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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빵잉글리시</title>
		<link>https://bbangbbang.co.kr</link>
		<description>온라인영어회화</description>
		
				<item>
			<title><![CDATA[영어에 돈 꽤나 써본 사람의 솔직한 빵빵 정착 후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16]]></link>
			<description><![CDATA[사실 친구가 빵빵을 먼저 오랫동안 들으면서 추천을 했는데 너무 추천하고 후기들도 하나같이 극찬이길래 사실 안믿었어요
저도 영어공부에 돈꽤나 많이 썻고 인강, 학원, 전화, 화상영어 참 많이 해봤어서
영어수업이 거기서 거기지 대체 얼마나좋길래 ,, 했거든요 ?

근데 계속 지켜보다가 궁금해서 대체 어떻길래 ! 하고 시작했다가 

진작할걸 ..걸..걸 . 했어요 🤣

처음 충격이었던건 혼자 듣는 녹화수업인데 계속 영상보면서 따라서 말하고 있어요. 
이렇게 오프라인 수업을 스피킹 수업처럼 만들어놓은 시스템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고
이게 바로 독보적인 빵빵의 맛인거 같아요 👍

그러다 9월에 시간이 되서 라이브수업도 처음 참여해봤는데
아니.. 이좋은걸 왜 이제 했지?!!

녹화본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했는데 라이브는 몰입력이 차원이 달라요. 
진짜로.

한명한명 이름 불러서 퀴즈 내주시는데
언제 내이름 불릴지 모르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듣게 되고
퀴즈 틀리기 싫어서 예습복습도 더 열심히 하게되고
잘 대답하면 뿌듯하고 ㅎㅎ

심지어 학생마다 수준 맞춰서 문제를 다 다르게 내주시는데
어떻게 다 기억하시고 ,, 진짜 너무 놀라워요!

직접 대답하면서 내가 진짜 알고있는지 바로 확인할수도 있고 바로 고칠수 있고
혼자 공부하면 슬슬 나태해지고 밀리는데
강제성까지,, 아주 완벽합니다 ^^👍

그리고 화상영어.
이것도 사실 처음에 안했거든요 다른데서 하고 있기도 했고 여러번 많이 해봐서 굳이,, ? 했는데

지민쌤 권유로 해봤는데 
또,,
진작 할 걸 ,, 걸,, 걸... 

진짜 대박이에요 ㅠ 원어민쌤이 코칭도 너무 잘해주시고 
지민쌤이 직접 코칭도,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다 알려주셔서
이건 그냥 필수에요 왜 안 해. 

영어플랫폼 정말 많고 많이 해봤지만.
이렇게 라이브로 인풋 🔥
화상영어 준비하면서 공부🔥 
원어민쌤이랑 아웃풋 🔥
지민쌤한테 혼나가면서 코칭받고 다시 공부 🔥
그냥 영어로 가득찬 나날들이에요

지민쌤이 하라는대로 하다보면 지민쌤처럼 말할수있을거라 믿어요
이제 다른 거 안하고 저는 빵빵 정착이에요- !

언젠가 지민쌤이
와 소현님 왜이렇게 영어 잘해요! 이제 너무 완벽해요! 제수업 안들으셔도 돼요 ! 하는 그날까지
더 달려볼게요 keep going !!! 은퇴하시는 그날까지 함께할게요 💗]]></description>
			<author><![CDATA[조소현]]></author>
			<pubDate>Tue, 06 Oct 2026 09:00: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전화영어]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해본 사람은 없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14]]></link>
			<description><![CDATA[저는 원래 외국인과 대화를 하게 되면 아는 표현도 갑자기 생각이 안 나고, 긴장해서 입이 잘 안 떨어지는 편이에요.. 막상 실제로 대화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괜히 겁부터 먹고, 머릿속으로 문장을 다 만든 다음에야 겨우 말을 꺼내는 스타일이라 이 부분을 꼭 극복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어요. 그래서 이번에 용기 내서 전화영어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몇 번 수업을 해보고 나니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진작 해볼걸”이었어요.
처음에는 전화가 오는 것 자체가 긴장됐고, 수업 시작 전부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미리 준비를 한다고 해도 더 많이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산드라 쌤과 봉식쌤 두 분의 수업 스타일이 서로 달라서 더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 같은 전화 영어 회화 수업이어도 선생님마다 질문하는 방식이나 대화를 이어가는 분위기가 달라서 매번 새로운 느낌으로 수업을 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제가 어떤 상황에서 더 긴장하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대화를 이어갈 때 조금 더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됐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던 부분은 지민쌤께서 중간에 들어오셔서 직접 피드백을 해주신 점이에요. 그냥 막연한 조언이 아니라, 제가 왜 긴장하는지, 앞으로 어떤 부분을 연습하면 좋을지, 전화영어를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방향을 잡아주셔서 훨씬 도움이 됐어요. 혼자 공부할 때는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앞으로 뭘 더 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은데 이번에는 앞으로의 공부 방향이 조금씩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아직은 전화가 오기 전에 긴장도 되고, 말하다 보면 문법이 틀릴 때도 많고, 순간적으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버벅거릴 때도 많아요.. 그래도 예전처럼 “틀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 때문에 아예 말을 못 하는 것보다는, 일단 아는 표현으로라도 말해보려고 하는 제 모습이 조금씩 생긴 것 같아요. 

영어는 결국 실제로 입 밖으로 많이 꺼내봐야 늘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이번 전화영어를 하면서 그 말을 제대로 체감한 것 같아요!! 
완벽하게 말하려고 하기보다는 틀리더라도 계속 말해보고, 대화를 이어가는 연습을 하는 게 지금 저한테 가장 필요한 공부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9월 한 달은 영어를 잘해야겠다는 부담감보다는, 영어로 대화하는 것 자체에 조금 더 익숙해지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하다 보면 외국인과 이야기할 때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용 ㅎㅎ

전화영어를 시작할지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지금은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10월에는 조금 더 긴장을 내려놓고, 준비한 문장만 말하는 게 아니라 정말 자연스럽게 티키타카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말해보려고 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진미리]]></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10:30: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중급+화상영어] AI가 절대 대신해줄수 없는 스피킹 그 자체]]></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13]]></link>
			<description><![CDATA[영어를 배운다고 하니 주변 친구들은 요즘 AI 가 얼마나 잘되고 말도 뚝딱 만들어주는데 그걸 돈주고 배우냐고 합니다. 그냥 여행가서 어플 켜고 물어보면 다 대답해준다고도 하구요.
하루 10분 영어어플 이런거 돈도 안드는데 수험생도 아니고 그렇게 투자해서 유학갈꺼냐고도 물어봅니다..ㅎㅎ
( 40대. 특별한 목적이 있기보다 영어에 대한 갈증이 있었고, 여행가서 좀더 현지인과 대화해보고 싶은 이유) 

이번달은 제게 의미가 특별한 달이였습니다. 
오랫동안 키운 반려동물의 죽음과  인생의 딱 반인 시점에서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아이러니하고, 쌩뚱맞게도, 그 중심에 "영어"가 있더라구요. 
왜 나는 영어가 배우고 싶은걸까..를 다시 잘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영어수업 시간에 일상을 맞출정도로 영어수업을 좋아하는데 
그건 공부를 하는 "내모습" 을 뿌듯해하고 좋아했던건 아닐까? 
정작 대화를 위한 스피킹은 나에게 해당사항 없음으로 치부했던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 무렵 빵빵 잉글리시에서 하고 있는 화상영어를 경험하면서 눈이 트입니다.
샘이 늘 강조하시던 대화, 태도, 듣는 사람에 대한 배려 그 모든것이 화상영어에 들어가 있더라구요. 
어려운 단어 하나 내뱉는것보다 기본, 기초에 맞는 "내얘기" 를 말할수 있어야 하고 
그 얘기가 아주 작고 매번 반복되지만 일상에 관한 것을 대화 주제로 해야 한다는 것에 
아..그동안 나는 특별한 주제를 찾아 무얼 말해야 할지 어려워했었구나 싶었습니다. 

특히, 화상영어 수업중에 샘이 대화에 참여해서 원어민샘과 같이 대화를 하는 경험은
아마 대한민국 영어수업중엔 들어본 적 없는, 최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어민샘과 대화하면 물론 중간중간 틀린것을 수정해주시긴 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의 대화를 들으시고 말할때 수정해야할 습관이나 사고방식, 태도에 관한 조언을 해주시는게
진짜진짜 찐입니다!  학생 한명한명 다 케어해서 이런 금쪽같은 조언을 해주시는거 엄청난 에너지와 시간을 들이는 일이라 너무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추석특강때 
( 연휴에 귀한 시간 내주신것도 모자라 진짜...인생 강의 찍으셨어요 ㅜ.ㅜ) 
원어민 샘도 초대해서 실제 대화 예시를 들면서 대화 할때 원어민이 받아들이는 늬앙스나 감정 이런거 
다 설명해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백이면 백 공부하는 환경과 목적은 다르지만 그걸 다양하게 예를 들어주시고 공부하는 방법, 
포커스를 어디에 두어야 할지, 마인드셋까지 세세하게 체크해주신것도 너무 도움이 됐어요! 

그래서..저는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바뀌었습니다! 
네..네..저는 영어 배워서 유학도 가고 여행도 하고 다 할려구요..ㅋㅋ

영어를 통해서  더 넓은 세상을 만나고 나란 사람에 대해 한계를 두지 않는 경험을 하는것.
그것이 제가 진짜 영어를 배우고 싶은 이유였어요!!

그래서 이룰때까지 빵빵 잉글리시와 함께 가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김현정]]></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9:59: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상황별] 9월 한달 감사드리고, 10월 한달도 잘부탁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12]]></link>
			<description><![CDATA[9월도 어김없이 빵빵을 들으면서 하루하루 0.1%라도 발전한다는 마인드로 임했던거같습니다.
이번달 수업하면서 let 표현, 현재완료(변형) 표현 그리고 미래형 표현 전부 수업때 따라하고, 혼자 책보면서 따라하면서 조금씩 익숙해져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옛날 학교다닐때 let 표현은 let's go 밖에 몰랐던 수준인데 let을 느낌으로 받아들이려고하니 조금씩 감이 잡힌거같습니다.
빵빵하면서 현재완료는 많이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변형부분은 처음엔 확실히 한국어를 바로 영어로 바꾸는 부분이 쉽지 않았는데, 계속 반복하고 뱉다보니 어느정도 느낌을 찾은거같습니다.

그리고 화상영어를 이번달 진행하면서 초반엔 준비도 확실히 안해가서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할때 많이 어버버거렸는데, 선생님께서 솔루션을 제시해주셔서 챗gpt를 활용하면서 나의 표현을 어느정도 외우고 뱉다보니 실제 대화상황에서 조금씩 발전해나가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스피킹 잘하게 계속 도움주고 신경써주시는 지민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저 스스로도 긍정적인 마인드가 계속 올라오는거같습니다.
지금 직장에서 일하다보니 영어를 잘하면 더 기회가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향후 1~2년 미래에 대해서도 더 새롭고 흥미로운 직책을 가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외국인에게 세일즈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하는 그날까지 빵빵과 함께 화이팅!!
10월도 잘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평재]]></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9:57: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중급+상황별] 벌써 1년이되었는데 계속업그레이드 되는 빵빵수업!!!어디가 끝인지 감도안옴!!!]]></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11]]></link>
			<description><![CDATA[빵빵구업을 다시 돌아와 들은 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너무 어렵고, ‘이게 맞나?’ 싶은 순간도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민쌤께서 “믿고 따라와라. 계속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연습할 거다!”라고 확신을 주셔서 저는 그냥 무조건 믿고 따라왔습니다.
미국에서 산 지 5년이 넘었는데도 문장을 만드는 것조차 어렵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건 더 힘들어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 자체를 피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빵빵을 시작한 후에는 ‘배운 걸 실제로 써보고 연습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부러 더 자주 부딪혀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씩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줄어들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이번 달!!!!!!!!!!
물론 지금까지도 계속 좋았지만, 이번 9월 수업은 정말… 스피킹을 위한 수업이 미쳤습니다!!! 😂
말이 막힐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느 정도 영어가 되는 사람이라면 어떤 습관을 고쳐야 하는지, 또 어떤 부분을 더 연습해야 하는지 정말 디테일하게 알려주세요.
특히 ‘아, 내가 부족했던 부분이 바로 이거였구나!’ 하고 깨닫게 되는 순간이 많았고, 앞으로 내가 무엇을 더 연습해야 하는지도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머리로 알고 있는 영어보다 중요한 건 결국 입 밖으로 영어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과 솔루션을 제시해 주신 한 달이었던 것 같아요.
매달 계속 업그레이드되는 수업을 경험하다 보니, 진짜 이래서 빵빵이를 끊을 수가 없어요!! 😂❤️
1년 동안 꾸준히 따라오면서 느끼는 건, 단순히 영어를 ‘공부하는 수업’이 아니라 실제로 영어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수업이라는 거예요.
앞으로도 계속 믿고 따라가 보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황은미]]></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9:42: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상황별] 오랜만에 돌아왔지만 역시 빵빵이네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10]]></link>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다시 빵빵잉글리시를 듣게 됐는데, 이번에 들으면서 진짜 신기했던 게 있어서 후기 남겨봐요!

예전에 빵빵을 들었을 때는 회화가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어요. 분명 수업을 들을 때는 이해가 되고 따라 할 수 있는데, 막상 혼자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잘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이걸 실제로 쓸 수 있을까?’ 싶기도 했고요.

그런데 이번에 오랜만에 다시 수업을 듣는데 생각보다 예전에 배웠던 표현들이 많이 기억나는 거예요. 특히 예전에는 어렵다고 느꼈던 표현들이 이번에는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와서 저도 좀 놀랐어요ㅋㅋ

‘어? 나 이거 예전에 배웠는데!’ 하면서 바로바로 생각나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당장 공부할 때는 잘 모르겠는데 계속 반복해서 듣고 따라 했던 게 시간이 지나도 남아 있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예전에는 영어로 말할 때 머릿속으로 한국어로 먼저 생각하고 영어로 바꾸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짧은 표현들은 그냥 영어가 바로 나오는 경우가 조금씩 생기더라고요. 그게 제일 뿌듯했어요.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니까 역시 회화는 반복이 중요한 것 같아요. 한 번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듣고 따라 하다 보니 예전에 배웠던 게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역시 빵빵의 힘인가?’ 싶었습니다ㅋㅋ

사실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중간에 쉬기도 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놓을 때도 있는데 이번에 다시 수업을 들으면서 예전에 공부했던 게 헛된 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열심히 해보고 싶어졌어요.

이번 달에는 다시 마음잡고 꾸준히 들어보려고요. 예전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회화가 시간이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나오는 걸 보니, 꾸준히 하면 진짜 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랜만에 다시 들었는데도 이렇게 기억에 남아 있는 걸 보니 역시 빵빵잉글리시네요ㅎㅎ
이번에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서 영어로 말할 때 생각하지 않고 바로 나오는 표현들을 더 많이 만들어보고 싶어요!

오랜만에 다시 수강하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description>
			<author><![CDATA[황지영]]></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8:53: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상황별]   ‘이 정도면 됐지’를 허락하지 않는 영어수업]]></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0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빵빵의 꽤나(?) 장기 수강생입니다.
최대한 깔끔하고 팩트 위주의 후기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한국에 거주하면서 영어 사교육에 꽤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했음에도, 막상 영어로 말을 하려고 하면 제대로 내뱉지 못하는 제 모습이 싫어서 빵빵 수업을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지금은 실제로 해외에 거주하며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수업이라, 혹시 수강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해봅니다.

1. 문법 / 표현 / 대화문, 3단계로 구성된 교재

수업 소개 페이지만 봐도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부분이지만, 저는 첫 교재를 받았을 때부터 ‘수업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자주 사용하게 되는 문법 chunk를 먼저 이해하고, 그것을 입으로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이후 실생활에서 정말 자주 듣고 사용하게 되는 expression을 앞에서 배운 문법과 연결해 다시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반복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한층 더 높은 수준의 실제 대화문을 통해 같은 문법과 표현을 또다시 익힙니다.

단순히 문법 따로, 표현 따로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의 내용을 여러 방식으로 계속 반복해서 입에 붙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교재만 봐도 선생님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강사로서의 실력이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요.

2. 1:1 개별 체크와 피드백

선생님께서 카톡을 통해 정말 많은 학생들의 진도와 실력을 직접 체크하십니다.

수강생이 많은데 ‘이게 진짜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한 명 한 명 진심으로 확인해주세요.

최근에는 전화 통화를 통해 학생들이 1:1 개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진행됐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하는 피드백은 단순히
‘이 정도면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같은 칭찬 위주의 피드백이 아닙니다.

발음, 영어를 말할 때의 톤, 말하는 태도와 마음가짐, 그리고 현재 제 영어 실력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려면 어떤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 하는지까지 굉장히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저는 정말 이런 피드백은 단순히 돈을 지불한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 종류의 피드백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민쌤이 실제로 학생들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기를 바라고, ‘선생님’이라는 일에 대한 열정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피드백이라고 느꼈습니다.

심지어 이런 피드백을 위해 별도의 추가 비용을 지불한 것도 아닙니다.

3.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되는 수업 퀄리티

선생님께서 계속해서 더 나은 수업 방식을 고민하시고, 실제로 매 분기마다 다양한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됩니다.

사실 같은 인강을 1~2년 이상 듣다 보면, 특히 단순 녹화본을 반복해서 제공하는 수업이라면 결국 비슷한 내용을 계속 듣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빵빵 수업은 매달 라이브 수업을 진행하고, 원어민 선생님과의 전화 통화 연계, 다양한 특강 등 계속해서 새로운 시스템과 콘텐츠를 연구하고 추가해주십니다.

그래서 장기간 수강하고 있는 입장에서도 ‘계속 같은 수업을 듣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수업 자체가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4. 꾸준히 위를 바라보게 만드는 ‘회초리’

빵빵은 단순히 쉬운 영어를 배우거나, 적당한 수준의 대화만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수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게 된 것 자체도 저에게는 정말 큰 발전입니다.

실제로 부족한 영어로도 해외에서 살아가고,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거기에서 만족하게 두기보다는 계속해서 더 높은 수준을 바라보게 해주십니다. 선생님처럼 자연스럽게 프리토킹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목표로 삼을 수 있도록 꾸준히 ‘회초리’를 들어주세요.

저 역시 단순히 ‘의사소통이 되는 영어’에서 끝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원하는 영어는 조금 더 세련되고, 상대방을 존중하면서도 제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영어이고, 그에 걸맞은 실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런 욕심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표현하고, 계속해서 그 수준을 추구하도록 만들어주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제가 받은 선생님의 열정에 언젠가는 제 실력으로 보답할 수 있는 학생이 되고 싶네요.

수강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최혜원]]></author>
			<pubDate>Fri, 02 Oct 2026 03:50: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중급+상황별] 빵빵에서 배운 영어로 '내 이야기'를 해본 9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07]]></link>
			<description><![CDATA[빵빵을 오래 듣다 보니 수업 중에는 익숙한 표현도 많고 선생님 설명도 잘 이해돼요. 그런데 막상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하려면 쉬운 문장부터 막히더라고요. 머리로 아는 것과 입으로 말할 수 있는 건 정말 다르다는 걸 이번 달에 다시 느꼈어요.
9월 수업을 들으면서는 배운 표현을 그냥 넘기지 않고 제 이야기라면 어떻게 말할지 생각해 보려고 했어요. 시제나 전치사처럼 이미 여러 번 배운 부분도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면 또 헷갈리더라고요ㅎㅎ 그래도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들을 때마다 이전에는 놓쳤던 게 보여서 이번에는 ‘알았던 내용’이라고 가볍게 넘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상황별 영어에서는 문장이 맞는지만큼 그 말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들리는지도 중요하다는 걸 배웠어요. 한국어로는 부탁하기 전에 말을 조금 부드럽게 꺼내거나 상대방 반응을 살피는 게 자연스러운데 영어로는 제가 아는 표현을 일단 내뱉기에도 바쁘거든요. 그러다 저도 모르게 무례하게 들리는 말을 한 적도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상황에 맞는 쿠션어를 배우니 단어를 많이 아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대화 중에 바로 쓰기는 어렵겠지만 실제로 사람과 이야기할 때 떠올려 보고 싶어요.
이번달에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역시 화상영어였습니다. 화상영어를 시작하고 나니 제가 수업에서 배운 표현을 얼마나 직접 쓸 수 있는지 알게 됐어요. 일하면서 있었던 일이나 평소 좋아하는 것처럼 익숙한 이야기도 영어로 하려면 생각보다 준비할 게 많더라고요. 하고 싶은 말을 적다 보면 시제나 전치사에서 막히고 짧은 문장도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기가 어려웠어요. 그래도 남의 이야기가 아닌 제 이야기로 문장을 만들다 보니 준비하는 시간 자체가 공부가 됐어요.
미리 생각해 둔 말이 있어도 대화가 제가 예상한 방향으로만 흘러가지는 않으니까 당황하는 순간도 있었어요. 그때 바로 대답하지 못한 문장들은 수업이 끝나고 나서야 떠오르더라고요ㅎㅎ 아쉽기도 하지만 그런 순간들이 제가 다음에 무엇을 연습해야 할지 알려주는 것 같아요.
아직은 틀리지 않으려고 생각하다가 말이 늦어지고 준비한 이야기를 꺼내는 데 정신이 팔려 질문을 자연스럽게 이어가기도 어려웠어요. 그래도 9월에는 배운 표현을 제 이야기로 만들어 보고 실제로 입 밖에 꺼내봤다는 점이 좋았어요. 
10월에는 조금 덜 긴장하고 제 얘기만 하기보다 산드라쌤의 이야기도 물어보면서 대화다운 대화를 해보고 싶어요. 세심하게 피드백해 주신 지민쌤과 즐겁게 수업해 주신 산드라쌤 정말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오다교]]></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22:48: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상황별] 벌써 5개월이에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06]]></link>
			<description><![CDATA[우연히 인스타그램으로 보게 되어서 시작했습니다. 그게 벌써 5개월전 입니다. 3년전 호주로 오면서 할 줄 아는 영어라고는 미용사로 일 하면서 일 할 때 쓰는 영어뿐 이였는데.. 아이들도 학교에 들어가고 손님들과 스몰토크도 하고 싶어서 수업을 등록했습니다. 수업들은지 2개월 쯤 지났을까?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분명손님들이ㅡ매일 했을말 일텐데..) 영어가 들려오기 시작했어요. 한달 두달이 지날 수록 들리는 영어는 더 많아졌어요. 빵빵영어는 진짜 생활에 쓰이는 영어들로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들로 가득한 것 같아요. 현지에 살면서 느끼는 바 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 수록 더 넘쳐나는 선생님 열정에 또 한번 감동을 받아요. 엄청 바쁘실텐데 많은 학생들 하나하나 다 카톡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 그 마음 너무 감사합니다! 일하면서 육아하느라 그 열정에 따라가지 못해 죄송할 따름이지만 꾸준함으로 보답하겠습니다! 10월도 화이팅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향로]]></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21:39: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상황별] 3개월만에 바로 느껴진 효과]]></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05]]></link>
			<description><![CDATA[제가 7월부터 수강을 시작해서 3개월동안 빵빵을 해왔습니다.
예전부터 영어공포증이 굉장히 심했었는데 빵빵으로 계속 연습하면서 영어공포증을 극복했습니다.
얼마전 회사에서 리모트로 외국인이 컴퓨터설정을 도와줬는데 그때 정말 절실히 느꼈습니다.
빵빵수업과 전화영어를 해왔기때문에 외국인이 줌미팅으로 콜이왔을때도 전혀 당황하지않았습니다.
아직 완벽한 표현을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스스로 영어로 대화를 하고 있는게 너무 신기하고 믿겨지지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대화를 마칠 수 있었고 영어에 조금이나마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1년은 해야 조금이라도 말을 할 수 있겠지하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일찍 나타나서 너무놀랐습니다.
선생님이 꾸준히 연습시켜주시고 항상 좋은 강의를 준비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해서 더 능숙하게 영어를 할 수 있게 되게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신기한 경험을 진짜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어공포증이 있으신분들이나 영어실력을 확실하게 올리고 싶으신 분들  꼭 추천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조수현]]></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20:20: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상황별] “내가 영어를 할 수 있을까?”에서 “나도 할 수 있다” 로]]></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02]]></link>
			<description><![CDATA[저는 학원을 다녀 본 적이 한 번도 없고, 영어를 배운 것도 학창 시절이 전부였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기도 했어요. 특히 온라인 수업이라 제대로 따라갈 수 있을지, 집중력이 흐트러지지는 않을지 걱정이 컸습니다. 화면만 바라보다 보면 자칫 수업을 흘려듣게 될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수업을 시작하고 나니 그런 걱정은 금세 사라졌습니다. 선생님께서 매 수업마다 엄청난 집중력과 열정으로 이끌어 주셔서 온라인 수업이라는 점이 전혀 아쉽지 않았어요. 정말 오프라인 수업 못지않다는 말이 딱 맞았습니다. 수강생 들이 계속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입으로 끊임없이 말하게 해 주셔서 긴장의 끈을 놓을 틈이 없었습니다. 단순히 듣기만 하는 수업이 아니라 직접 소리 내어 말하는 수업이다 보니, 수업을 한 번 마칠 때마다 ‘오늘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런 느낌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도 달라졌어요. 평생 헷갈리기만 했던 문법들이 조금씩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던 문법을 직접 말해 보고 활용해 보면서 하나 씩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정말 신기하고 즐거웠습니다.

또 녹화 된 영상을 혼자 보는 것보다 실시간으로 수업에 직접 참여할 때 훨씬 더 집중하게 되고, 적극적으로 임하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수업 하는 긴장감과 그때그때 받을 수 있는 즉각적인 피드백이 저에게는 특히 잘 맞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수업은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과연 영어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컸지만, 한 달 동안 조금씩 실력이 늘어가는 제 모습을 보면서 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지금 시작해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복습의 중요성도 몸소 깨달았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도 복습하지 않으면 금세 흐려지지만, 꾸준히 복습하면 확실히 내 것이 된다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덕분에 앞으로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도 훨씬 또렷해졌습니다.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얻은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강 할 예정입니다.

학원이 처음이라 망설이고 계신 분, 학창 시절 이후 영어를 놓아버린 분, 온라인 수업이 걱정되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전은실]]></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15:07: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화상영어] 영어로 내 말을 만들어보기 시작한 9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101]]></link>
			<description><![CDATA[2026년 9월 빵빵 수강 후기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저는 강의는 수강한지 1년 3개월 되었고, 이번달에 처음 화상영어를 시작했습니다. 
강의는 만족스럽게 듣고 있었지만 화상영어를 병행할 필요성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병행하면 좋긴 하겠지만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됐다, 모르는게 너무 많다 싶어 주저했었어요. 
그런데 계속 이대로 가면 나는 계속 이정도에만 머물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고, 9월 처음으로 화상영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와 15분간 영어로 대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처음엔 부담스럽고 두려운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한 달간 해보고 나니 왜 선생님께서 수업과 화상영어 병행을 왜 강조하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매번 수업에서 예문 따라읽는데 급급했는데, 내가 하고싶은 말을 만들다보니 현재완료도 수동태도 조동사도 많이 쓸 수 밖에 없더라구요.
본강의에서 배운 문법, 예문, expression을 참고해 문장을 만들면서 이런 표현은 이런 경우에 쓰는구나가 더 와닿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수업을 듣다보면 내 발음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확인하기가 어려운데 원어민 선생님께서 어색한 표현과 발음을 교정해주시고 피드백 해주시는 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민쌤이 원어민선생님 수업에 조인해서 피드백해주시고 마인드를 다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두려움을 이겨내고 하고싶은 말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계속 수업과 화상영어 수업을 병행하고자 합니다.
9월 한달동안 알찬 수업 해주신 지민쌤과 원어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0월에도 잘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유금미]]></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13:35: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상황별] 이번달 열정충만 빵빵쌤이 제대로 일 내셨어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99]]></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9월한달 수업 1-4강까지들으면서 1분1초도 놓칠수 없던 수업들이었습니다.
지민쌤의 빵빵이들을 향한 열정과 의지가 수업시간 내내 그대로 전달되었던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원어민과 대화하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문제점은,
인풋은 어느정도 이해로 가능하나, 아웃풋이 정말 쉽지않다는것이었습니다.
그부분이 항상 저에게 마음의 숙제로 남아서 '될대로 되겠지. 그냥 언젠가는....' 이라는 막연한 미룸으로
살짝 나태해지고 있었던 7-8월이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저뿐 아니라 많은 학생분들이 비슷한 문제들을 갖고있다는것도 알게되었어요.
특별히 이번에 수업시간에 올라오는 후기들을 보면서 제 마음에 다시 열정이 생기고, 동기부여가 되었던것이
원어민쌤들과 진행하는 1;1 전화&amp;화상통화 수업이었습니다.
원어민쌤들과 전화&amp;화상통화 수업중에 지민쌤이 참여하셔서 각학생들에게 피드백+조언해 주시는거 보고
"와, 지민쌤 정말 next level로 일내시는구나... 학생들의 영어실력을 마음먹고 레벨업 시키시려는구나. "
나도 이기회를 놓치고 싶지않고, 한배에 같이 타야겠다고 마음을 먹게되었습니다.
영어 공부하는, 영어로 원어민들 처럼 말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주시고,
그부분을 가장 빠르게 해결해주시려고 하는 지민쌤을 보니, 저의 숙제같은 고민들도 해결될거라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수업을 듣게되니, 함부로 딴짓을 할수도 없게되고, 집중하려고 더 노력했던 한달이었습니다.

이번달 Cmonth에서 다루었던 Let- get to- 머리에서 입으로까지 나오는데 시간이 많이걸렸는데
선생님의 수업 스타일을 믿고 그대로 따라서 천천히 정확하게 말하려고 생각하면서 연습하고 복습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겁니다.
지민쌤의 고퀄리티 수업을 듣고, 나는 하루에 2시간을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10월 다음달에는 초급+중급+상황별+원어민1;1통화수업 등록완료했어요.
중급수업만 거의 3달정도 들었는데. 이번기회에 다시 초급수업도 같이 해서 기초탄탄하게 같이 잡고 가고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지금 가장 뜨겁고 열정가득채워 일내고 계시는 지민쌤과 같은 배에 올라타 초초 집중해서 영어로 원어민들과 술술 대화하기! 저도  도전해봅니다.
남은 2026년 빵빵으로서 기대가 많이 되어요!!

늘 수고해주시는 지민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현아]]></author>
			<pubDate>Thu, 01 Oct 2026 03:11: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상황별] 배울수록 빠져드는 영어수업!!!!]]></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98]]></link>
			<description><![CDATA[N년째 수업을 들으면서 매번 느끼는 건, 그냥 책에 있는 내용만 배우고 그저 달달 외우는 수업이 아니라는 겁니다.

책에 나온 표현을 그대로 외우는 게 아니라 여러 상황으로 변형해서 알려주시니까 자연스럽게 응용하는 법을 익힐 수 있어요. 그래서 배운 표현을 실제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조금씩 감이 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건 요즘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것!
예전에 배웠던 영어 표현만 반복해서 알려주시는 게 아니라, 요즘 MZ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표현이나 트렌디한 표현들도 계속 업데이트해서 알려주세요. 덕분에 수업 들으면서 “오~ 이런 표현도 쓰는구나” 하고 새롭게 배우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진짜 빼놓을 수 없는 게 어마무시한 특강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이런 특강들을 무료로 해주신다는 것!
학생 입장에서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역시 가장 큰 장점은 선생님의 열정인 것 같아요.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계속 고민하고 준비하시는 게 느껴져서 수업을 듣는 저도 덩달아 열심히 하게 됩니다.

진짜 쌤의 열정은… 다른 쌤들이 이길 수 없어요.

재미있게 배우면서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수업입니다.
현생 사느라 바쁘디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더 열심히 따라가 보려고요!]]></description>
			<author><![CDATA[박서연]]></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22:13: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전화영어] 아무말 대잔치로 시작해서 진짜 제 이야기를 하기까지..]]></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9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 4년차 빵빵이입니다.

전화영어를 하기까지 사실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결국 제가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말하기 위해서니까! 배운 걸 실제로 써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첫 전화영어를 해보니. 머리랑 입은 정말 따로 움직였습니다ㅜㅜ 분명히 빵빵 수업에서 배우고 잘 따라 했던 표현인데 막상 말하려니까 생각도 안 나고, 문법도 다 틀리고 그냥 아는 단어 아무거나 생각나는대로 말하게 됐습니다ㅜㅜ 정말 최악의 아무말 대잔치였습니다ㅜㅜㅜ

끝나고 나서는 자괴감도 많이 들고 뭔가 크게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잔뜩 깨지고나니 오히려 다음 수업은 제대로 준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쓸 단어랑 문장을 적고, 입으로 여러 번 말해보고, 영어로 일기도 써보면서 준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의외로 나에 대해 할 말이 뭔지부터 생각해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취미가 뭐냐고 물어보면 취미가 없는 것도 아닌데 막상 설명하려니까 할 말이 없더라구요ㅎㅎ 평소에 생각을 정리하거나 말해본 적이 없어서 영어 이전에 내용부터 안 떠올랐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나 이런 거 좋아했지! 이런 건 잘하지. 요즘 이런 거에 관심 있지’ 하고 하나씩 적어봤습니다. 왜 좋아하는지, 평소에 어떻게 하는지도 같이 적어보니까 생각보다 할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준비하니 확실히 말하기도 더 수월했습니다. 그냥 대답하려고 만든 내용이 아니라 진짜 제 이야기니까 하고 싶은 말도 더 잘 떠오르고, 연습할 때도 덜 어색했습니다. 영어 공부하다가 저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ㅎㅎ

그리고 저는 아직 대화보다는 제 말만 하기 바쁘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상대의 말을 듣고 거기에 리액션도 하고 질문도 해야 대화가 되는 건데 아직은 제가 준비한 말을 꺼내는데 정신이 다 나가 있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듣고 반응하면서 말하는 여유는 아직 부족하지만, 이제는 그 부분도 조금씩 신경 써보려고 합니다.

전화로는 표정이나 몸짓이 안 보이니까 제가 잘 전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더 긴장이 되는데, 화상으로 하면 선생님 반응도 알수있고 웃으면 같이 웃고 긴장도 더 빨리 풀리는것같습니다. 저처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화상영어로 해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지민쌤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전화영어 할 때마다 들어와주시고 도와주시고 끝나고 피드백도 해주시고… 제가 무심코 틀리는 표현이나 혼자서는 잘 모르겠던 발음도 딱 짚어주셨습니다. 덕분에 막연히 ‘나 영어 못한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어떤 부분을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른 빵빵이들 수업까지 함께하시는 걸 생각하면 정말 많은 시간과 열정과 체력을 쓰셨을 것 같습니다. 쉬는 날에도 들어와서 봐주시고 이렇게까지 관심을 갖고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도 알려주신 걸 듣고만 끝내지 말고 많이 연습해서 고쳐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전화영어를 하고 나서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말을 못해서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래도 그 모습을 보기 싫다고 피하기만 하면 계속 그대로일 것 같습니다. 일단 용기 내서 해보고, 틀리고, 다시 연습하고, 다음에는 조금 고쳐서 말해보고!! 그렇게 해야 제가 원하는 만큼 편하게 말하는 날도 오겠죠?

이번 강의와 전화영어를 하면서 영어를 어떻게 연습해야 할지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 제 말 하기에도 바쁘지만 앞으로는 상대의 말도 잘 듣고, 반응하면서 진짜 대화를 해보고 싶습니다. 같이 공부하는 빵빵님들도 힘내서 계속 도전해봐요!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자유를 얻을 때까지 저도 계속 해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송승은]]></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13:30: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상황별] 빵빵영어 덕분에 영어에 대한 용기를 얻습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95]]></link>
			<description><![CDATA[저는 이제 빵빵 영어를 시작한지 갓 한달 된 새내기 빵빵영어 수강자 입니다. 그동안 영어를 나도 말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했지, 실제로 공부를 잘 해오지는 못하다가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영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빵빵 영어 지민쌤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들이 영어 공부를 하며 하나하나 기본 틀을 잡아주어서 헷갈릴 수 있는 부분들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없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예습영상 본강의, 복습 영상 들, 기본적인 것들을 듣기만 해도 공부가 많이 되었고, 특히 영어 말하기에 올인하고 계시기 때문에 계속하고 계시는 화상영어 전화영어 피드백들을 보며 저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영어를 대하는 자세 들도 많이 새롭게 바꾸고 얻을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다음달에는 화상영어도 도전해 보려 하는데, 또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기대되는 빵빵영어 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안정은]]></author>
			<pubDate>Wed, 30 Sep 2026 10:28: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상황별] 영어 한마디가 어려웠던 제가, 3개월 만에 외국인 손님을 직접 응대했어요! 🚢]]></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94]]></link>
			<description><![CDATA[벌써 세달째 수업 듣고 있는 빵빵이입니다! 😊

후기가 길더라도 꼬옥 끝까지 읽어주세요😭
진짜 이 강의는 찐이에요

첫 달에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초급+중급 수업을 함께 들었어요. 저는 현재 국제선 선박 여객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4주 내내 연속으로 근무하는 일정인데다가, 잠을 줄여도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2시간~2시간 반 정도밖에 되지 않다 보니 두 수업을 모두 따라가면서 복습까지 하기에는 시간이 조금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달부터는 초급반만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시간만 충분하다면 초급이랑 중급을 같이 듣고 싶어요ㅠㅠ

두 수업에서 비슷한 내용을 다뤄주시기도 하는데, 저는 오히려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해서 듣는 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특히 문법은 한 번 들었을 때보다 다른 수업에서 다시 설명을 들었을 때 훨씬 더 잘 이해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실제로 말할 수 있는 문장이 정말 많이 늘었어요.

저는 일본어로 국제선 선박에 취업한 거라 사실 영어에는 정말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수업에서 표현을 하나씩 배우고, 그걸 실제 업무에서 바로 써볼 수 있다 보니 같은 상황에서도 예전보다 훨씬 다양한 표현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 이게 선생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인풋과 아웃풋이구나!’ 하고 직접 느끼고 있어요.

배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바로 사용해볼 수 있으니까 배운 표현도 훨씬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정말 잘 활용하고 있는 게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리플레이스권입니다!!

선생님께서 이번 달 수업에서도 저번 달에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다시 활용해 주셔서, 수업을 듣다가 예전에 배웠던 문법이나 표현이 헷갈릴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저는 리플레이스권으로 전 달 강의를 다시 찾아서 듣고 있습니다.

한 번 배웠던 내용을 다시 들으면 처음에는 잘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 새롭게 들어오기도 하고, “아! 이거 전에 배웠던 거였지!” 하면서 기억이 다시 살아나기도 해서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은데 배운 내용을 최대한 오래 기억하고 싶은 분들에게 리플레이스권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얼마 전에는 저한테 정말 뿌듯한 일이 하나 있었어요!!

제가 이제 프론트 업무도 공부해보려고 프론트에 들어갔었는데, 외국인 손님께서 예약한 방과 다른 방을 배정받았다고 컴플레인을 하셨어요😭

저희가 일본-한국만 운항하다 보니 배에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은데, 그때 제가 나서서 통역하고 상황을 영어로 설명해드렸어요.

진짜 너무 뿌듯했어요!!

그동안은 영어를 들으면 어느 정도 알아듣기는 해도 제 생각을 영어로 이야기하는 건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제가 직접 외국인 손님을 영어로 응대하고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기뻤어요!!

이렇게 실제 업무에서 영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건 다 선생님 덕분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복습을 엄청 꼼꼼하게 한 것도 아니에요.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질문하시는 것에 최대한 열심히 대답하고, 예문을 외울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면 그때 최대한 외우려고 노력한 정도였어요.

그런데 벌써 3개월 만에 실제 업무에서 영어로 통역하고 응대할 수 있게 됐다는 게 저도 너무 신기해요.

숙제까지 더 꼼꼼하게 하고 화상영어나 전화영어까지 병행했으면 얼마나 더 늘었을지 생각하면 정말 무서울 정도예요😱ㅋㅋㅋ

그리고 돌이켜보면 빵빵 잉글리시 수업을 듣기 전에는 현재완료를 언제, 어떻게 쓰는지도 몰랐고 do, does, did를 어디에 써야 하는지도 제대로 몰랐어요.

그런데 이제는 수업 중에 선생님이 갑자기 물어보셔도 예전처럼 머릿속으로 문법을 하나하나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술술 나오는 게 너무 신기합니다.

저처럼 길게 앉아서 이론만 배우는 수업이 힘드신 분들,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
가만히 앉아서 조용히 듣기만 하는 영어 수업 때문에 영어를 포기하셨던 분들이라면 정말 이 수업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예전에는 영어로 한마디 하는 것도 자신이 없었던 제가 이제는 배운 표현을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먹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변화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프론트 업무까지 들어가게 돼서 영어로 직접 아웃풋을 낼 기회가 훨씬 많아질 것 같아요!

다음 목표는 외국인 손님에게 제가 먼저 스몰톡 걸어보기!!☺️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들어보려고요!! 😊]]></description>
			<author><![CDATA[황채은]]></author>
			<pubDate>Tue, 29 Sep 2026 15:37: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전화영어] 말로 할 줄 알아야 진정한 내것입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93]]></link>
			<description><![CDATA[빵빵 수강 거의 3년.. 전화영어 3개월차 빵빵이입니다!

지민쌤처럼 많은 실생활 표현을 알려주시고 문법도 쉽게 설명해주시고..또 인터넷 강의지만 이렇게 입으로 연습시켜주는 영어회화 수업은 없어서 제 인생 최고로 장기 수강하고 있습니다!!

저는 첫 빵빵 수강부터 초급+중급+상황별(구동사)를 2년 좀 넘게 들었는데 어느순간 외국인과 대화할때 수업시간에 연습한 것처럼 말이 잘 안나오더라구요!

회사도 갑자기 바빠지고 내가 기초와 연습이 부족한가?? 싶은 생각이 들어 초급+상황별로 수업을 바꾼뒤 말로 연습하고 쌤이 주시는 숙제에 더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데... 불현듯 전화영어를 해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혼자 말하는건 되는데 사람이랑은 말해본적이 없어서 못하나?! 이런 생각과 함께ㅎㅎ

10년도 전에 해봤던 전화영어는 그냥 교제 읽고 표현 몇개 알려주고 끝나서 전화영어에 대한 기억이 별로 안좋은데.. 빵빵 전화영어는 달라요!!

첫 달은 외국인과의 대화에 대한 두려움 &amp; 어색함을 없애고 아는 말 모르는 말 뱉어 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번 9월달은 지민쌤의 개별 피드백 &amp; 전화/화상영어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까지 제공해 주셔서 수업시간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었어요.

거기다 9월부터 새로오신 쌤들은 제가 하는 말을 차분히 잘 들어주신뒤 틀린 발음, 잘못된 표현, 더 좋은 표현 등을 알려주시고, 수업 끝나기 전에 전체적인 오늘 수업에 대한 피드백도 남겨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준비한 내용으로 대화 후, 남은 시간동안 쌤들과 하는 프리토킹도 정말 재밌어요!

이때는 확실히 문장 퀄리티나 정확도가 떨어지지만, 사실 이게 진짜 대화니깐 리액션이나, 대화를 어떻게 이어가야 하는 지 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고 대응 방법도 몸과 입에 익힐 수 있어 좋앗습니다.

10분, 20분 수업을 위해 거의 1~2시간씩 준비해야 하지만, 그 준비를 통해 제 실력을 더욱 깨달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글로 쓰라면 쓰겠지만 정작 내가 이 문장을 무의식적으로 말로 할 수 있나? 라고 생각하면 문장의 난이도가 확 변하거든요ㅎㅎ

지민샘이 이번달엔 정말 개인시간 전체를 쏟아 부으신것으로 보일 정도로 전화/화상 영어 학생들의 수업에 참여하셔서 1:1 피드백 해주시고, 그 중 대표적인 상황이나 수업 내용도 공유해 주셔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그리고 마인드셋 및 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고 다른 빵빵이님들의 수업을 보면서 자극 &amp; 동기부여도 되었습니다!

비슷한 기간동안 수업을 들어도 개개인의 노력에 따라 얼마만큼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지를 확실히 느낀 한달이였어요!

학생때 아무리 영어 시험 잘 보고, 성적이 좋았어도 회화를 못 하는건, 결국 배운내용으로 제대로 된 아웃풋이 없어서입니다!

그러나 무조건 아무렇게나 뱉으면 발전이 없자나요?

머릿속으로 익힌 인풋, 빵빵 전화/화상영어를 통해 올바른 아웃풋 연습을 할 수 있게 수업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전화/화상영어는 어디에도 없으며 이런 회화수업도 세상엔 빵빵 뿐일꺼에요!!]]></description>
			<author><![CDATA[김유래]]></author>
			<pubDate>Tue, 29 Sep 2026 12:00: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전화영어]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얼른 시작하세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92]]></link>
			<description><![CDATA[초급반 1년 9개월차, 전화영어 9개월차 빵빵이입니다!
초급반을 꾸준히 들으면서 영어 기본기도 없던 저는 처음으로 탄탄하게 영어 기본기를 쌓아가고 있고 
쌓여지고 있는게 체감이 되는 요즘입니다.
(이제 저한테 현재완료, 수동태 등은 전부 너무 당연하고 쉬운 문법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외국인 앞에서면 한마디도 못하는 일명 외국인 공포증을 고치고 싶어서 시작한 전화영어는 
9개월차가 되었는데요 
영어로 한마디도  내뱉기 힘들었던 제가 무언가 말을 해보려고 준비하고 시도해보는, 본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해보고 싶어 한번 더 공부하는 
그런 시간을 스스로 갖게 되는 좋은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달에 지민선생님께서 직접 전화영어에 참여해 외국인선생님과 2:1로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셨고
제가 어떤 부분을 고쳐야하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대화주제를 준비해서 전화영어를 하면 좋은지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피드백의 모든 내용이 지금 현시점에서 너무 중요하고 필요했던  부분이었는데요 
특히나 제가 전화영어를 하면 스피킹보다 웃는 시간이 더 많은 점, 
그래서 오히려 외국인선생님의 말을 놓치고 시간을 아깝게 보내는 부분을 짚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런 피드백이 없었다면 저의 잘못된 스피킹습관을 고치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피드백시간 이후 다음 전화영어는 화상으로 진행을 했는데 얼굴을 직접 대면하는 화상영어는 또 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좀더 긴장하게 되지만 그래서 더 열심히 준비하게 되고 외국인 공포증이 다시는 생길 수가 없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화상영어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두번째에도 선생님께서 참여해주셔서 그 다음 피드백을 주셨고 본강의에서 배웠듯이 말하는 속도가 느려도 되지만  정확하게 구사하는 영어스피킹을 연습하게 되어
너무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화상영어를 하면 이런 1:1 맞춤개인피드백을 같이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고 솔직히 너무 빨리 영어실력이 늘까봐 무서울 정도입니다!!
(본강의가  너무 좋아 오래 오래 듣고 싶은 마음과 얼른 향상된 저의 영어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앞으로 시작할  화상영어도 그리고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되는 초급반 본강의도 열심히 들어서 다음 후기 들고오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주휘]]></author>
			<pubDate>Tue, 29 Sep 2026 10:38: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화상영어] 영어는 … 다이어트처럼 질긴 놈입니다. 쉬운길이 있는데 망설일 필요가 없어요 !! 빵빵 !!]]></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9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 10월에  7개월 차 빵빵이가 되는 ,호주살이  하고 있는 빵빵이 입니다. 
호주는 추석처럼 긴 연휴가 없어서 평소와 다름 없는 바쁜 일상을 보내다가  어느덧 10월 빵빵이 등록을 아직 안했다는걸 깨닫고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요즘 6개월 된 제 습관이 하나 있는데요. 빵빵 클래스 등록 시기가 오면  그냥 고민없이 바로  홈페이지로  달려온다는 점이에요. 왜 그럴까요,,,? 
사실 다른 영어수업 들을 때는 한번씩 고민했었죠 .바쁜데   한달 쉬어 갈까 ,아님 이번달은 수강 하나  제끼고  샤넬 향수를 하나 살까  ,,,,  근데  지금은 이렇게  꾸준하게 하고 있는데도 다음달 수업을 끝냈을때 얼마나 또 깊이 있는 영어내용을 습득할까 하는 생각에  수강을 놓치지 않고 있답니다. 그  대학교 등록 할때 뭐 다음 학기 좀 쉴까 뭐 이런 생각 쉽게  못하자나요? 너무 당연한 의무교육 같은 느낌 이랄까요? 빵빵클래스가 저한텐 그런 존재에요. 그 가랑비에  옷젖는줄  모르게  느는게 언어습득 아닐까 생각해요. 물론 언어 쪽으로 재능이 있다면 다르겠지만요!!  천천히 늘어서  언제  유창히  영어해 하면서  미루고, 일이 너무 바빠서 미루고, 이번달은 여행가니까 새해부터 시작하자면서 미루고 하시는 분들 많지요 ㅋㅋ 저를 포함해서요. 그러다가 쇼츠 두시간쯤 보다가 영어 한달만에 유창해진 이유 !!!!!!! 이런 어그로에 끌려서 결제하고  결국 한달 안되서  돈날리고 다시  한동안 내가 무슨 영어냐 이나이에 하면서 그냥 시들해지고 말죠 ,,,, 저는 올해 서른 아홉인데요, 지금이라도 빵빵을 알게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적어도 1~2년 뒤에는 내가  하고  싶은말 다 하고, 외국인 친구들 눈 피하면서  자리를 뜨는 일은 없을 테니까요 ㅋㅋ  
조금 TMI 지만 저는 다이어트를 성공해본 이력이 있거든요?  70키로로 살다가 현재 50 키로 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어려웠지요 찌고 빠지고를 한 5년 동안 많이도 반복했거든요. 5키로 빼고 10키로 찌면 진짜 너무 억울하고 허탈했어요. 그래도 꾸준히 해서 지금은 잘 유지하고 있네요. 그렇게  무언가를 한번 독하게 하고  성공해보니까, 끈기, 반복,인내,투자!!!! 등이 있어야 얻고 싶은걸 얻는구나 깨달았죠 ㅋㅋㅋ 적어도 영어 공부는 우릴 배신하진 않을거에요 ㅋㅋㅋ아자아자!!
참 오늘 아침에는 엊그제 산 주방용품을 교환하러  가야했었거든요. 예전 같으면  그냥 포기하고 말았을텐데, 오늘 잘 교환하고 왔습니다. Sorry to bother you 도 빼먹지 않았구요 , 지민쌤이 영어를 할때 상대방, 듣는사람을 고려해야 한다는 말 정말 공감 하거든요. 외국에서  아시안으로 사는거 가끔 힘들고 서럽지만 (언어때문이 크죠) 내가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고 배우고 말할려고 노력했을때 , 상대방도 나를 배려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해외에서 살게 됬을때의 최소한의 예의와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요즘 발음도 많이  좋아 졌다는 얘기 들어요, 쌤이랑 라이브 강의 에서 계속 입으로  연습하고하니까 , 잘 안쓰던 혀의 어느곳을 쓰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ㅋㅋㅋ R,L,F  등등 
가랑비도  옷은 젖게 합니다. 느리지만 꾸준한건 힘이 있으니까요. 그것을 유지 시켜주는 도구로는 빵빵클래스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답이에요. 
저도 친구의 추천으로 지민쌤 수업을 시작했는데요. 그 친구는 영어를 잘하는 친구였는데도 수업을 듣는걸 보고 와  잘해도 저렇게  꾸준히 하는데 내가 뭐라고? 하면서 시작했었죠 ㅋㅋㅋ  
요즘 지민쌤께서 화상영어 피드백을 많이 해주시는데요, 일단 외국인들이랑 대화를 시도 하는것 자체가  너무  중요한걸 잘 아시기때문인것 같아요. 너무 떨고 긴장하면 대화가 될수가 없잖아요. 그것부터가  첫걸음 인것 같아요. 그 다음은 수업을 하면서 화상영어에  접목해보고 또 그러면 머리에  오래 남게 되고 , 물론 그중 반은 까먹겠지만, ㅋㅋ 그래도 쌤께서 제일 싫어 하시는 수학에서  첫페이지만  알고  끝나는거 !!!! 그거 말고  언어는 전반적으로  알아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수 있고 , 그게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니까 저는 그것을 쌤과 함께 실천하는 중입니다.  수업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건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쌤.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용 ^^]]></description>
			<author><![CDATA[김가혜]]></author>
			<pubDate>Mon, 28 Sep 2026 19:10: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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