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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빵잉글리시</title>
		<link>https://bbangbbang.co.kr</link>
		<description>온라인영어회화</description>
		
				<item>
			<title><![CDATA[[중급] 영어로 자신감있게 대화하는 걸 꿈꾸신다면]]></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59]]></link>
			<description><![CDATA[저는 올해부터 빵빵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매 수업때 느끼는 것이지만, 지민쌤은 정말 열정적으로 수업을 하세요. 본인만 하라는 대로 열심히 한다면 수강료 그 이상의 가치를 얻어갈 수 있어요.
그리고 완벽하게 해낸다는 강박없이 바쁠 때는 어떻게라도 수업을 틀어놓기라도 하는게 아무것도 안하거나 그 달을 쉬고 지나가는 것보다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어쨌든 많이 접해봐야 익숙해지고 또 선생님이 수업에서도 반복을 자주 해주시거든요. 
다른 국적의 동료와 일하면서 아 이거 가르쳐주신건데! 하는 것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해외에 나오실 분들은 무조건 이 수업 최소 6개월이상 수강하고 나오시는 걸 강력히 추천드려요.
7월달은 선생님이 수업마다 카톡으로 질문도 해주셔서 더 집중해서 녹화본 강의를 들을 수 있었어요. 온라인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강의를 못듣더라도 선생님이 신경써준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Soo K]]></author>
			<pubDate>Sun, 02 Aug 2026 11:09: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된 빵빵잉글리시]]></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58]]></link>
			<description><![CDATA[사실 저는 예전에 빵빵잉글리시를 시작했다가 다른 영어 강의로 옮겨 갔던 사람입니다.
다른 강의를 들으면 새로운 방식으로 더 빠르게 실력이 늘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수업이 재미 있지도 않았고, 열심히 들어도 실제 영어 실력이 늘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 어려웠거든요ㅠㅠ

그러다 몇 개월 전, 회사에 외국인 분이 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놀랍게도 예전에 지민쌤에게 배웠던 단어와 표현들이 하나둘씩 떠올랐습니다!
다른 강의에서 배운 내용이 아니라, 한동안 듣지 않았던 빵빵잉글리시의 표현들이 생각난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죠! '아, 나는 빵빵잉글리시를 다시 해야 하는 사람이다!'
그렇게 올해 5월부터 빵빵잉글리시를 다시 시작했고, 지금까지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시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벌써 정말 많은 단어와 표현들을 배우고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영어를 대하는 제 습관과 태도가 달라졌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모르는 단어를 만나면, '아 어렵다..이게 무슨 뜻이지?'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제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반드시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원어민 발음도 꼭 찾아서 듣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동료들과 대화하다가도 문득 '이 말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어가 더이상 강의를 듣는 시간에만 존재하는 공부가 아니라, 제 일상 속으로 조금씩 들어오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변화가 가능했던 것은 지민쌤의 열정과 세심한 설명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어 하나, 표현 하나도 대충 넘어가지 않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테일하게 알려주시기 때문에 수업을 듣고 나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한 번 지민쌤 수업의 열정과 디테일을 경험하고 나면 다른 영어 강의에는 쉽게 만족하기 어렵습니다.
이건 정말 진심이에요!!

요즘에 출퇴근하면서 예습 영상을 듣고, 밤에는 인강을 듣고, 회사 점심시간에도 틈틈이 영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엔 영어 공부를 꾸준히 이어 가는 것 자체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공부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제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서 신기하면서도 즐겁습니다 ㅎ_ㅎ
무엇보다 조금씩 아는 표현이 늘고, 영어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실력이 쌓이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인스타나 스레드를 보다 보면 "영어회화를 시작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라고 묻는 글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
저는 이런 분들에게 꼭 빵빵잉글리시부터 시작해보세요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

빵빵잉글리시, 정말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강추!!!]]></description>
			<author><![CDATA[양윤정]]></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09:44: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7월 수강후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57]]></link>
			<description><![CDATA[7월 본수업까지 강의를 마친 빵빵이입니다!
이번달은 다른달에 비해서 조금 더 딥하게 공부한거같습니다.
확실히 매달 공부하면서 느끼지만 빵빵 수업은 선생님이 매달 100을 주시면 본인이 복습할 때마다 1씩 가져가는거같습니다.

이번달도 some/any 같은경우 주입식교육에서 배운 긍정, 부정이 아니라 실제 말하는것이 중요한만큼 그 느낌을 알아가는게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스피킹부분때 계속해서 말씀해주시는 문장을 반복해서 영어로 말해보고 어려운 부분은 적어 끝나면 한번 더 보고 이렇게 반복하니 어느정도 그 부분에 대해선 느낌이 오고 있습니다.

Find 와 figure out처럼 비슷하지만 다른 뜻처럼, 정확하게 쓰임새를 알 수 있게 짚어주시고 말씀해주셔서 공부하는데 정말 큰 부분인거 같습니다.

7월 한달 수업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8월도 잘부탁드립니다!
남은 시간 배웠던 부분 강의 들으면서 계속해서 복습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평재]]></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06:41: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해외살이를 한다면 더 필수인 빵빵!]]></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56]]></link>
			<description><![CDATA[일때문에 홍콩에서 살며 영어공부하는 빵빵이 입니다🙋‍♀️

홍콩으로 오기전에 빵빵으로 영어실력을 정말 많이 늘려서 면접보면서 칭찬 많이 받고 입사초에도 동료들한테 영어잘한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홍콩 국제적인 환경이긴 하지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나라라 그런가 어느 순간부터 영어실력이 퇴화함을 스스로 느끼고 다시 열심히 빵빵을 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빵빵 영어의 가장 좋은 점은 첫번째! 스피킹 연습을 정말 많이 할수 있다는 점이에요! 예문을 생각해내시는게 더 어려우실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 수업 늘 새로운 예문들로 저희들이 계속 스피킹 연습할수있게 해주십다!

두번째! 어느 언어나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빵빵은 영어에서의 그 뉘앙스를 잘 잡아주십니다! 예를 들면 눈치 없다도 다양한 상황에서 쓸수 있도록 훈련시켜주세요! 이건 쌤의 영어실력 + 언어에 대한 센스에서 나오신다고 생각해서 그 어느 영어 수업을 들어도 배울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해서 돌고 돌아 늘 빵빵으로 돌아옵니다! 

이번달은 수동태와 ’There‘ 문법을 정말 여러가지 버전으로 응용해서 저희를 괴롭혀? 주셨는데 🤣🤣 쌤의 사랑이 담긴 잔소리 덕분에 이번달도 한층 성장했습니다! 
역시 영어 회화 = 빵빵은 공식이에요❤️]]></description>
			<author><![CDATA[지아름]]></author>
			<pubDate>Fri, 31 Jul 2026 03:44: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스피킹 연습을 많이 할수 있는 빵빵잉글리쉬]]></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55]]></link>
			<description><![CDATA[빵빵 수업을 1년째 듣고 있는 빵빵이 입니다.
빵빵 수업을 들을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스피킹 연습을 정말 많이 할수 있는것 같아요
이런 수업은 아마 빵빵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로, be supposed to 같은 문법들을 계속 스피킹 하면서 연습하다보니
조금씩 영어가 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실 문법도, 표현들도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들을 배울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무엇보다 가장 좋은건 전화영어입니다.
이전에 몇번씩 전화영어를 해왔었는데 꾸준히 길게 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빵빵 전화영어는 다릅니다. 원어민 선생님분이 차분하게 이야기도 들어주시고,
말할때까지 기다려주시다보니 스피킹이 아주 조금씩 늘고 있는게 체감되며, 꾸준히 길게 갈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특정 주제나, 수업에서 배웠던 내용들로 이야기해보면서 문장구조, 표현들을 입에 익히게 되는것 같아요.


평생 빵빵 수업을 수강하고 싶습니다.!!!
스피킹연습을 많이 하면서 실력을 쑥쑥 상승시킬수 있는 빵빵잉글리쉬 평생 수강할 계획입니다!!
누군가가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할 영어수업을 못찾았다고 하면 꼭 빵빵잉글리쉬 추천할거에요!]]></description>
			<author><![CDATA[정혜원]]></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23:20: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호주살이 8년차 빵빵이입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54]]></link>
			<description><![CDATA[오늘로써 4개월차 빵빵이,빵빵러버 입니다. 8월 수강신청까지 완료했으니 곧 5개월차 되네요 
저는 호주 퍼스살이 8년차 이구요, 10년을 채워가는 중에도 영어는 참 더디게 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더디게! 라도  늘고 있다고 얘기 할수 있는건 , 꾸준히 공!부!를 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엔 온니 빵빵수업만 !)
​
그냥 영어권 국가에  산다고  영어가 느는게 절대 아니라는걸 1~2년차에  절실히 깨달았거든요. 
남편이랑  영어로 대화를 하지만.....  그렇다고 자연스레?? 절대 늘지 않습니다. !!!! 
​
문 밖을 나서면서부터 영어에 맞서 싸워야?! 했기 때문에  생존영어가 정말 필요했어요. 그래서 정말 많은 미디어  수업, 책을 구입해서  시도했었는데, 꾸준하게 유지 하는게 안되더라구요,,,  
​
한달 정도는 정말 열심히 했었어요 , 그런데  공부를 하다보면 이게 최선의 공부방법인가 ? 항상 의구심이 들기 시작하면서 ,, 결국엔 2개월 이상을 채우지 못했어요. 
그래도 작심삼일이  모여서 꾸준함이 된다! 를 믿는 사람이라 ㅋㅋ  계속 도전은 했습니다. 
​
그러던 중에  호주에서 살고 있는 제 친구 덕분에  빵빵이를 알게 됬구요 , 심지어  그친구는 영어를 잘하는데도  불구하고 빵빵수업을 열심히 듣더라구요. 저도   반신반의 하면서  시작했는데 지금은 중독이 되어버렸져 ㅋㅋㅋ 
​
매번 그랬지만 영어 수업 처음 시작할때  계획을 짜는데요, 하루에 두시간 아침,저녁 언제 공부 하고 어떻게 하고 등등.. 
​
그런데 쌤 수업은 스피킹을 현실화 해주시는 경험을 만들어 주는 수업이라서 , 자연스럽게  클릭해서 듣게 됩니다. 
이건 찐인데요 !! 라이브 수업은 정말 강추 입니다. 녹화본 보다 긴장감이 훨씬 높고 쌤이 정말 1:1 과외 하듯이 해주시거든요. 이름이 불리는 날은 긴장되면서도  실력이  쑥 늘어요. 이름이  불리지 않아도  쌤이랑 화상통화 하는 느낌에  수업이랄까요 .. 
​
시간이 정말 안날때는 다른 일을 하면서 쌤의 수업을 틀어놓고 들을때도 있는데 , 그렇게 하면 머리에 깊이 박히질 않더라구요 
쌤얼굴을 보고 몸짓, 입모양을 봐야 확실히 오래 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침에 출근 준비 할때는 RAM,EXPRESSION  수업 위주로 리스닝하고 저녁에는 빠른 배속으로 쌤얼굴 보고 빠르게 한번더 복습해요. 그리고 정규 라이브 수업은 각잡고 책상에 앉아서 하루에 1시간은 듣고 있습니다. 
​
수업듣는거? 당연히 중요하죠 ... 
인풋이 많을수록 그중에  몇개라도  아웃풋으로  쓸수 있다는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1인 이거든요 .. 
​
그런데 !!!!! 
 수업만 들어서는 안되요 ! 진짜 외국인 보면 말 안나옵니다 .. ㅜㅜ 
 아웃풋은 무조건입니다. 선택아니구요 필수요.  아웃풋이 되는걸 느껴야 꾸준히 할수 있고  그래야 영어가 늘어요.  저는 해외에 거주하고  매일 일터에서   아웃풋을 할수 있는 환경이다보니 요즘엔 이걸 축복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한국에 사시는 분들은 영어권 친구를 사귀든,전화영어를 하든 행아웃을 하든, 무조건 영어를 직접 써볼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거 추천입니다. 
​
저는 첫달 시작할때부터 뭔가 유레카 느낌 이었어서 ,그래 이런 수업이라면 1년은 아묻따 해야 한다 결심했거든요. 제 바램은 1년 초급반 하고  시험 잘 쳐서 내년 3월 부터는 중급반으로 가는게  목표에요. 
​
 제 친동생이 한국에서 자리잡고 잘살고 있는데도 서른 중반에  해외살이를 꿈꾸더라구요, 
제가 바로 현실을 일깨워줬지요,,  그렇다면 오늘 당장 영어 공부 시작하라고 !!  
그래야 기회를 잡을수 있다고 !! 
​
감사합니다 지민쌤 
오래오래 수업해주세용 제발!!!]]></description>
			<author><![CDATA[김가혜]]></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21:07: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빵빵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어 수업 이야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5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빵빵수업 3개월차 입니다~
수업 들은지 얼마 안됫지만...
제가 생각 하는 빵빵 수업의 제일 좋은 점은 다른 곳의 초급과 빵빵의 초급과 난이도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빵빵의 초급은 다른 곳의 중급 레벨과 같을 정도에요~
그래서 초급반 수업을 들어도 중급 수업을 듣는거나 마찬 가지라는거에요~
또한 다른 곳에서 배울 수 없는 디테일과 깨알팁들이 수업 중에 계속 알려주세요
잊어 버리더라도 또 다시 한 번 알려주고 또 알려주시니~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되어가는 매직이에요!
전화영어는 수업 6개월 후부터 신청해서 해봐야지 했는데
선생님께서 인풋 아웃풋이 중요하다고 계속 강조하시고 다른 분들 후기도 너무 좋고 재미있어 보였어요
그래서 저도 다음달부터 전화영어 신청 했습니다~
아직 너무 초보라 떨리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기대됩니다!!
앗!! 그리고 이번달 부터는 프라이빗한 수업이라 수업 퀄리티가 더 좋아졌어요!
수업을 다 들은 후에 선생님이 내주시는 퀴즈가 생겼는데
그 퀴즈 문구를 보고 수업에 했던 내용 다시 머릿속으로 생각 하게 되면서
확실하게 제 것이 되어갑니다~!!
빵빵 꼭꼭 하루라도 빨리 들으세요!! 
후회 없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지원]]></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16:40: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빵빵 잉글리쉬 후기조작 의심..?!]]></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52]]></link>
			<description><![CDATA[빵빵수업 4개월째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빵빵잉글리쉬를 알게 되었어요. 후기도 정말 많고 다들 너무 좋다고 하시길래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한편으로는 ‘이거 광고 아닌가?’ 하는 의심도 있었어요. 한 달에 4번 수업인데 수강료도 적지 않다고 느껴졌고요.

그런데 첫 강의를 듣고 그런 생각은 금방 사라졌습니다. 강의는 한 달에 4번이지만 예습 영상, 반복 훈련, 특강까지 프로그램이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오히려 두 번째 달에는 ‘아직도 지난달 강의도 다 소화하지 못했는데 다음 달 강의를 들어도 될까?’ 하는 고민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때 빵빵쌤께서 “영어를 완벽하게 끝내는 건 불가능하다. 중요한 건 인풋을 계속 쌓는 것이고, 최소 6개월은 꾸준히 해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말을 믿고 따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완벽하게 외워야지.’라는 부담을 내려놓고, ‘이 단어 어디서 들어봤는데?’, ’이 문장 해봤는데!’라는 느낌만 가져도 된다고 생각하며 공부했어요. 신기하게도 마음가짐이 바뀌니까 영어를 받아들이는 게 훨씬 재미있어졌고, 선생님께서 올려주시는 추가 영상들도 더 이상 부담이 아니라 선물처럼 느껴졌습니다. 이제는 강의 시간이 기다려질 정도예요.

학생 때 이후로 영어공부를 한 달 이상 꾸준히 해본 적이 없는데, 벌써 4개월째 이어가고 있다는 게 저에게는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또 강의가 끝나면 퀴즈를 내주시는데, 이게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강의를 미루지 않고 자연스럽게 복습하게 되고,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떠올릴 수 있어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왜 후기들이 하나같이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수업을 듣고 느낀 만족감이 자연스럽게 후기로 이어지는 거였어요. 저도 지금 그 마음으로 이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아마 저처럼 ’후기가 너무 좋아서 오히려 못 믿겠다.’며 수강을 망설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직접 경험해 보니, 이 후기들은 실제 수강생들이 만족해서 진심으로 남긴 후기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 후기들을 의심했던 사람 중 한 명이었지만, 이제는 그 후기들에 제 후기를 하나 더 보태게 되었네요.

더 늦기 전에 빵빵잉글리쉬를 알게 되어 정말 다행이고 기쁩니다. 앞으로도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인풋을 쌓으면서 즐겁게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윤보미]]></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09:29: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첫달 수강후기입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51]]></link>
			<description><![CDATA[이번에 처음으로 빵빵잉글리시 수강해봤는데 고민없이 8월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추천드리기위해서 후기남깁니다.
우선 수업내용이 정말 알찼습니다.
본강의 뿐만아니라 예습영상이나 이전에 강의했던 동영상도 추가로 챙겨주시면서 본강의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해주시는.것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영어공부를 시작한 계기는 외국인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때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싶다는것이었습니다.
직업상 회사에 외국인들과 접할 기회가 한번씩 있는데 그때마다 영어잘하는 분들이 정말 부러웠고 그렇게 되고싶다고 생각해왔습니다.
막상 영어공부를 시작하려니 막막하고 계속 미루게 되다보니..그렇게 8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선생님의 강의를 만나게 되어 이번달부터 시작해보았습니다.
선생님이 스피킹은 짧은시간에 되는게 아니라고 하는것부터 신뢰가 갔습니다.ㅎㅎ
수업을 들었을 때는 와 이건 계속하면 입이 트일수밖에 없겠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학창시절때 공부해서 어렴풋이 기억에 남아있던 문법들을 실제로 스피킹으로 연결시켜주셔서 너무 알기 쉬웠습니다.
수업시간에 스피킹연습을 계속 시켜주셔서 배운 지식을 입으로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던 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선생님이 학생들이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별로 학습진행상황을 체크해주시는 부분에서 선생님의 열정도 느낄 수 있었고 믿고 따라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새로운 루틴을 만들어줬고 하루하루를 더 알차게 보낼 수 있게 해준 빵빵잉글리시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조수현]]></author>
			<pubDate>Thu, 30 Jul 2026 07:52: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원어민 화상영어] 빵빵으로 무장된 영어면접 후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50]]></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2023년부터 빵빵 초급을 거쳐서 현재까지 꾸준히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사실 미국에서 수업을 들어야하는 상황을 앞두고 부랴부랴 알게된 빵빵을 시작을 하게되었고, 함께해온 시간동안 저도 서서히 성장해서 어느새 중요한 면접을 앞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이 첫 영어면접은 아니었지만 나름, 일생일대 중요한 면접이었기에 저는 화상영어를 신청했고, Bea 쌤과 함께 집중해서 면접 연습을 했습니다. 

첫 날 수업에서, 얼굴을 보며 대화하는것 자체에서 뭔가 머리가 하얘지고 식은땀이 나는 긴장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진행하며 Bea 쌤은 따뜻한 응원과 진심어린 조언, 제 얘기를 집중해서 들어주시고, 저에게 도움을 주시기위해서 정말 면접관의 마인드로 제가 드린 예상 질문들을 rephrasing 해주시는데, 실제 면접 현장에서 비슷한 스타일로 질문을 받게되어 놀랐습니다! 두번째 수업부터는 저도 긴장이 풀렸고, Bea쌤의 피드백을 반영해서 답변을 수정하기도 하며 완성도를 높일수 있었습니다. 또한 면접이란 것이 전혀 예상치못한 질문을 받고 당황하는 순간이 반드시 생기는데 그런부분에 대한 준비역시 빵빵을 꾸준히 들어오면서 내 생각을 문장으로 만들어내는 훈련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차로 인해서 아침일찍 또는 저녁 늦게 수업을 해야하는 상황이 있었지만, Bea 쌤과의 수업은 충분히  감수할만한 가치가 있었고, 아웃풋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다시금 되새길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의 면접날까지 기억해주시고 응원의 카톡까지 ㅠㅠ 학생들을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마음에 감동받았습니다.

면접결과까지 후기에 적을수있으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결과는 올해 하반기에 알수있을것 같네요. 하지만 지민쌤의 빵빵수업+ 베아쌤의 화상영어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 면접이라 후회는 전혀 없습니다. 저에게는 이것이 또 한번의 learning curve를 그리며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 마음을 많은 빵빵 친구분들과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임지니]]></author>
			<pubDate>Tue, 28 Jul 2026 01:28: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그 어떤 수업보다 스피킹을 많이할 수 있는 수업🤍]]></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49]]></link>
			<description><![CDATA[빵빵수강한지 9개월정도된 빵빵이입니다😆
이번달은 There 응용해서 말하기, be supposed to, 수동태자유자재로 쓸 수있게 연습하는 달이었는데요!
빵빵영어는 매달 배우는 문법이 있지만 해당 문법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배웠던 현재완료, 가정법까지 종합해서 반복하다보니 첫달에는 멘붕이지만 이제 9개월쯤 되니 빵빵영어 커리큘럼 한바퀴를 다 돌아서 점점 체화가 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엔 선생님이 영어로 말해보라고 즉흥으로 만들어주시는 
우리말문장을 만드는 과정이 머리아프고 버벅였는데 이제 꽤나 편하게 입에서 툭 나오게 되는 게 정말 신기해요!

그러다보니 전화영어도 많이 수월해져서 이제는 조금 어려운 주제(이번달은 ballot shortage)로도 대화하는 것도 연습해보고 있는 중이에요!! 예전같았으면 이런 주제를 영어로 말하는건 시도조차 안했을 것 같은데 최근 시사이슈를 매번업데이트해서 대화문형태로 만들어주시니 해당 주제로 영어대화하는게 조금 더 수월하고 표현도 재밌게 습득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달엔 저는 럭키하게 지민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급 영어로 인터뷰하게됐는데요 ㅋㅋㅋ
물론 버벅거렸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하게되는게 많이 발전했다 싶어요. 예전같았음 대본없으면 인터뷰를 어떻게 하나요?
버벅이는게 영어아니라도 버벅였을 것 같아서 다시 영상찍지도 않았어요 정말 재밌는 만남이었어요🥹
이렇게 지민쌤을 오프라인으로 만날 수 있었던 건 
제가 빵빵영어에 빠져서 작년말부터 미라클모닝방에서 활동하면서 이런기회가 생긴 것 같아요!
빵빵영어를 최고로 활용하는 방법은 쌤이 오픈해주시는 이벤트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시간 짬내서라도 잠깐이라도 라이브 참여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다음달엔 더 열심히 해보려구요!!
올해말엔 작년보다 얼마나 발전할지 기대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차승희]]></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19:34: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영어만 쓰는 회사에 다닌다고 영어가 느는 건 아니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48]]></link>
			<description><![CDATA[현재 호주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어 회의, 동료들과의 대화, 이메일 등 업무 전반을 영어로 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익숙한 표현만 반복해서 쓰게 되고 제 생각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어 빵빵잉글리쉬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빵빵잉글리쉬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문법이나 단어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대화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을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회사 동료들이 사용하는 표현 중 강의에서 배운 내용이 들릴 때도 있고, 배운 표현을 실제 업무 중에 직접 활용하는 경우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영어만 사용하는 환경에 있다고 해서 실력이 저절로 느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업무 중에는 늘 쓰던 표현만 사용하게 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정확한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 짧게 말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다양한 문장과 표현을 꾸준히 익히면서 예전보다 영어 문장을 만드는 시간이 조금씩 줄었고, 말할 때의 부담도 덜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표현을 한 번 배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배운 내용까지 누적해서 반복하게 해주는 점이 좋습니다. 잠시 수업을 쉬었어도 다시 시작했을 때 자연스럽게 복습하며 흐름을 되찾을 수 있었고, 꾸준히 반복할수록 표현이 조금씩 제 것이 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영어로 모든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처음보다 대화를 조금 더 이어가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중급반을 꾸준히 수강하면서 호주 회사에서 더욱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소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해외에서 영어로 근무하고 있거나, 실제 생활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정섭]]></author>
			<pubDate>Mon, 27 Jul 2026 15:20: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빵빵 4개월차,어느새 루틴이 된 지민쌤과의 수업]]></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4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

4월 강의부터 수강하여 어느덧 지민쌤의 빵빵 잉글리쉬를 들은 지도 4개월이 되어가는 빵린이입니다!
일을 쉬고 있을 때 덜 무기력하게 지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을 통해 지민쌤을 만난 지도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뭘 꾸준히 하지 못하던 제가 3개월 넘게 지민쌤 강의를 듣고 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그만큼 몰입력도, 강의력도 최고라는 거겠죠?

또한 지민쌤의 빵빵 강의는 정말 알찹니다.

솔직히 처음 등록할 때는 한 달에 4번 수업한다고 해서, 시작하기 전에는 '오잉? 수업일 수가 좀 적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걱정하지 마세요. 숙제 많아요. ㅋㅋㅋ"라고 하셨거든요.

지금은 오히려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 양에 비해 제가 Output을 너무 못 내는 것 같아서 아쉬울 정도입니다. 
이번 달을 제외하고는 Output을 늘리기 위해 전화영어도 병행했지만, 지민쌤 강의를 듣다 보면 해외에 사시는 분들이 부러울 정도예요.
등록이 매달 이루어져서 그런지, 매달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임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달부터는 라이브를 못 듣는 학생들도 집중할 수 있도록 매 강의마다 카톡으로 퀴즈를 내주시는데, 덕분에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서 너무 좋았어요!!

넘쳐나는 출처 없는 AI 콘텐츠와 정보들 사이에서, 이렇게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진심을 다해 관리해 주시고 카톡으로 피드백까지 해주시는 선생님이 또 있을까 싶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조예원]]></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22:18: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급] 빵빵 첫 달 후기입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46]]></link>
			<description><![CDATA[빵빵영어 7월달에 처음 들어봤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영어회화 유목민이라 한군데 정착 못하고 이곳저곳 떠돌았는데 지민선생님한테로 완전 정착할 것 같아요🥹

강의를 너무 귀에 쏙쏙 박히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하나도 안 지루하고 강의 들을 때마다 즐겁구요~😽 아침 수업인데 하나도 안 졸리고 2시간 완전 풀집중해서 강의 들었답니다

수업 내용도 실제로 회화 상황에서 잘 쓸 것 같은 내용들로 정리해서 알려주셔서 너무 유용합니다! 특히 말하고 싶었는데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알려주셔서 속 시원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문법적으로 쉽지만 잘 활용은 하지 못했던 부분을 진짜 잘 알려주십니다! 이번에 배운 There 구문은 문법적으로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데 실제로 써먹지는 못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지민쌤 수업 듣고 반복해서 훈련하면서 there이 생각보다 엄청 많은 상황에서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가 이제껏 어색하게 만들어왔던 문장들이 there이 있으면 너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는 것을 깨닫고 진짜 유레카!를 느꼈어요!! 지민선생님과 수업하면 이렇게 제가 갇혀있던 좁은 영어의 벽이 깨지는 느낌이랍니다~~ 지민 선생님 만나고 제 영어 인생 진짜 광명 찾았어요..✨

한 달 밖에 안했지만 실력이 는 게 확실히 느껴져서 너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제가 진짜 의지박약 인간인데 지민 선생님이 계계속 리마인드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더 효과를 보지 않았나 싶네요! 8월달도 지민 선생님 믿고 화이팅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권아영]]></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19:01: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빵빵이 벌써  6개월차 후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45]]></link>
			<description><![CDATA[벌써 빵빵이 영어를 들은 지 6개월이 되었네요😊

처음에는 영어 문법이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져서 영어 공부를 오래 해도 늘 제자리인 것 같았어요. 그런데 빵빵이 수업을 들으면서 문법이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이해될 수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사실 초반에는 수업 속도도 빠르게 느껴지고 스피킹도 잘 안 돼서 ‘내가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어요. 그래도 잘 못하더라도 꾸준히 묵묵하게 듣고, 복습하고, 계속 따라 말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는 수업이 훨씬 잘 들리고 자연스럽게 따라가고 있는 제 모습을 보게 되더라고요ㅎㅎ

특히 문법, 표현, 대화문이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서 배운 표현을 바로 말해볼 수 있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복습 특강이랑 RAM 파일도 틈날 때마다 들으니까 자연스럽게 한 번 더 복습하게 되고 영어 감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영어가 예전처럼 숙제처럼 느껴지지 않고, “오늘도 조금이라도 들어야지!” 하는 마음이 생긴 게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아요.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6개월 전의 저와 비교하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실력도 정말 많이 늘었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 만들어주시고 꾸준히 영어를 할 수 있는 동기까지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찬미]]></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10:15: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빵빵이 된지 2달차 신입입니다]]></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44]]></link>
			<description><![CDATA[이제 빵빵영어를 만난 지 2개월 된 신입입니다.
해외에서 오래 살다 보니 더 늦기 전에 저도 정확한 영어를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러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민쌤을 알게 되었고, 라이브 방송으로 눈팅만하다 6월부터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동안 정말 많은 어학원과 온라인 영어 수업을 들어봤지만, 실력이 늘었다는 느낌도, 만족스러웠던 수업도 사실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민쌤 수업은 계속해서 직접 말하게 만들어 주세요. 그래서 수업이 끝나면 머릿속에 남는 문장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쌤께서 계속 반복하면 회차가 지날수록 입에 붙는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을 이제 정말 실감하고 있습니다. 반복하다 보니 머릿속에서 바로 떠오르는 문장도 점점 많아지고, 더 열심히 반복해서 들어야겠다는 동기까지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공부 의욕까지 생기게 해주시는 선생님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잠시 한국에 나와 있어서 정신없이 지내느라 제대로 앉아서 공부를 못 하고 있지만, 다시 돌아가 꾸준히 열심히 하면 영어가 정말 많이 늘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수업을 듣다 보면 언젠가는 쌤이 시키시는 순간 막힘없이 영어가 나오는 날이 오겠죠. 그날까지 지민쌤만 믿고 꾸준히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영어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지는 않지만, 쌤이 강조하시는 억양, 제스처, 표현 하나하나를 보면서 결국 많은 시간과 반복 연습이 답이라는 걸 배우고 있습니다. 물론 생각보다 쉽지는 않지만, 지민쌤의 역동적이고 진지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수업을 듣고 나면 다시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정말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은 수업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선]]></author>
			<pubDate>Sun, 26 Jul 2026 08:59: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이제 8월이면 3개월차 들어가요!]]></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43]]></link>
			<description><![CDATA[8월에 3개월차 들어가는 빵빵이 입니다.
호주로 이민와서 이제4년차 살고있어요. 인스타를 통해서 빵빵을 알게 되었고 영어공부를 해야된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기에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등록을했습니다.
호주에서 미용일을 하면서 문장을 통으로 외워 맨날 하는말만하고는 손님들과 스몰토크는 해보지도 못하고 손님들이 말을 걸어오면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웃기만 합니다.아이가 학교를 가면서 영어가 더 절실히 필요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빵빵 수업을 들었을 땐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었어요. 근데 선생님 수업이 정말 실생활에 쓰는 표현들이 많아서 여기서 일주일에 한문장만 얻어가도 이득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들았습니다. 근데 두달째가 되니 일 하면서 영어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분명 그 전부터 맨날 듣던 문장일텐데.. 그
전에는 듣지 못했던 영어들이 하나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영어가 들리니 신기했어요. 이제 저의 스피킹 실력을 좀 더 압그레이드 해서 손님들과 웃으며 스몰토크 할 날을 기대해봅니다. 적지 않은 수강생들 한명한명 신경써주시면서 가르쳐주시는 지민쌤 감사해요!!]]></description>
			<author><![CDATA[이향로]]></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14:03: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중급] 나를 다시 돌아오게 만든 빵빵잉글리시 수강 후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42]]></link>
			<description><![CDATA[2021년 말 반년 정도 강의를 듣고, 2026년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 당시 저는 영어를 기본 정도는 하는 수준이었는데, 수업 들으면서 엄청 늘었어요. 
본인 영어 실력은 본인이 제일 잘 알거라고 생각해요. 은근 헷갈리는(정확히 몰랐다는 뜻임ㅋㅋ) 부분이 싹 없어져서 진짜 만족도 최상이었음!
기초는 탄탄히 다지고, 표현도 엄청 많이 배워갈 수 있습니다. 
교재도 내용이 알찬데, 그게 전부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동의어, 반의어, 사용법에다가 유행어까지 다 알려주셔서 더 많아짐!

현재 미국 거주 중인데 영어 안 쓰면 까먹어요... 일할 때 맨날 쓰는 건 안 까먹지만 진짜 하는 말만 해요...ㅋㅋㅋ
몇 번이나 다시 꼭 빵빵잉글리시 들어야지 하다가 2026년 새해 목표로 잡고 등록했어요. 
다시 돌아와서 벌써 7개월째인데, 놀란 점은 수업 내용이 더더 알차졌다는 겁니다. 

수업 내용이 미드 봐도 나오고 애들이랑 말해도 나오는데 이 수업 왜 안들어요?!
아직도 수강 고민 중이시라면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는 샘플 강의들을 들어보세요. 본 강의는 그것보다 더 알찹니다!!
말할 외국인이 없어도 걱정이 없어요. 이 수업은 다 말로합니다. 수업에서 계속 연습하기 때문에 말해야할 상황이면 그냥 나옵니다.
전 수업을 평소에도 틀어놓고 지내요. 계속 들어도 재미있고 알차기 때문에 가능한 것!

전 이만 수업 복습하러 가야해서ㅎㅎ 늦게 들으면 후회합니다.. 진짜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최미르]]></author>
			<pubDate>Sat, 25 Jul 2026 01:35: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다시 돌아온 빵빵잉글리쉬 1개월 후기]]></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41]]></link>
			<description><![CDATA[업무가 갑자기 바빠져서 잠깐 쉬게 됐는데, 이번 달부터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 빵빵잉글리쉬를 시작했어요!!🥹

사실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면 감이 금방 돌아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래도 이번 달부터 생긴 퀴즈 덕분에 ’더 집중해서 들어야겠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겼어요. 틀린 문제는 다시 강의를 돌려보며 복습하게 되고, 한 번 더 듣게 되니까 놓쳤던 부분도 다시 보이더라고요. 예전보다 훨씬 능동적으로 공부하게 되는 느낌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피킹 훈련만 따로 모아둔 영상이랑 RAM 말해뭐해요…🥹🩵 출퇴근 시간이나 잠깐 남는 시간에도 부담 없이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혼자 공부하다 보면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은데, 복습 자료가 워낙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계속 접하게 되더라고요. 덕분에 쉬는 동안 잃어버렸던 영어 감도 조금씩 다시 돌아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에도 가장 크게 느낀 건 영어가 더 이상 숙제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이에요! 예전에는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었는데, 지금은 “오늘은 조금이라도 들어야지!“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ㅎㅎ 바쁜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꾸준히 할 수 있다는 게 저한테는 정말 큰 변화예요.

그리고 선생님의 긍정적인 에너지는 여전히 최고였습니다🥹 강의를 듣다 보면 영어만 배우는 게 아니라 ’나도 꾸준히 하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까지 함께 얻게 되는 것 같아요. 항상 밝고 열정적으로 수업을 이끌어 주셔서 자연스럽게 저도 더 열심히 따라가게 됩니다.

아직은 영어가 술술 나오지는 않지만, 예전보다 듣는 게 훨씬 편해졌고 영어를 대하는 마음도 많이 달라졌어요.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다 보면 분명 더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시고, 영어를 재미있게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까지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빵빵잉글리쉬와 함께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해서 더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는 날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권서진]]></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19:31: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급] 영어공부의 종착점이 된 빵빵잉글리쉬]]></title>
			<link><![CDATA[https://bbangbbang.co.kr/?kboard_content_redirect=3040]]></link>
			<description><![CDATA[이제 막 1개월차가 된 신입 빵빵 입니다.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빵빵잉글리쉬는 제 영어공부의 종착점입니다. ‘수십년간 영어를 접해왔는데 왜 영어를 못할까? 정복하고 싶고 심지어 지금까지 수많은 시간과 돈을 써가며 나름? 해왔다 생각했는데 왜 지금도 원점일까? 이제 나이도 있으니 그냥 이렇게 살까? 하지만 영어 만큼은 잘해보고 싶다’ 라는 갈망 끝에 찾은 저의 종착점이 바로 빵빵잉글리쉬 입니다!

지민선생님이 제 마지막 영어 선생님라고 굳게 확신하는 이유는 선생님의 수업가치관이 저에게 너무나도 딱 맞았기 때문입니다. 1개월동안 수업을 들으며 느낀 빵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틀리래야 틀릴 수가 없는 설명과 무한 연습입니다!]
처음 수업을 들었을 때 두더지/ing, -ed 수업을 듣고 한대 맞은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뭘해온거지 싶었습니다. 머리로 이해를 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원리를 이해하지 않고 앵무새처럼 따라하기만 하니 실제로는 틀린 문장을 말했었습니다. 하지만 지민선생님 수업을 들으면 이제는 틀리래야 틀릴 수 없을 만큼 쉽게 원리를 이해시키고 연습을 시킵니다. 하다보면 입으로는 자동으로 나오게끔 연습을 시켜주십니다!
그리고 라이브강의는 진짜 진리입니다! 1:1수업 느낌을 넘어 너무 귀한 시간입니다. 집중을 하고 있는지 무섭게 잡아내시고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집어 주십니다. 집중을 안할 수 없고 실생활에서 쓸수 있는 많은 표현을 알려주시기 때문에 듣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2. [1:1 밀착케어 온라인 과외]
수업 전에 예습영상 그리고 본수업 이후 과제들, 본수업이 끝나면 선생님께서 개별적으로 카톡을 주시며 퀴즈를 내주시고 진도를 체크해주십니다. 강의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생 하나하나를 밀착케어 해주시고 이끌어주세요! 그리고 다른 빵빵님들과 함께하는 톡방까지! 혼자 공부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함께하는 친구? 동지가 있어 혹 마음이 느슨해질 때 다잡을 수 있습니다.

3. [뭐니뭐니해도 최고의 스피킹 연습+전화영어까지]
원어민들과 스피킹을 자연스럽게 하는게 영어공부의 목적인데 그 목적을 제대로 이룰 수 있습니다. 본강의에서 스피킹연습을 엄청 시켜주시구요!(이렇게 스피킹을 시켜주시는 강의는 처음 봅니다!!) 그리고 배운 것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전화영어까지 같이 할 수 있습니다. 본강의에서 훈련을 많이 하기 때문에 복습까지 한번 더 하면 어려운 단어나 문장도 입에 붙더라구요! 그걸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완벽합니다!

10년, 20년 전에 지민선생님을 만났다면 정말 영어를 쉽고 재밌게 배워 지금쯤 원어민들과 술술 이야기 했겠지 싶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공부에 갈피를 못잡으시는 분
-마인드셋과 밀착 케어가 필요하신 분
-정말로 스피킹을 하고 싶으신 분

적적적극 추천합니다! 한번 시작하시면 그만 두실 수 없으실 거예요! 왜 장기 수강생들이 많은지 저도 깨달았답니다!

지민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진초원]]></author>
			<pubDate>Thu, 23 Jul 2026 18:11: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bangbbang.co.kr/?kboard_redirect=4"><![CDATA[빵빵수강후기]]></category>
		</item>
			</channel>
</rss>