 연습은 그래도 좀더 편안하게 하지만, 
실전에 나가면 성격상 영어로 듣고 말하다보면 머리가 하얘집니다. 

지민 선생님은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저같다는 것을 아시고, 
(오랜 오프라인 선생님, 온라인 선생님 세월은 정말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셨을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도움을 주실까 많은 고민을 하신것 같습니다. 
전화영어선생님을 연결해주셔서 오픈하셔서, 어떻게 할까 고민해보다가, 지난달부터 우선 한달 해보자 하는 맘으로 생각해봤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뭔가 regular 하게 하는 걸 시작한다는 게 항상 부담인데 
아주 regular 한 타임에 하는게 아니라서 오히려 부담이 덜했고 (가능한 시간 미리 예약) 
긴시간 아님에도 정해진 문장이 아니라 외국인과 짧은 시간이라도 지속 대화를 한다는 경험이 되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도 지속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강의들이 끝나면 거의 매달 하시는 이벤트 복습 강의/ 각종 다양한 이벤트 강의들이 정말 좋습니다. 
매달 강의를 업데이트 하셔서, 3년째 들어도 똑같지 않은데다가, 어떤 형식상으로 가르쳐주시는 것에 한계가 있을수 있음에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 (말하기 특강, 복습 특강, 상황별 영어) 로 이것들을 메꾸어주십니다. 
빵빵 수강생들이 모두 다 영어를 업그레이드 시켰음을 하시는 진심이 언제나 매 강의마다 느껴집니다. 

똑같은 온라임에도, 매달 업데이트 하시고 잔소리 해주시고, 공부했냐 안했냐 관리해주시고.. 
학원을 오가는 시간은 세이브하고 
일방향 온라인의 단점은 메꿔주는 강의 형태입니다. 

중간에 몇번 쉬려고는 하는 고비가 있었지만, consistensy!!! 라고 하는 선생님 말씀이 귀에 왕왕 거리는 등. 
강의 반만 들어도 우선 한다! 라는 마음으로 계속 했습니다. 

처음보다 잘 쓸수 있는 문장 형태도 많아지고, fluency 도 더 좋아졌다고 생각하지만, 
약간 정체기라서, 조금더 노력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노력들을 항상 격려를 받을수 있는 곳이 이곳입니다. 
저는 최근 몇년간을 되돌아보면 제일 잘한일들중 하나가 빵빵잉글리쉬 등록입니다. 

아, 그리고 제 나이는 40이 넘었습니다. 
나이들어서도, 혹은 나이들어서 다른 것 하기 어려울때 오히려 시작해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김송이]]></author>
			<pubDate>Fri, 12 Jun 2026 15:44: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빵빵전화영어 5개월! 큰 변화가 생겼어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21]]></link>
			<description><![CDATA[올해 1월부터 시작한 전화영어가 벌써 5개월을 지나 6개월차로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서비스직에서 일하면서 가끔 만나는 외국인을 상대할때 영어로 잘말하고 싶어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그렇게 영어공부를 시작한지는 1년반이 거의 되어가고요! 
그동안 기초가 탄탄해졌고 아는 표현들도 많아진걸 느끼고 있기 때문에 
꾸준함의 힘을 생생히 경험하고 있습니다.

전화영어를 시작한 이유는 환경이 한국이기때문에 배운 영어를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과 
외국인만 보면 심장이 떨려 머릿속이 백지가 되는 외국인공포증을 고치고 싶어서였습니다.

시작한 첫달은 정말 너무 떨렸고요. 전화를 받는 손도 떨리고 아무것도 생각도 안나고 그저 웃음으로 대처하기 바빴습니다.
실제 외국인 선생님의 말을 듣고 이해해기도 바쁜데다가 답을 하려면 더듬더듬 배운 내용들을 떠올려야했기에 
10분에서 12분정도의 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졌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2개월차에 들어서자 시작할때의 인사정도는 조금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습니다.
 good,fine정도의 짧은 단어들을 말하는 정도였고 용기를 내는 날에는 선생님의 하루는 어땠는지 되묻는 정도 였습니다.
이때까지도 전화영어가 예약되어있는 날에는 하루종일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3개월차가되고 조금씩 큰변화가 생겼는데요!
일단 첫인사가 자연스러워졌다는 점과 제가 그날 하고 싶은 말들을 한문장씩 시도해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었어요.
입을 많이 풀어놓아야 될 것 같아 저는 주로 라이브수업이 있는 날에 맞춰서 전화예약을 해놨었는데 이 부분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때 배운 부분을 바로 그날 내뱉어 볼 수 있어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한 것 같아요.

4개월차때에는 그동안 쌓인 Tim선생님과의 대화가 있어서 그런지 좀더 영어를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 뭐할건지, 저번에 얘기한 일은 어떻게 되어가는지 등의 일상질문을 통해 수업때 배운 미래형 열심히 써먹어봤고요 .
‘거기에 그런게 있어요’등의 There is/are, 저의 기분인지 상황의 표현인지를 말할때 유용했던 수동태까지 !
수업때배운 내용들로 대화를 길게 이어나갈 수 있게 된 달이었고 드디어 인풋과 아웃풋이 연결되는 순간이었습니다.

5개월에는 더이상의 긴장없이 오히려 전화하는 날을 기다리게 되었고, 오늘은 어떤 대화를 할지 기대했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여전히 말이 꼬일때도 많고 생각이 안나서 생각하느라 잠깐의 적막이 생길때도 있지만 선생님께서 잘기다려주시기때문에 금방 다시 대화를 이어나갔고
현재완료로 질문을 했던 날도 있었는데 스피킹을 할때 상황에 맞는 문법을 골라 쓸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기뻤습니다.

그리고 외국인공포증은 거의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있었는데요
출근길에 외국인 한분이 저에게 이 동네에서 추천해줄만한 카페가 있는지 물어봤는데 제가 웃으면서 대답을 하고 있더라고요!!
전화영어5개월에 이정도 큰 변화라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지민선생님덕분에 꾸준함,롱런의 힘이 어떤것인지 너무 잘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도 차근차근 나아가 
자연스럽게 프리토킹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려고요!
저처럼 내향성에 외국인공포증이 크신 분들께 병행하시기를 너무너무 추천드리는 전화영어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주휘]]></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9:54: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흩어져 있던 영어가 하나로 연결되는 5월 강의와 복습 특강]]></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16]]></link>
			<description><![CDATA[빵빵 영어는 문법, 표현, 대화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영어를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좋습니다. 특히 5월은 관계사로 하고 싶은 말을 더 늘려 말하고, 영어 학습자로 말하고 싶었던 학습 과정에서 느끼는 점들을 대화문에서 익힐 수 있었습니다. 필수 표현은 항상 재밌고 바로 쓰고 싶은 표현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복습 특강은 그동안 배웠던 문법과 표현들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던 특강이었습니다.
배울 때는 이해했다고 생각했던 내용도 시간이 지나면 흐릿해지기 마련인데, 이번 특강을 통해 핵심 개념들을 다시 점검하며 빈틈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관계대명사, 실전 표현, 대화문 패턴들을 반복해서 복습하다 보니 머릿속에서 정리가 훨씬 잘 되었습니다. 
늘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본 수업 플러스 깜짝 보이스룸 보너스 수업, 복습 특강 등을 제공해주시고, 틈틈이 카톡으로 완강을 이끌어 주셔서 정신 없는 업무 일정에도 중급, 상황별, 전화영어, 특강까지 매달 완강 중입니다. 넘넘 감사해요!!]]></description>
			<author><![CDATA[정여진]]></author>
			<pubDate>Thu, 04 Jun 2026 01:15: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이제 영어로 말하는게 부담이 없어졌어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15]]></link>
			<description><![CDATA[빵빵영어 수강한지 6개월 조금 넘은 빵빵이입니다!!
이제 6개월이 훌쩍 넘어 빵빵 커리큘럼 한사이클을 다 돌고 계속 수강중인데
그동안 꽤나 성장했음을 많이 느낍니다. 

작년 12월부터 전화영어를 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전화영어때 말하고 싶은 내용을 미리 정하고
어쩔때는 문장까지도 적어두고 말할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냥 주제하나 정해놓고 즉흥적으로 선생님의 리액션이나 대답에 따라 대화주제가 변경되도 
당항스럽지도 않고 하고싶은 말을 할 수 있게 됐음을 많이 느낍니다!
물론 한국말을 할 때처럼 아주 편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문장을 만들 때 약간 느리더라도
차근차근 말하면 말할 수 있게 되었구요!
영어적인 문장(?) 예를 들면 예전에는 나는 이게 좋지않다고 생각한다를 영어로 바꿀 때
I think this is not good.을 자연스럽게 생각하지 않고도 I don’t think this is good. 이런 식으로
외국인이 들었을 때 조금 더 자연스러운 문장을 입밖으로 바로 내뱉을 수 있게 된 것이 신기합니다!

예전에는 일상 속에서 외국인을 만나게 될때 한국말을 영어로 바꾼다고 머리를 많이 굴려야했는데
그 머리굴려서 입밖으로 내뱉는 연습을 수업시간에 계속 반복하고 훈련하니
실전에서 훨씬 말이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영어 잘하고 싶어서 지민쌤이 조언주신대로
 빵빵영어 수강하면서 영어컨텐츠 많이 듣고 많이 내뱉어볼거에요!
쌤과 함께면 올해 말에는 더 발전한 모습일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제가 빵빵영어 얘기를 블로그에 썼더니 댓글로 여러가지 여쭤보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혹시 이 글도 보고 계시다면 고민은 시간낭비에요ㅋㅋ
진짜 홍보 광고가 아니고 진짜로 스피킹은 지민쌤 ♥️]]></description>
			<author><![CDATA[차승희]]></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10:01: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돌고 돌아 다시 돌아오게 된 빵빵 지민쌤 강의]]></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14]]></link>
			<description><![CDATA[저는 과거에도 빵빵 지민쌤 강의 들었던 수강생입니다.
워킹맘으로 처음 빵빵을 접했을 땐 아이가 하나였는데 지금은 둘이네요 ㅎㅎ
EBS강의, 유튜브, 뭐 유명하다는 영어 강의도 들어봤지만..왜 내 실력은 그대로인지..
왜 회사에 외국분들이 오면 아무말 못하는지...
제 모습이 너무 창피하고 안타깝더라구요.

근데 이번에 외국분들이 들어왔을 때 지민쌤이 알려준 문장이 생각나는 거 있죠?
그때 느꼈어요. 아..난 빵빵을 들어야 한다..다시 지민쌤을 만나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5월부터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들을 때마다 너무 놀라워요.
계속 말로 해보라는 지민쌤..
내가 말하고 싶은 표현들을 영어로 알려주시고, 
아니 이런 표현들이 있다고? 이렇게 디테일하게 문법을 알려주신다고? 정말 놀라워요..지금도 놀라요 ㅎㅎㅎ

이런 강의가 어디있나요?
저는 복습하면서도 내가 이런 문장을 말로 하고 있다니..!! 제 스스로에게 놀랍습니다..
6월 강의도 너무 기대됩니다! 
복습도 너무 재미있고, 출퇴근하면서 계속 혼자 중얼중얼, 영어 연기도 해보고 ㅋㅋ
무튼 영어의 신세계에요!! 
지민쌤이 오래오래 강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이런 강의 진짜 없어요...찐 후기 입니당!!!
초급 열심히 듣고 중급으로 가는 게 목표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양윤정]]></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6:59: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영어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13]]></link>
			<description><![CDATA[미국에 온 지 오래됐지만 영어를 말하는 게 항상 무서웠어요.
틀릴까 봐 걱정했고, 자신감도 없어서 영어를 피할 때도 많았어요.
그런데 빵빵잉글리쉬를 시작하면서 영어를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먼저 입 밖으로 꺼내는 연습을 하게 되었어요.
사실 어디가서도 배우지 못하는걸 배우고잇어서 ㅎㅎ ESL과 컬리지에서도 배운적없는 특히 should !! must는 
쌤만나기전에 원어민들이 쓴다는사실도 몰랏다는,, 분명히 그들은 얘기햇을거예요 제가 모르니 알아들을수가 없었겠죠
정말 쌤을 만나서 빵빵을 알게되어서 다행입니다! 

특히 바쁘신 와중에도 5월 특강까지 진행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
스피킹 특강 시간이 저에게는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나도 영어를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기면서 영어가 조금 더 재미있어졌고, 미국에서 영어로 소통할 때도 예전보다 훨씬 편해졌어요. 사실아직갈길은멀지만 자신감이 많이생겼어요! 

아직도 부족하지만 예전의 저와 비교하면 정말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어든 게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와 아낌없는 응원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황혜숙]]></author>
			<pubDate>Tue, 02 Jun 2026 16:00: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빵빵잉글리시 4개월차 후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12]]></link>
			<description><![CDATA[뉴질랜드에서 빵빵잉글리시를 시작한지 어느덧 4개월차가 되었는데요!
덕분에 친구들에게 더 많은 표현을 할 수 있었어요!

특히 이번 5월달에는 유용한 표현이 정말 많았는데요 ㅎㅎ

자주 가는 카페에서 무료로 음료 사이즈를 업그레이드 해줘서
You made my day! 표현 사용해보기도 하고
 
이번달이 알바 마지막 근무라서 선물을 많이 받았는데요!
그때마다 I appreciate it! 얘기하면서
Let's keep in touch! 라고 말을 했습니다 :)

친구가 이제 곧 한국 돌아가는데 뭐할거야? 라고 물어보길래
I'll have a productive everyday!!!
라고 말했습니다 

이번달에 복습 스피킹 특강이 있었어서 너무너무 좋았는데요
특강 듣고 나서 위 표현들 사용할 기회가 바로 생기더라구요!?
아마 스피킹 위주로 했던 특강이라서 머리에 콕 박혀서 
바로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영어 유목민분들 꼭 빵빵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적극 추천합니당~~~]]></description>
			<author><![CDATA[이현서]]></author>
			<pubDate>Sun, 31 May 2026 21:40: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원어민 전화영어후기] '원어민 전화영어'는 A MUST~!!]]></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11]]></link>
			<description><![CDATA[빵빵잉글리시에는 없는게 없다!!
이러니 빵빵이로써 행복행복 왕 행복ㅎㅎㅎㅎ
지민쌤의 열정적인 강의로 인풋 시간 챙기고, 원어민 전화영어로 Tim쌤과 아웃풋 시간 갖기.
이렇게 모두 다 챙길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한 마음이에요.
영어를 배우면 배울수록 아무래도 내 입 밖으로 자연스럽게 영어가 튀어나오길 바라는 마음 다 똑같잖아요?
그럼 어쨌든 실제 원어민과 대화를 해봐야 하는데, 아무래도 기회가 쉽지 않더라구요.
의도적으로 그 기회를 만들려면, 요즘 다양한 오프라인 모음들이 있으니 그런곳을 찾아 가거나
최소 채팅을 하며 원어민 친구를 만들어 대화를 해보거나 할 수 있죠.
그런데 현생에 지쳐가는 저는 ㅎㅎㅎㅎㅎ 그 기회도 잘 못 만들고, 만들 자신감도 부족했던 거죠.
그러던 와중에 빵빵에 원어민 전화영어가 생기면서 꾸준히 해오고 있답니다!
저는 일단 외국인과 눈이 마주치거나, 통화만해도 한~껏 긴장하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아는 문장도 입 밖으로 잘 안나오거나, 어색하게 웃거나, 못 알아들은 것도 그냥 지나가버리죠.
그런데 Tim쌤과 전화영어를 하면서 천천히 그런 자세를 고쳐가고 있어요.
전화영어 처음에도 그저 통화임에도 불구하고 완전 떨었어요. 심박수 올라가고..(달리기 하는줄..ㅋㅋㅋ)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단 떨지 않고 그냥 자신있게 평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레벨이라도 되어보자를 목표로 두었죠.
'이것은 아주 가벼운 스몰토크다.'라는 마인드로 최근에 있었던 일이나 주말의 계획 등등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통화중에 잘 못들은 부분이 있다면, 다시 말해줄 수 있냐고 적중히 질문도 할수 있게 되었죠.
또 제가 헷갈려하는 단어를 Tim쌤이 짚어주시고, 몰랐던 표현에 대해서 의미도 친절하게 알려주세요.
특히 제 이야기에 리액션을 정말 잘해주시니 또 제가 답할 수 있고, 저도 쌤한테 질문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지민쌤과 본강의에서 배우고 익혔던 표현과 문법을 녹여, 그 문장을 직접 내 뱉으며 써먹어 볼 수 있으니 최고죠!
그래서 완전완전 필수라는 생각이 더 강력히 들어요.
머릿 속으로 아는 것 만으로 끝내지 말고, 진짜 입 밖으로 내뱉으면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계속 즐기면서 연습해 나가려구요! 다음 달에는 특정 주제를 정해 대화해볼 생각이에요.
전화영어 아주 소중한 시간이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은자]]></author>
			<pubDate>Sun, 31 May 2026 17:03: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나의 소중한 루틴 중 하나는 빵빵 영어공부!!]]></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10]]></link>
			<description><![CDATA[꾸준히 빵빵잉글리시 우리 지민쌤과 함께 영어 공부를 해오고 있는 빵빵이 입니다.
지민쌤을 만나서 영어공부 방식도 바뀌고 더 재미있게 하게 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포인트에요!
이 전에는 뭔가 많은 영어단어를 다 빨리 외워서 내 머릿속에 넣어야할 것 같고,
다양한 영어표현들도 하나하나 다 흡수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공부해왔거든요.
(내가 무슨 천재인줄 알았냐고!!!!...ㅋㅋㅋㅋ)
그리고 청소년 시절을 보내며 강박적으로 해왔던 습관, 쌤이 말씀하시는 거 다 많이 받아적기.ㅎㅎㅎ
(적어봤자 제대로 다시 보냐구... 그래서 그게 내 머릿속에 들어가냐구...  No!!!)
지민쌤과 함께 공부해오면서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필기에 집착을 버리게 되었어요.
쓸 시간에 한번이라도 더 지민쌤 스피킹 듣고 따라서 크게 빵빵 말하는 것이 훨씬 도움 되기 때문이죠!
처음부터 정확하게 어떻게 기억하고 머릿속에 다 저장하겠어요.
자연스럽게 체화가 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따라 말하고 영어로 생각하면서 연습하기가 최고더라구요.
그리고 강의 시간동안 지민쌤이 열정적으로 대화문 형식으로 계속 스피킹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정말 외국인과 대화하고 있다는 상상 속에서 재미있게 따라갈 수 있어요. 최고최고~!!!
역시나 이번달도 다양한 단어들과 표현을 접목해서 문법들과 녹여내며 스피킹 했어요.
특히나 정말 좋은 내용들이 한가득인 대화문도 좋았구요. 계속 복습해 나가려구요!
또 지민쌤이 빵빵이들 공부하라고 전체복습스피킹 강의도 진행해주셔서 그 파일과
빵빵의 시그니처 RAM파일로 반복해서 듣고 따라 말하면서 집안일도 하고 그래요.
정말 중요한 것은 강의시간때만이 아니라, 가능하면 나의 환경도 계속 영어에 노출시키도록 하기!
항상 쌤 말씀을 리마인드하며 또 다음달도 꾸준히 루틴 이어갈 예정이에요~
점점 더워지는 여름, 영어공부로 더 열정 불태워 볼래요! 아자자자~!]]></description>
			<author><![CDATA[이은자]]></author>
			<pubDate>Sun, 31 May 2026 16:20: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늘 작심삼일이었던 영어 공부, 빵빵 듣고난후로는 달라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09]]></link>
			<description><![CDATA[벌써 상반기가 거의 다 지나가네요ㅎㅎ

사실 영어 공부 늘 해야지 생각만 하고 미루는 스타일이었는데, 여기는 커리큘럼이 체계적으로 잡혀있어서 흐름대로만 따라가도 자연스럽게 복습까지 되니까 부담이 덜했어요 !!
단순히 진도만 나가는 느낌이 아니라 이전에 배운 표현들도 계속 반복해서 익힐 수 있게 해주셔서 기억에도 더 오래 남는 것 같았어요~

특히 지민 선생님께서 그냥 수업만 진행하시는 게 아니라 자주 틀리는 표현이나 어색한 문장 같은 부분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혼자 공부할 때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 
그 덕분에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실생활이나 실제로 자주 쓰는 표현 위주로 알려주셔서 “아 이건 바로 써먹겠다” 싶은 표현들도 많았고, 예전에는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머리에서 한 번 막혔는데 요즘은 짧게라도 바로 뱉어보려고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영어에 익숙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ㅎㅎ

무엇보다 꾸준히 하게 만들어주는 분위기가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혼자 했으면 분명 또 미뤘을텐데, 자연스럽게 루틴처럼 공부하게 되는 게 제일 만족스러워요 !!!!!
영어 공부 맨날 작심삼일 되는 분들이면 꼭꼭 추천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진미리]]></author>
			<pubDate>Sun, 31 May 2026 09:10: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호주 살이 4개월차의 어학원 이후 선생님 강의를 선택한 이유!!]]></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08]]></link>
			<description><![CDATA[호주에 와서 어학원을 다니던 중 우연히 선생님의 오프라인 무료 특강을 알게 되어 처음 뵙게 되었어요. 사실 어학원을 다니면서도 늘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수업이 끝나고 나니 학교에서 배운 영어와 실제 회화 영어는 정말 다르다는 걸 더 크게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쓰는 영어를 더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선생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건 배운 표현들이 실제 생활에서 들리기 시작했다는 점이에요.

얼마 전 출근길에 트램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외국인분들이 "It was hectic! Hectic! Hectic day!"라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순간 "어? 이거 배웠던 건데!" 하면서 바로 "오늘 엄청 정신없는 하루였구나" 하고 이해가 됐어요. 괜히 혼자 속으로 반가웠답니다 ㅎㅎ 아마 배우지 않았더라면 그냥 지나쳤을 표현이겠죠? 외국에서 살다 보니 정말 아는 만큼 들리고, 아는 만큼 세상이 넓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돼요.
 호주에 처음 왔을 때는 원어민 팟캐스트는 거의 못 알아들어서 BBC Learning English 같은 학습용 콘텐츠만 들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서 영어 억양에는 익숙해졌지만, 막상 표현을 몰라서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꽤 많더라고요. 그런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어? 이 표현!" 하면서 들리는 게 점점 많아졌어요. 이제는 원어민들이 편하게 대화하는 대화 팟캐스트도 전보다 훨씬 잘 들리는 것 같아요. 귀가 트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다양한 표현을 많이 아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 하나라도 완벽하게 알아야 한다는 스타일이었어요. 그런데 영어는 공부 과목이라기보다 언어이다 보니, 선생님 말씀처럼 넓게 많이 접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
어학원을 다닐 때는 제 수준에 맞는 비교적 쉬운 표현들을 배우는 경우가 많았고, 같은 반 친구들도 비슷한 수준이다 보니 새로운 표현을 실제로 써볼 기회가 많지 않았어요.
반면 선생님 강의는 한국인이 헷갈려하는 포인트를 정말 잘 짚어 주시고, "이럴 때 원어민은 이렇게 말해요" 같은 설명을 많이 해주셔서 표현을 훨씬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예문이 정말 많아서 복습할 때도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되고, 덕분에 표현이 입에 잘 붙는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아직도 표현을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려면 연습이 더 필요하겠지만, 적어도 어떤 상황에서 쓰는 표현인지, 어떤 느낌을 가진 표현인지는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덕분에 영어가 예전보다 훨씬 재미있어졌고, 일상 속에서 "어? 이거 배웠던 건데!" 하는 순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서영]]></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11:09: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공부가 아닌 일상이 되는 영어]]></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07]]></link>
			<description><![CDATA[6월이면 어느덧 빵빵 수업을 들은지 2년이 됩니다.
It's been 2 years since I started studying English with Bbang Bbang!
사실 첫 수업을 들었을 때는 해외 오래 살았다고 말하기도 민망할 만큼 두더지는 물론 위에 있는 문장조차 만들거나 말할 수 없는 실력이었어요. 
수많은 영어회화 수업을 들어봤지만 만족스러웠던 수업은 없었고, 실력도 늘 제자리였습니다.
이번에도 별로면 늘 그랬듯 그만두지 뭐...라는 생각으로 결제했던 날이 아직도 생각나는데, 벌써 2년이나 되었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ㅎㅎ

수업 내용은 두더지 영상만 봐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당연히 최고! 거기에 매일 업데이트되는 예습 영상들과 어디서든 들을 수 있는 RAM, 미라클 모닝, 스터디 윗미 등 다양한 이벤트로 계속 이끌어 주셔서 지금까지 공부 해온 것 같습니다.(1:1 밀착 관리같은 시스템!) 그 중 라이브로 진행되는 수업이 빵빵 최고의 장점인데, 라이브 수업인 만큼 집중해서 수업에 참여하게 되고, 마이크 켜고 질문에 답할 수 있는게 제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니 라이브 수업이 소중해지더라구요. 시간만 된다면 라이브 수업에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최대한 인풋을 많이 쌓으면서 말하려고 초급, 중급, 상황별 영어를 듣고 있는데, 처음에는 너무 양이 많고 어렵게 느껴졌던 것들이 이제는 겹겹이 쌓이면서 제 영어 실력도 함께 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할 때 예전에는 흘려 들었던 문장들이 이제는 훨씬 또렷하게 들리기 시작했고(아는 만큼 들린다!), 저 또한 단순한 단어 나열만으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문장들로 말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크게 느껴집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을 좀 더 그 느낌에 와닿게 말 할 수 있다는 것! 

추가로 알려주시는 표현들도 억지로 외워야 한다는 부담보다는, 계속 반복해서 말해주시니 그걸 듣고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배우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항상 강조하시는 마인드 셋 덕분에 이 영어가 제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고, 앞으로도 조급해하지 않고, 즐겁게 꾸준히 하겠습니다! 6월도 화이팅!]]></description>
			<author><![CDATA[김현영]]></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00:55: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2개월 차, 벌써 빵빵 잉글리시에 완벽 적응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03]]></link>
			<description><![CDATA[빵빵을 수강한 지 벌써 2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첫 달은 녹화본으로 수업을 듣고, 두번째 달인 이번달은 라이브로 들었는데요.
확실히 라이브로 들으니까 그룹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1:1 과외를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실제 강의에서는 거의 스피킹훈련만 수업 내내 하기 때문에 틀리게 말하면 어쩌나 긴장도 하니까 효과가 배가 되는 거 같아요~~
역시 왜 다들 몇 년씩 장기로 수강하고 계신지 알겠더라고요... 딱 한 달만 듣고 그만둘 수 있는 학생은 아무도 없을 거라고 100000000% 확신해요!!!

또 전화영어도 함께하고 있는데 대만족입니다!
사실 처음엔 원어민이랑 프리토킹을 한다는 게 정말 부담되었는데, Tim 선생님이 대화를 잘 이끌어주셔서 매번 재밌게 통화하고 있어용
주제는 보통 제가 원하는 topic 말하면 그에 맞춰서 대화해주시기도 하고, 아니면 일상 이야기도 많이 합니다!

이렇게 학생들을 위해서 진심을 다해주는 빵빵 최고에요...💗
앞으로도 원하는 꿈을 이루는 그날까지 지민쌤만 믿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도희]]></author>
			<pubDate>Wed, 20 May 2026 21:28: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중] 한 달만 듣는 사람은 없는 빵빵 잉글리시!]]></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02]]></link>
			<description><![CDATA[빵빵을 수강한 지 벌써 11달이 되어갑니다! 
저는 현재 초중+상황별 은 무조건 듣고 있는 빵빵매니아입니다!
처음 학원에 등록했을 때 유독 장기 수강생이 많아 보여서 참 신기했는데,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왜 다들 나가지 않고 오래도록 수강하고 있는지 온몸으로 격하게 공감하는 중입니다. 딱 한 달만 듣고 그만둘 수 있는 학생은 아무도 없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 수업의 가장 큰 강점은 그룹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1:1 과외를 받는 듯한 느낌을 주는 수업입니다. 
선생님께서 학생 개개인의 레벨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계셔서, 제가 어떤 부분을 헷갈려하고 모르는지 귀신같이 짚어내십니다. 
수업 시간마다 던지시는 날카로운 질문들을 통해 가려운 부분을 정확하게 긁어주실 뿐만 아니라, 심지어 입모양만 보고도 긍정문을 말했는지 부정문을 말했는지까지 파악해 고쳐주시는 아주 놀라운 수업입니다!
또 전화영어도 하고 있는데 대만족입니다.
사실 처음엔 전화+외국인과 대화를 한다는게 정말 너무 두려웠는데 Tim 선생님이 말이 막히면 기다려주시고, 제 눈높이에 맞춰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주셔서 재미있게 통화할 수 있게 된것 같아서 너무 즐겁습니다. 또 선생님이 주시는 꿀팁도 많아서 궁금한게 있으면 적어놓고 Tim선생님께 여쭤보기도 합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이토록 진심을 다해주는 학원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민쌤을 믿고 앞으로도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쌤 항상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지선]]></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23:23: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상황별영어] 캐나다 🇨🇦 실전에서 완벽했던 빵빵! 학부모 상담의 시작과 끝은 빵빵이였습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01]]></link>
			<description><![CDATA[지난 주 아이 학교에서 학부모 상담이 있었습니다.
캐나다로 이사 온 지 3개월차, 해외에서 첫 선생님과의 상담이었어요.
아이가 세컨더리 스쿨 학생이라 한국과는 다르게 담임 선생님이 따로 계시지는 않았고 각 과목별 선생님과의 상담을 제가 직접 예약하고
정해진 시간 10분 동안 선생님과 상담하는 방식이였습니다.
지난 달, 상황별 영어의 주제가 학부모 상담이였는데 그때만 해도 제가 이렇게 가까운 시일 내에 학교에서 상담을 하게 될 줄 꿈에도 몰랐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유용할꺼라 생각하고 수강하였는데 
4월달 주제가 학부모 상담이였고 제가 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신의 한 수 였습니다!
더욱 놀라웠던 것은 지민쌤께서 강의 내내 알려주신 내용들.. 
어휘, 문장표현 뿐만 아니라 상담 시 주의사항, 상담에 임하는 엄마의 마인드셋 
모든 것이 실제 상황과 너무 잘 맞았어요. 그래서 지민쌤이 혹시 캐나다에서 교직생활을 하셨나?? 싶을 정도...

상담 시, 선생님은 많은 학부모들과 상담하고 시간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엄마가 우물쭈물하는 동안 기다려주지 않는다!
내가 궁금하거나 선생님께 질문할 내용은 미리 준비해두기!
학부모는 질문을 하고 그 대답을 하는 선생님이 주로 대화의 주체가 되므로 모든 강의 내용을 외우고 말하지는 못하더라도 
내 아이에 대한 예상답변과 선생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리액션 할 수 있을 정도로 어휘를 익혀두기!
무례하지 않게 공손하게 질문하되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자세로 상담에 응하기!

이 모든 것이 너무나도 정확했습니다.
지민쌤의 강의와 자료를 보면서 각 과목별 선생님께 여쭤보고 싶은 내용을 수첩에 적어가며 연습하였고,
적어도 내 아이의 성향, 성격만큼은 엄마인 제가 묘사할 수 있도록 추가로 주신 자료도 공부했습니다.
지민쌤의 강의에는 선생님과의 첫 만남 인사에서부터 아이의 또래 관계, 학습 태도, 학업 성취 등 상담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었고
덕분에 상담을 준비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아닌 설레임이였습니다. 
물론 제가 영어 실력이 뛰어나지 못해서 두근두근 떨리기도 했지만 빵빵 1년 6개월차, 
지민쌤께 배운 가장 큰 것 중 하나가 긍정 마인드와 자신감이거든요! 

It's so nice to meet you. 로 시작한 상담..
바로 선생님들께서 저희 아이에 대해 무한 칭찬을 해주셨어요!
cooperative 한 학생이며, collaborate with friends 
sociable 해서 get along with friends
수업시간에는 well-behaved, 친구들을 encourage 할 줄 아는 멋진 아이라고 해주셨어요
그리고 매우 academic 한 학생이라 a quick learner 이고 grasp the material 하고 있다며
이제 막 캐나다로 온 아이라는 것이 믿을 수 없는 만큼 잘하고 있다고 해주셨어요

만약, 지민쌤의 자료와 강의가 없었다면 제가 선생님들의 말씀을 얼만큼 이해할 수 있었을까...
내 아이를 칭찬해주는데도 무슨 말인 지 몰라 그저 어색하게 웃기만 하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니깐
정말 빵빵 수강생인 것이 기쁘고 지민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선생님께서 말씀을 끝내고 궁금한 거 있냐고 물어보실 때는 강의에서 배운 공손한 문장으로

English is not his first language. So, I'm wondering if he is understanding 100%.
Do you think he is on track?
Is there anything I should know?
Is there anything we should work on at home?

질문했고 거기에 대한 답변들을 선생님께서 아주 빠른 속도로 대답해주셨지만 강의 자료를 익혀간 덕분에
어떤 말씀을 해주시는 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고 
저는 I'm so happy to hear that! Thank you for reassuring me! 라고 활짝 웃으며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Social 선생님께서는 비밀이라며 아들이 수업시간에 이렇게 한다 저렇게 한다 말해주셨고 모른척 해달라고 하실 때는
평소 강의 중 Expressions에서 배운대로 It's between us. 라고 말했고
quiz나 test 결과를 보면 기억력이 아주 좋은데  단어를 외우는 방법을 물어보니 laptop에서 플래쉬카드를 만들어서 암기 공부를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손으로 직접 쓰고 입으로 말할 때 효과가 더 뛰어나니깐 손으로 쓰면서 외울 수 있도록 지도해달라고 하셔서
늘 아이에게 그렇게 말하고 있는데 He doesn't listen to me! 하면서 I feel like it goes in one ear and out the other. 하면서 
위트있게 대답하며 함께 웃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각 선생님들께  
Just to make sure, there is nothing we should be concerned about?
I think he is making steady progress.
I think he is participating actively and developing confidence.
I would appreciate your continuous support.

라고, 
부탁 드릴 때는 I would appreciate, 감사할 때는 I appreciate라고 구분해서 말하기!! 
지민쌤이 알려주신 대로 했고
I really appreciate your time and the valuable insight. 라고 인사 드렸습니다.
각 선생님들께서는 친절하게 메일 주소 적어주시면서 언제든지 궁금한게 있으면 메일 달라고 하셨고
너무 잘하고 있으니 걱정할 것 하나도 없다고 다시 한번 칭찬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다보니 어느 것 하나 상황별 영어에서 안 배운 게 하나도 없고 전부 다 지민쌤의 강의자료와 수업내용이네요!
강의 준비하는 지민쌤을 보면서 늘 열정적이다.. 최선을 다하신다.. 모든 걸 쏟아부으신다.. 느꼈지만
이번 학부모 상담을 통해 더 알게 된 것은 이 수업을 준비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셨을지,
실제 상담 시 어떤 표현이 필요한지 정확하게 알려주시기 위해 얼마나 많이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정보를 수집하셨을까,
원어민들과 의견을 주고 받고 조언을 구하면서 강의 준비를 위해 진짜 최선을 다하셨겠다..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외생활을 막 시작한 저에게 지금도 많은 상황과 이슈들이 있는데 늘 원할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지민쌤의 강의와 가르침.. 여기에는 단순히 영어만 있지 않아요. 영어를 잘하기 위한 제 자신의 변화, 공부 방법, 자세, 마인드셋 모든 걸 가르쳐주시거든요.
잘 정착하고 즐겁게 해외생활 할 수 있는 건 전부 지민쌤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해외 사시는 분이라면 절대 망설이지 말고 꼭 빵빵 수강하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최은진]]></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08:04: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원어민 전화영어후기] 인풋은 강의로, 아웃풋은 전화영어로!]]></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98]]></link>
			<description><![CDATA[오늘 처음으로 빵빵 전화영어 시작했어요!
저는 필리핀에서 어학연수 짧게나마 하고 와서 크게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게 두렵진 않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미국에서 오신 팀쌤은 필리피노 쌤들과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일단 말 속도가 꽤나 빠른 편인데, 처음엔 당황했는데 오히려 더 집중해서 듣게 되고 귀가 뚫리는 기분이라 좋았어요! 리스닝 훈련도 되고 훨씬 몰입감 있더라고요!!
오늘은 서로 자기소개하고, 호주 문화는 어떤지, 영어는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는 지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이번에는 첫 수업이다보니 따로 준비해서 말하기보다 최대한 머릿속에서 생각나는 대로 바로바로 말하려고 했는데, 다음 수업은 써먹어보고 싶은 표현들 미리 준비해가보려고요!  
전화영어 할 때마다 기록 꾸준히 남겨볼게요~~!! 벌써 2회차가 기대됩니다. 아자쓰!]]></description>
			<author><![CDATA[김도희]]></author>
			<pubDate>Sat, 09 May 2026 11:26: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실행력 약한 저도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강의 !]]></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9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4월부터 빵빵 잉글리시를 수강하게 된 수강생입니다 :)

일 쉬게 되면서 항상 마음 한편에 있던 영어 공부... 해야 하는데, 해야 하는데 맘만 먹다가
인스타에서 지민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떤 걸 배우거나 결제할 때 이것저것 엄청 고민해 보고 비교해 보다가 (이게 과연 최고의 선택일까?) 싶은 마음에
선택하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왜인지 그냥 맘먹고 바로 등록하게 되더라고요
아직 두 달 차여서 섣부른 마음일 수도 있지만 그때 등록한 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여행도 좋아하고 외향적인 성격인데, 해외 나가면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아무 말도 못 하고, 영어 좀 하는 친구랑 가면 괜히 주눅 들게 되고 그런 마음이 계속 드는 게
제 자존감이랑 연결되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영어 공부에 대한 미련이 마음속 한편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빵빵 잉글리시를 수강하게 됐는데,
일단 선생님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시는 게 너무 좋아요

사실 인생 사는 관점이 달라지는 강의, 이런 후기들도 얼핏 봤던 거 같은데
엥.. 뭔 영어 강의가 인생을 바꾸냐 싶었는데
일단 실행력 엄청 약하고, 미루기 끝판왕 미룬 이인 제가
하루에 10분이라도 20분이라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게 말 다 했습니다 ..

선생님이 꾸준히 말씀해 주시는 것 중 하나가 영어는 마일리지 쌓아가는 것이다,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가 빛을 발한다.
이런 말들도 공부를 시작하는데 너무 힘이 됩니다! 10분이라도 하자~ 이런 마음으로 하다 보니 매일 꾸준히 책상에 앉아서 영어 공부 하고 있더라구요 ..! 짱신기함
뿐만 아니라
선생님이 매달 제공해 주시는 RAM, 대화문,
진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시는 문법 강의들과 저렴한 가격에 수강 할 수 있는 고퀄리티 전화 영어까지!

사실 수강 한지 얼마 안되어서,  엄청 큰 변화는 없을지라도
수강하고 나서부터 매일 영어 공부를 하는 저를 보면서 감동입니다,,
이만한 영어 강의는 없을 거 같아요! 
선생님 믿고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 5월도 잘 부탁드려요오 !]]></description>
			<author><![CDATA[조예원]]></author>
			<pubDate>Thu, 07 May 2026 15:06: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빵빵이 7개월차 수강생입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95]]></link>
			<description><![CDATA[작년후반쯤 갑자기 영어 공부를 해야 겠다고 마음을 먹던중 지인 소개로 빵빵이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영어에 기초가 없던 사람이라 첫수업 듣고 충격을 먹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첫수업 후 저 혼자 괜찮을까? 할수 있을까? 왜 이렇게 어렵지 하는 질문이 많이 생겼어요. 
그당시 선생님과 빵빵 선배님들 애기만 듣고 다 아니어도 꾸준히 5~10분만 해봐라 하는 이야기를 듣고 믿거나 말거나 
하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이어져왔어요. 
제가 이과적인 사람이라 진짜 글자만 읽고 무슨말이진 잘 몰라 여러번 읽는 사람인데 한바퀴 돌고 나니 신기하게 더 잘 들리고 보여요.
정말 매직같아요. 잘 못알아 듣는 수업이 머 남겠냐 싶은데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자 선생님을 믿고 가보자 했는데 변화된 제 모습에 놀랍니다.
묘하게 빠져드는 수업입니다. 정말 영어의 지름길을 알려주시는 것 같아요. 제 머릿속에 한번 들어갔다가 나오시는 이런  느낌입니다. 
정말 영어공부는 꾸준히 하는것만이 답인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유혹도 많았지만 현재는 제 삶에서 생활 속 겹겹히 녹아 내리는 느낌 입니다. 
강의만 찍어 놓고 틀어주는 강의가 아닌 매번 강의가 업데이트 되고 선생님의 피땀이 녹아있는 강의 자신있게 추천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유미]]></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15:06: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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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초급] 포기했다 돌아온 영어, 4개월의 변화 기록.....!]]></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2994]]></link>
			<description><![CDATA[저는…또 돌아온(?) 빵빵이입니다! 😆
쌤이 보내주신 따뜻한 메일 덕분에 다시 용기 내서 시작했는데, 어느덧 4개월차 되었어요. 사실 바쁘다는 핑계로 한동안 영어를 멀리했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해보자 싶어서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 수업은 정말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체계적이에요. 예습 영상 덕분에 수업 전에 흐름을 잡을 수 있고, 실제 수업에서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게 자연스럽게 이끌어주세요. 덕분에 나도 할 수 있네!!!! 싶은 순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ㅎㅎ
복습 자료도 정말 알차서, 보내주시는 스피킹 영상으로 계속 반복하다 보니 표현들이 조금씩 입에 붙는 게 느껴집니다..최고

그리고 원어민 전화영어 수업도 함께 듣고 있는데,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아요. 짧은 시간이지만 밀도 있게 진행되고, 선생님이 이전 대화까지 기억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 주세요.😊 덕분에 한마디라도 더 말해보게 되고, 점점 긴 문장으로 이어가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게 미라클 라이프예요! 아침 또는 저녁 시간을 이렇게 활용해본 게 처음인데, 하루의 시작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구요. 물론 힘든 날도 있지만, 다시 루틴으로 돌아오게 되는 힘이 있어요. 함께 하는 분들 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습니다!!

영어 공부를 시작했을 뿐인데, 생활 전반이 조금 더 규칙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슴니다ㅜㅜ 아직은 부족한 점도 많지만, 예전보다 훨씬 자신감이 생겼어요....🩷
목표는 단순해요. 원어민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자연스럽게 끝까지 하는 것! 그날까지 빵빵이랑 계속 갑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미진]]></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11:29: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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